진짜 난 어떤 색일까...

그 누군가처럼 되고 싶다고 해서

그 누군가처럼 행동한다면

결국엔 우스꽝스런 내 모습만을 만들 뿐인데...

여전히 난 그러고 있는걸까.

나 자신의 색은 찾으려 하지 않고

그저 다른 이들의 색을 흉내내려는

어설픈 카멜레온처럼...

그러다가는 다른 색들에 가려

나 자신은 보이지도 않게 되버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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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4 20:27 2008/08/14 20: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치우 2008/08/14 22:52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만들어 가는겁니다. ^^
    "생각하면 길이 있다."

  2. 벅스민 2008/08/15 21:08

    내 자신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해야죠^^

  3. 블로그관리자 2008/08/18 12:07

    자유게시판으로 지정해 놓았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빌리 2008/08/18 13:32

    힘든게 있나요 ?
    힘들 땐 옆에 있는 사람의 어깨를 빌려 보아요 ~

    내 어깨도 좁지는 않아요 ㅋㅋ
    여자의 어깨라고 생각해도 좋고, 친한 친구의 어깨라고 생각해도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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