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빨랑 추천되니 부담이 좀 되네요.. 그러나  디톡 여러분께  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장인것 같애요. 재미없더라도 끝까지 읽어 주길 바래요.

1.        필명이 뭐예요?

 방파제임다.

2.        필명의 의미는?

본래 의미는 거친 파도를 막는 둑이지요. 고향이 섬인지라 방파제가 많아요.
[외부 풍파를 막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역할을 하자는 의미로 작명하였습니다.]

3.        혈액형이 뭐예요.

계획적이고 생각이 깊은 A형 입니다.
애니어그램은 성취형으로 나왔더군요..ㅎㅎ 잘 맞는것 같기도 해요.


4.        취미가 뭐예요?

취미는 변하는것 같애요.
젊음이 넘칠땐 여자꼬시기 ㅠㅠ
직장생활하면서는 당구치기(200)-요즘 물임
스포츠 두루두루 조금씩
요즘은 주말 시간나면 골프연습장 가게 되더라구요.. ㅋㅋ 늙었나?

5.        특기가 뭐예요?

특기는 기계전공인데 통신회사 입사하면서 하나도 못살렸어..아쉬워용.

섯다해봤나요.(우리팀원 밥임)
수영 : 2000년초에 1년 레슨받았음(동호회 선수도 했음)-안 믿는사람 있는것 같애...

6.        좋아하는 음식이 뭐예요?

뭐든지 가리지 않고 먹는 편이나 해물류를 좋아함. 그런데 밥상은 나물류(와이프가 경상도라 그런지?)
못먹는게 있다면 콩잎절임(먹다가 다 토했음: 남부지방은 맛있다고 밥싸서 잘먹데요....)

7.        술은 혼자 몇 병까지 먹어요?

예전엔 소주 6병까지 마셔본것 같은데... 지금은 많이 약해졌어요. 맘만 먹으면 아직도 젊은사람과 대적할 정도는 되니 불러주세요....

8.        지금 누구와 살고 있어요?

와이프,딸딸딸 완전히 꽃밭에서 놀아요.


9.        남(여)친 있으세요?

있지요? 딸딸딸 ㅋㅋ


10.     첫 키스는 언제, 누구와?

글쎄요. 한때는 줄을 섰는데... 기억이 좀. 술집 여잔가??

11.     아침 식사는 주로 뭘 드세요?

밥은 꼭먹어요. 다른건 안먹고... 꼭 챙겨주더라고요...

12.     잠버릇이 뭐예요?

잠버릇은 없고 접지한대로 그대로 일어남.
과음하면 코를 많이 건대요..(다음날 감기걸린 목소리 : 가끔오해받음)

13.     좌우명이 있다면?

학생땐 : 내가 자는 사이 경쟁자의 책장은 넘어간다.
군대제대후 : "必死卽生"
현재는 정직하게 살자.
                                   

14.     자신이 생각하는 나의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잘 생겼잖어.. 지금은 망가졌지만 근데 나이트가면 쭘마들이 아직 붙데... 몸매는 S라인.. ㅋㅋ

15.     디노밴이 어떤 회사가 되었으면 좋을까요?

돈 많이 벌어서 고생하시는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는 회사가 되었으면 해요..
오늘은 힘들더라도 내일을 위해   
홧~팅

16.     자신의 커피 취향은?

다방커피(아침에 출근해서 다방커피 한잔하면 피로가 풀리고 머리가 맑아지는것 같음)
함 해봐요..

17.     만약 현찰로 10억이 생긴다면?

헐.. 로또라도 맞은 기분이네..
10억가지고 강남에 32평 아파트나 살수 있나? 지방에서 언능 탈출해야 되는디..
암튼 공짜로 생긴다면 좋은 일에 쓸것 같애....


18.     디톡의 회원으로 한 마디?

요즘 디톡이 활성화되어 기분이 존네요.. 자주 찿아와 커뮤니케이션해야 될텐데...

앞으로 노력할께여.... 1-1-1

19.     요즘 신경이 많이 쓰이는 일은?

아버지가 지병이 있어 걱정이고...(오랜 당뇨)
큰 딸이 이번에 대학 수능으로 신경좀 쓰이고 (잘되야 할텐데....)
 - 작곡전공 : 나중에 우리회사 사가 작곡해달라고 해야겠네?ㅎㅎ
경기도 좋지 않고... 먹거리 등등... 벌써 늙었나 왜이리 많지!!!

2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뭐예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자..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것이다.
읽어 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2008/09/19 13:00 2008/09/19 13: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17811621 2008/09/19 11:35

    콩잎에 밥을 싸고, 거기다 된장을 살짝 바르면, 그 쌉쌉하고 풀내음이 느껴지는 데, 안타깝습니다...^^
    제주도에서도 콩잎을 잘 먹구요. 호박잎국을 먹으면 참 웰빙 밥상이 되죠..ㅋㅋㅋ

    • 방파제 2008/09/19 17:02

      콩잎은 냄새가 고약하던데.. 거시키 냄새
      자주 먹다보면 입에 맞을라나. 담에 기회되면 다시 시도해봐야지ㅎㅎ

  2. 치우 2008/09/19 11:55

    방파제로 믿고 있어요. ^^

  3. 헐렁이 2008/09/19 12:57

    방파제님 화이팅 하세요 ~ ^^

  4. 아이조아 2008/09/19 14:53

    S라인.. ^^

  5. 빌리 2008/09/22 13:21

    예전에 미남이 셨어요? ^^;
    호박잎을 된장에 적셔서 먹는 맛이 일품인데, 근래에는 먹어본적이 없네요 ~
    서울에서는 파는 곳이 별로 없는 듯 ~
    바쁘실텐데, 자기소개하시느라 고생했슴다 ~
    올해 마무리 잘되고, 내년에는 수익이 많은 회사로 발전을 하리라 믿습니다 ! ^^

  6. 그네 2008/09/22 13:31

    우와~ 딸딸딸...행복하시겠어요ㅎㅎ
    방파제의 의미는 정말 좋네요~^____^**

  7. 아프로가 2008/09/23 08:40

    우리의 방파제님 화이팅... 필명이 너무 멋져요...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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