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은 선물이야 !
함께 공감하기
2009/06/29 11:09
책임감을 부여하고 상대에 대한 믿음을 보여 주는 것만큼 큰 도움은 없다.
메뉴얼만 읽고서는 뭔가를 완전히 습득할 수 없다.
실제로 조작해 봐야만 완전히 체득할 수 있다.
처음으로 아이들에게 설거지를 시킬 때 혹 접시라도 깨지 않을까 불안하다.
처음으로 아이에게 혼자 집을 보도록 하면 무슨 일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하지만 이렇게 혼자서 뭔가를 하도록 훈련시키지 않으면 아이는 영원히 자립하지 못한다.
책임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어렵다.
다른 이들이 자기만큼 잘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니까 말이다.
그러나 그 모든 일을 직접 할 생각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들을 믿고 책임을 부여하라.
메뉴얼만 읽고서는 뭔가를 완전히 습득할 수 없다.
실제로 조작해 봐야만 완전히 체득할 수 있다.
처음으로 아이들에게 설거지를 시킬 때 혹 접시라도 깨지 않을까 불안하다.
처음으로 아이에게 혼자 집을 보도록 하면 무슨 일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하지만 이렇게 혼자서 뭔가를 하도록 훈련시키지 않으면 아이는 영원히 자립하지 못한다.
책임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어렵다.
다른 이들이 자기만큼 잘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니까 말이다.
그러나 그 모든 일을 직접 할 생각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들을 믿고 책임을 부여하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책임감 부여는 믿음이고 신뢰이죠. 그만큼 그 사람을 믿고 있다는 뜻이고요.
임무를 받는 사람은 그 사람이 나를 믿고 있다는 생각을 조금만 해 본다면.
책임 받은 그 임무를 더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그 일을 무사히 완수했을때, 그 일은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되고, 또한 자신의 경험이 되는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