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에 해당되는 글 81건

  1. 1626.  7월 생일 축하합니다~♬ 2009/06/30
  2. 1624.  2009.6.30 (화) 정보통신주요기사 블로그관리자 2009/06/30
  3. 1623.  전자신문 - KT "중소 협력업체와 동반 성장" (1) 1년만미쳐라 2009/06/30
  4. 1622.  생각을 바꾸자 ! - 팔번 (1) 인사계 2009/06/30
  5. 1621.  SKT, 업계 최초 MMS 이용 월 1억건 첫 돌파 - 헤럴드경제 (2) 블로그관리자 2009/06/29
  6. 1620.  어려운 현실에서 빠져나오도록 도와주는 것-일곱번째 이야기 (2) 인사계 2009/06/29
  7. 1619.  책임은 선물이야 ! (1) 인사계 2009/06/29
  8. 1618.  2009. 6. 29 (월) 정보통신주요기사 블로그관리자 2009/06/29
  9. 1616.  전자신문 - 통신 히트상품 리메이크가 먹힌다 1년만미쳐라 2009/06/29
  10. 1615.  구글어스에서본...세계의 숨겨진곳들..... (3) 화우 2009/06/29
  11. 1614.  적극적인 태도를 유지하라 ! (2) 인사계 2009/06/26
  12. 1613.  2009. 6. 26 (금) 정보통신주요기사 블로그관리자 2009/06/26
  13. 1612.  2009.6.25(목) 정보통신주요기사 블로그관리자 2009/06/25
  14. 1611.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돼 ! (2) 인사계 2009/06/25
  15. 1610.  2009.6.24(수) 정보통신주요기사 블로그관리자 2009/06/24
  16. 1609.  [알아봅시다] 범용직렬버스(USB) 3.0 (4) 1년만미쳐라 2009/06/24
  17. 1607.  아침편지_길이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느리게걷기 2009/06/24
  18. 1606.  KT, 계열사 구조조정 속도 낸다…유사사업 통폐합 추진 - 디지털데일리 블로그관리자 2009/06/23
  19. 1605.  2009.6.23 (화) 정보통신주요기사 블로그관리자 2009/06/23
  20. 1604.  싼게 비지떡 --; (2) 블로그관리자 2009/06/23
  21. 1603.  전자신문 - SK네트웍스 주주협의회, SKT에 전용회선 양도 1년만미쳐라 2009/06/23
  22. 1602.  MS, 컨트롤러 없이 동작감지 가능한 프로젝트 나탈 공개 (4) 치우 2009/06/22
  23. 1601.  전자신문 - KT '전략은 여성에게' 1년만미쳐라 2009/06/22
  24. 1600.  월드 IT쇼 참관 사진 공유폴더에 올렸습니다. (1) 1년만미쳐라 2009/06/22
  25. 1599.  2009.6.22(월) 정보통신주요기사 블로그관리자 2009/06/22
  26. 1598.  헐렁이 물러갑니다. (2) 블로그관리자 2009/06/20
  27. 1595.  정장입고 다닙시다 -_ -; (5) 블로그관리자 2009/06/18
  28. 1593.  창조적인 사고 (1) 인사계 2009/06/18
  29. 1592.  KT, 대외전략실 신설 블로그관리자 2009/06/18
  30. 1591.  2009.6.19(목) 정보통신주요기사 블로그관리자 2009/06/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6/30 14:48 2009/06/30 14:48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9.6.30 (화) 정보통신주요기사

관련기사

이석채 KT회장 "시간이 돈..보고서를 줄여라", 이데일리
KT "中企도 이통사업 할수있게 통신망 빌려주겠다", 한국경제
KT “KTFDS 매각 작업 중”, 전자신문
[달린다 SKT②]이통 콜럼버스 SK텔레콤이 만들면 '시장', 뉴시스
[특집 4G]⑧ 4G 인프라의 인프라, 유선망이 달라진다, 디지털데일리
[특집 4G]⑦ 통신사 차세대 계획, 4G 무선 인프라를 주목하라, 디지털데일리
케이블인터넷전화, 금융·공공시장 진출 본격화
예비MVNO사업자, MVNO법안 처리 촉구 연합뉴스
이동통신재판매제, 핸드폰 요금 30~50% 낮춘다, 뉴시스
TVㆍPCㆍ휴대폰 `영역파괴` 시작됐다, 디지털타임스
IPTVㆍ인터넷전화 국산장비 속도낸다, 디지털타임스
상반기 10명중 1명꼴 이통 번호이동, 연합뉴스

관심기사

보다폰, 영국 T모바일 인수 물색, 전자신문
SKT '앱스토어' 한달 앞당겨 8월 오픈, 머니투데이
트위터 '반짝'인가 '대세'인가, 연합뉴스
TVㆍPCㆍ휴대폰 `영역파괴` 시작됐다, 디지털타임스
LCD TV·패널 세계 1, 2위 첫 석권 눈앞, 연합뉴스
삼성 보는 전화냐, LG 듣는 전화냐, 중앙일보
오바마의 ‘블랙베리’ 한번 써볼까?, 파이낸셜뉴스
기업들 "클라우드 컴퓨팅 아직은…"전자신문
감성 파고든 휴대폰 "마음까지 통화한다", 전자신문
삼성전자, 화질 대폭 강화한 햅틱 아몰레드 출시, 블로터닷넷
中 게임머니 현금거래 금지, 국내업계 비상, 파이낸셜뉴스
네이버서 멜론ㆍ도시락ㆍ벅스 못듣는다, 연합뉴스
2009/06/30 13:18 2009/06/30 13: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KT(대표 이석채)가 최저가 입찰제를 폐지하는 대신에 과도한 입찰 경쟁이 발생했거나 예상될 때 최저가를 제외한 차순위 혹은 차차순위 가격에 계약하는 ‘일물복수가’를 도입해 구매 제도를 전면 쇄신한다.

KT는 또 원가 및 품질 등 성과 목표를 초과 달성한 협력사에 최대 30% 물량을 2년간 보장하는 한편 옛 KTF 중소협력사를 포함, 모든 협력사에 금액 제한 없이 납품 대금 모두를 100% 현금 결제하는 등 협력사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KT는 29일 파트너 친화적 구매 제도 및 실질적 상생 지원을 골자로 하는 ‘IT산업 고도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방안’을 발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3대 상생 원칙과 7대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이석채 KT 회장은 “KT가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동반 성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온 것은 사실이지만 외부의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한 것 또한 사실”이라며 “협력사가 건강해야 KT도 건강해지는만큼 앞으로 중소협력사와 혁신적 상생, 협력관계를 구축해 IT산업 고도화 및 일자리 창출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T는 기존 자사 중심적 구매제도에서 탈피해 우수한 기술력과 혁신의지를 보유한 기업과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일물복수가’를 적용할 예정이다. 또 기술개발 협력사에 배타적 납품권을 부여하는 한편 전략적 협력사의 물품을 적정가격으로 구매하는 제도를 신설한다. 그동안 만연한 저가·출혈 입찰 등 과도한 가격 경쟁을 배제하고 실질적인 기술 및 마케팅 경쟁을 유도하겠다는 복안이다.

KT는 중소 협력사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상생지원 제도도 대폭 개선한다. 협력사 간 성과 공유제도를 확대, 적용하고 우수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20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제공한다. 구매·상생 책임자와 상시 소통을 위한 협력사 포털도 운용한다.

KT는 ‘개방’과 ‘전략적 윈윈’ ‘상생문화 정착’ 3대 원칙을 바탕으로 하는 상생 방안이 성공적으로 실행되면 오는 2012년까지 3조원의 생산을 유발하고, 1조4000억원의 부가가치와 1만6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회장은 “KT 역량을 협력사에 더하고 불필요한 프로세스를 없애며, 협력사와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상생의 사칙연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09/06/30 08:57 2009/06/30 08:5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熱血男兒 2009/06/30 09:31

    이 기사대로 많이 지원좀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생각을 바꾸자 ! - 팔번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변할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만큼 위대한 신비는 없다.
어떤 일을 하기 전에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정말 실패하게 된다.
반면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신기하게도 성공적으로 해낸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반드시 성공하지는 못하더라도 열심히 노력 할 수 있게 된다.
어떤 기회가 찾아왔을 때 그 것을 잡을 수 있다고 마음을 다잡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체념할 때가 있지 않은가?
2009/06/30 08:47 2009/06/30 08:4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트레져헌터 2009/06/30 12:37

    하쿠나마타타~ 생각대로 T~ 비비디바비디부~

    전에 치우님이 올린 글이 생각이 나네요.
    기회의 신은 대머리라는 말... 그래서 잡기 힘들다는..

    항상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긍정적 생각을 가지고, 그 기회가 왔을때
    한번에 잡아버릴 수 있는 용기를 키워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체념 = 실패, 긍정적마인드 = 성공 이라는 공식이 되나요? ㅎㅎ

기존의 단문메시지서비스(SMS)에서 기능이 다양해진 멀티미디어메시지서비스(MMS)의 월 이용건수가 단일 이동통신사 기준으로는 처음으로 1억건을 넘어섰다.

2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이달 들어 이 회사의 MMS 전송 건수가 1억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MMS 이용자 수는 800만명 상당으로, SK텔레콤 전체 가입자의 3분의 1이 이달 들어 한 차례 이상 MMS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송 건수는 지난해 6월 4511만건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용자 수는 지난해 560만명에서 40% 이상 증가한 결과다.

MMS 발송 건수는 2004년 총 9876만건, 2005년 1억2038만건, 2006년 1억5625만건, 2007년 3억1574만건, 지난해 6억3450만건 등으로 연평균 63.8%씩 성장해 왔으며, 이용자 수는 39.3%씩 성장했다.

매출액의 경우 2004년 552억원, 2005년 701억원, 2006년 1622억원, 2007년 1869억원 등으로 증가했다.

SK텔레콤은 ”휴대전화뿐만 아니라 인터넷 등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발송할 수 있는 등 전송 채널이 증가한 게 중요한 배경”이라며, “요금 청구서, 배송 정보, 광고 등 기업 업무용으로 활용도가 높아지는 것 역시 증가세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SK텔레콤과 11번가 등이 기존 고객 서비스를 MMS로 대체하고 있으며, 다수의 기업이 다양한 이벤트에 MMS를 사용하고 있다.

아울러 멀티미디어 성능이 강화된 휴대전화와 편리한 사용자환경(UI)이 보급되고 과금 구조가 개선된 것도 MMS 확산에 일조했다.

SK텔레콤은 더욱 빠르고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MMS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모바일 영수증, 모바일 티켓, 모바일 매거진 등을 통해 기업 시장으로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민현 기자(kies@heraldm.com)


* 본 기사의 저작권은 헤럴드경제에 있습니다.
* 본 기사는 상업적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2009/06/29 12:51 2009/06/29 12:5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트레져헌터 2009/06/29 13:12

    * 위 신문기사를 토대로 전체 MMS 규모를 유추해 보면요,

    작년에 방통위에서 발표한 개인용 SMS 시장의 점유율은,
    SKT 52.1%, KTF 41.4 % (KTF 40.0%, KT 1.4%), LGT 6.5%을 참조로 하면..

    2008년 MMS 발송건수는 총 12억 1785만건 정도가 되네요.

    - SKT : 6억 3450만건 / KT(KTF포함) : 5억 418만건 / LGT : 7916만건

    위 기사에 보면, MMS시장이 연평균 63.8%씩 성장했다고 나왔네요. 개인들이야 얼마 보내지 않기 때문에, 비용의 부담이 없었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비용이 장난이 아니죠. 그렇게 때문에 기업용 MMS 시장이 성장을 못하는 거구요.

    그렇지만, 단말의 UI 발전과,고객의 요구,매출을 일으킬수 있는 MMS로의 신규서비스가 개발된다면 지금의 단순 SMS 발송만으로 머물러 있지는 않을것 같네요.

    지능형 SMS서비스도 MMS가 활성화 된다면, 지금의 수익보다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올 수 있을텐데요. 머 없을까요? 기업에서 SMS를 MMS로 대체할 수 밖에 없을 만한 아이디어가? 키프트콘? 약도서비스? 같이 지금 나와있는 서비스 말구요...

  2. 트레져헌터 2009/06/29 13:32

    요즘은 온라인상에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프트콘형태의 MMS를 보내주죠? 아이스크림이나 커피같은거요. 바코드를 붙여서. 편의점가서 그것만 제시하면 바로 받을수 있게끔.
    신문기사에 나온 모바일 영수증, 모바일 티켓, 모바일 매거진..
    그리고 기업에서 응용할 수 있는게 또 무엇이 있을가요? 하나씩만 아이디어를 모아봤으면 좋겠는데..
    댓글로 한개씩만 MMS로 할 수 있는 서비스 한개씩 달아주기~~~

실제로 우리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기는 우리가 어렵고,불행하고,불만족스러울 때 도래한다.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과 진정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불행을 싫어하는 만큼,어려운 현실은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동기가 될 수 있다.
너무 안락한 삻을 살다 보면 만족감에 도취되어 발전할 수 없게 된다.
눈과 마음을 닫고 안주하지만 않는다면 안락한 삻을 즐기는 것은 별 문제가 안 된다.
그리고 어려운 현실을 더 나은 삻을 위한 기폭제로 삼는다면 함든 시기도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니다.
2009/06/29 11:17 2009/06/29 11: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트레져헌터 2009/06/29 13:22

    벌써 일곱번째 글이네요? 몇번째까지 갈 수 있을까 궁금해요. 이런글을 쓰시는 인사계님은 참 경험을 많이 하신것 분 같아요. 보통 이런 생활의 지표가 되는 글들은 이론뿐만이 아닌 경험이 뒷받침해줘야 하잔아요.


    많은 사람들은,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지 않고, 막연히 좋은 방향만을 생각합니다.

    1년 후면 잘되어 있을꺼야!
    5년 후면 잘되어 있을꺼야!
    10년 후에 내 모습은 더더욱 잘 되어 있을꺼야!!!!
    아! 10년만 후딱 지나가라!!!!!

    이렇게 늘 생각을 했을때가 있었죠..

    세월이 흐른 지금... 10년전보다 더 안좋은 상태에 나자신을 발견한다면..
    어떤생각이 들꺼 같아요? 참 암울한 이야기죠?

    • 1년만미쳐라 2009/06/30 09:00

책임은 선물이야 !

책임감을 부여하고 상대에 대한 믿음을 보여 주는 것만큼 큰 도움은 없다.

메뉴얼만 읽고서는 뭔가를 완전히 습득할 수 없다.
실제로 조작해 봐야만 완전히 체득할 수 있다.
처음으로 아이들에게 설거지를 시킬 때 혹 접시라도 깨지 않을까 불안하다.
처음으로 아이에게 혼자 집을 보도록 하면 무슨 일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하지만 이렇게 혼자서 뭔가를 하도록 훈련시키지 않으면 아이는 영원히 자립하지 못한다.
책임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어렵다.
다른 이들이 자기만큼 잘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니까 말이다.
그러나 그 모든 일을 직접 할 생각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들을 믿고 책임을 부여하라.
2009/06/29 11:09 2009/06/29 11: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트레져헌터 2009/06/29 13:17

    책임감 부여는 믿음이고 신뢰이죠. 그만큼 그 사람을 믿고 있다는 뜻이고요.
    임무를 받는 사람은 그 사람이 나를 믿고 있다는 생각을 조금만 해 본다면.
    책임 받은 그 임무를 더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그 일을 무사히 완수했을때, 그 일은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되고, 또한 자신의 경험이 되는 것이구요.

2009. 6. 29 (월) 정보통신주요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Amazon e-Book Kindle2>


관련기사


SKT, 업계 최초 MMS 이용 월 1억건 첫 돌파, 헤럴드생생뉴스
KT 협력사 100% 현금결제..금융지원연합뉴스
KT, 상생경영으로 일자리 1.6만개 만든다머니투데이
KT, IT산업 고도화와 일자리 창출 '7대 추진과제' 제시, 노컷뉴스
KT, MVNO에 망 개방…2012년까지 3조원 생산유발, 디지털데일리
VoIP 번호이동 수수료 개편 불가피, 디지털데일리
3G폰 재난문자 수신 내달초 결정, 전자신문
온세, 400억규모 BW 발행 부채율 연내 300%로 인하, 디지털타임스
"중소업체 벽 못넘겠다" KT, 스크린골프사업 포기, 조선일보
“전 세계 통신사업자, LTE에 확신 갖고 있다”, 디지털데일리

관심기사

‘트위터’ 열풍 국내 상륙…SK텔레콤 가세, 헤럴드생생뉴스
삼성 '보는 휴대전화' 선언한 이유는, 연합뉴스
아이폰 신구형 제작비 4달러 차이 , 연합뉴스
더 얇게, 더 선명하게…LED TV '끝없는 경쟁', SBS TV
구글이 혁신을 잃어간다, ZDNet Korea
가짜 백신 꼼짝마!, 전자신문
1000억 규모 수협은행 차세대시스템 사업 막올랐다, 디지털데일리
"CEO는 SNS·블로그를 싫어해", 전자신문
아이폰 국내 도입 `말만 무성`, 디지털타임스
‘아이폰 3GS’, 유럽서 제품 결함 ‘논란’, 디지털데일리

서비스. 아이디어. 신기술 관련기사

휴대폰 무선충전시대 곧 온다, 조선일보
동작인식센서 "사람 감정까지 읽는다", 전자신문
LED가로등 다양한 신제품 봇물, 디지털타임스
NFC USIM, KT·SKT 내년 선보인다, 전자신문
세계 최대용량 USB 나왔다…노트북 버금가는 128GB, 한국경제
"공부 10배 더 잘하는 비결, 2시간 체험하세요", 뉴시스
문자도 일정도 한메일에서 'OK', 블로터닷넷
아파트에 가정용 연료전지 설치한다, 디지털타임스
[핫 프로덕트] 아마존 킨들 DX, 디지털타임스
 


2009/06/29 11:01 2009/06/29 11: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 통신업체들이 과거의 히트상품을 업그레이드시킨 리메이크 상품들을 출시해 톡톡히 재미를 보고 있다. 불황기 시장에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주력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

29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이 지난 1일 통합 KT 출범에 맞서 내놓은 TTL 요금제가 출시 2주만에 이례적으로 1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고 LG파워콤의 엑스피드100도 출시 2개월 만에 5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했다.

모두 수년 전 상품을 업그레이드한 리메이크 상품들이다. 특히 먼저 출시됐던 원본들도 성공 ‘대박’을 거뒀던 까닭에 통신상품에도 성공DNA가 존재하는 것 같다는 말까지 나온다.

SK텔레콤의 TTL요금제는 10년 전 10대를 대상으로 했던 TTL상품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다. 당시 선풍적인 인기로 150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했고 TTL체험존을 만들기도 했다. TTL 광고에 나온 소녀 임은경은 스타로 떴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신세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지정회선 통화할인을 강화하고 무료 문자 이용량을 늘리는 한편 음성 통화료 10초당 10원, 문자메시지 1건당 10원 등 파격적인 요율을 적용한 것이 먹혀들었다. 타깃시장도 과거 10대에서 20대로 이동시켰다.

SK텔레콤 관계자는 “TTL 요금제 출시 10주년을 맞아 내놓은 신규요금제가 인기를 끌면서 10년 전 TTL 열풍이 재현될 수 있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LG파워콤이 지난 4월 출시한 100Mbps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100도 지난 2005년 출시한 엑스피드 광랜의 다른 버전이다. 엑스피드 광랜은 최단기간 100만 가입자 돌파와 35초당 1명씩 서비스에 가입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던 제품. 초고속인터넷 시장을 100Mbsp시장으로 전환시키는 동력이 됐다.

엑스피드100은 그동안 아파트 지역을 대상으로 제공됐던 100Mbps서비스를 단독주택 지역으로 확대, 출시 2개월만에 5만명의 가입자를 끌어모았다. 게다가 실시간 IPTV와 연계해 소비자가 디지털TV로 전환하지 않고 기존 아날로그TV로 디지털급 화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업그레이드시킨 점도 적중했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주택지역 100Mbps 서비스의 인기는 4년 전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엑스피드 광랜이 초고속인터넷시장의 블루오션을 창출한 것과 마찬가지”라며 “엑스피드100과 실시간 IPTV가입자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2009/06/29 09:18 2009/06/29 09: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글어스 Secret UFO & Hidden Places

    -출처 론건맨


 신기하죠?....^_^

Writer profile
author image
nevertheless, it moves - Galileo Galilei
2009/06/29 00:32 2009/06/29 00:3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화우 2009/06/29 00:35

    참고로 6분 10초쯤 나오는 거대 토끼는 TV에서도 나온 유명한곳이지요.^^;;
    (인공적으로 만들었다는게 아쉽지만..--; )

  2. 트레져헌터 2009/06/29 10:07

    와~ 신기하네요. 세상 곳곳에 이런 모양들이 숨겨져 있다니..

  3. 1년만미쳐라 2009/06/30 09:01

    이런 자료들을 항상 어디서 구해오시는 건지..^^

적극적인 태도를 취한다고 해도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사람들이 문제를 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도록 만들 순 있다.

소극적인 사람들은 적극적인 사람들 때문에 쉽게 기분이 상한다.
그건 아마도 적극성을 암묵적인 비난으로 여기기 때문일 것이다.
자신들의 소극성에는 나약함,두려움,방종이 가득 차 있다고 비난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다.
그런데 적극적인 사람들은 소극적인 사람들 때문에 별로 기분이 상하지 않는다.
그건 아마도 소극적인 사람들이 쉬운 상대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들을 상대로 겨룰 일이 그리 많지 않은 것이다.
2009/06/26 14:40 2009/06/26 14:4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빌리 2009/06/29 08:55

    마음에 와 닿네요 ~
    누구의 글인지 ? 인사계가 직접쓴 글은 아니겠죠 ? ㅎㅎ

  2. 트레져헌터 2009/06/29 10:23

    적극적인 사람은 성격적으로 외향적이고 활달한 성격의 사람이고, 소극적인 사람은 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인 사람이라는 건 아니지요?

    그 일에 대한 자신감이 적극적이고 소극적이고를 나누는 기준이 되지 않을까요?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때, 자신이 자신있게 할수있는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태도를 보일꺼고, 자신이 없다면 소극적으로 해결할려고 태도를 보일테고요.

    문제는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는데도, 소극적인 마인드로 그 일을 회피할려고 하는 사람이고, 자신이 없는 일이라면 무조건 할 수없다고 꼬리를 내리는 사람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2009. 6. 26 (금) 정보통신주요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기사


창립 8돌 한국인포서비스 ‘또다른 변신’  파이낸셜뉴스
LG전자, 4세대 이통기술 상용화 속도 낸다  서울경제

관심기사

모바일 게임도 1천만 다운로드 시대  연합뉴스
국내 스마트폰 시장 삼성 ‘압승’  파이낸셜뉴스
가정용 초고속인터넷 1위는 '대한민국'  전자신문
오범 “MS빙(Bing),구글 경쟁자로 떠오를 것”  파이낸셜뉴스
정체 기로에 선 와이브로 3주년  연합뉴스
차세대 이통기술 국제표준에 반영  연합뉴스
주요사이트 주민번호 없이도 가입 가능  연합뉴스
구글 크롬의 새로운 시작 페이지  전자신문
짧고 편하게…트위터가 뭐기에 톱스타 다 뜬다  동아일보
140자 혁명 '트위터'… 지구촌 대화를 바꾸다  조선일보
美 `中 그린댐 철회하라"  전자신문
공룡 구글, 모바일 광고도 `눈독`  전자신문
애플 아이폰3GS 속살 엿보니… 전자신문
노키아 3분기 `넷북` 내놓는다  디지털타임스
아이폰 출시 삼성ㆍLG엔 `약?`  디지털타임스
SKT `앱스토어 개발자 끌어안기`  디지털타임스
여름 터치폰 시장, 승자는 누구?  머니투데이
스웨덴, 내년 LTE 상용서비스  전자신문
HTC, 안드로이드 OS 스마트폰 공개  전자신문
위성DMB 가입자 200만 돌파  서울경제

서비스, 아이디어, 신기술 관련기사

물결 추적해 잠수함 잡는 기술 세계 첫 개발  동아일보

2009/06/26 09:44 2009/06/26 09:44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9.6.25(목) 정보통신주요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기사

이석채 KT 회장 "방통위 기본철학 잘못됐다"

KT 이석채, 방송통신위원회 비판 논란

영상통화·인터넷전화 접목 `바람`

제너시스템즈ㆍ인텔코리아ㆍ테라텍 MOU


"휴대전화 음악서비스 시장 급성장"

‘KT 필수설비 조건부 개방’..방통위 “어찌할꼬..”

관심기사

'오바마폰'이 온다…블랙베리폰 다음달부터 개인 판매
제2 인터넷대란 위험수위?…KISA “PC보안관리 시급”
IT멘토링으로 개발한 SW, 애플 앱스토어 판매 순위 최상랭크
노키아ㆍ인텔, 모바일컴퓨터 공략
통신강국코리아, 다시 시작이다] (4)세계로 가는 한국 ICT
나눔의 IT문화 이제는 학교다] (151)트위터
'킨들' 독서·신문구독 문화 바꾸나
무선 인터넷 요금부담 확 줄어든다
엄지족, 음악에 빠지다…리듬게임 전성시대
삼성 제트, 英서 공짜폰(?)
외계인, 만날 수 있을까?
1100억 `국방IT` 수주전 돌입
[IT기업의 메카 `G밸리`] 코아보이스, 웹기반 텍스트-음성전환 서비스
5만원권 유통에 위폐감별기 '불티'
아이폰 국내 출시, 애플의 선택은?

서비스,아이디어,신기술관련기사

[핫테크] 비상정차 지원시스템




2009/06/25 09:31 2009/06/25 09: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쓰러지느냐 쓰러지지 않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쓰러졌을 때 다시 일어서는 것이 중요하다.

걸음마를 배우고 있는 아이를 보라.
기어 다니다가 걸음마를 막 시작한 아이는 일어선 횟수보다 더 많이 넘어진다.
간혹 울기도 하지만 얼른  다시 일어나 걸어 보려고 한다.
걷고 싶은 욕구와 새롭게 세상을 탐구하려는 욕구 때문에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아이는 계속 노력한다.
이런 정신을 계속 간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쿠 넘어졌네.이제 겉는 연습을 절대 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는 아이는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 우리는 실패 후 크게 낙담한다.
한 번 절못되었을 뿐인데도 항상 잘못될 거라고 비관하면서 일서서지 못한다.

2009/06/25 09:15 2009/06/25 09: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느리게걷기 2009/06/25 09:42

    화이팅!!!!

    좋은글 감사합니다...^^*

  2. 트레져헌터 2009/06/25 09:44

    아이가 그렇게 넘어지면서 얻는건 넘어졌을때의 아픔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을 얻습니다. 우리가 고등학교 때 배운.. 인류가 직립보행을 하면서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점차 지적능력이 발달하게 되었다고 하죠.
    또한 미국의 한 인류학자는 인간이 직립보행으로 4발로 걷는 다른 동물들과 비교해서 에너지 소모를 1/4밖에 하지 않는 다고 하네요. 사냥이나 일생생활에서 에너지를 절약하여 훌륭한 2세를 낳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재밌는 이야기도 있네요.

    우리회사도 그렇지만, 전세계적으로 많은 기업들의 상황이 별로 좋지 않죠. 이럴때 일수록 화이팅과 주위 동료에 대한 따뜻한 격려 한마디가 필요한 때인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좋은이야기 감사합니다. 화이팅!

PC와 다양한 IT기기 연결 입출력 표준
데이터전송ㆍ충전 속도 '업그레이드'
1994년 첫 선… 현재 세계 20억개로 확산
최대 5Gbps 속도 지원 3.0 버전 2010년 발표

10년 전 만해도 PC에 주변기기를 연결할 때는 각 기기간 데이터를 입출력하는 단자가 다르기 때문에 키보드는 PS2, 프린터는 시리얼 포트 등에 사용해야했습니다. 또 일부 주변기기는 단자가 호환되지 않아 제품 구입시 어떤 입출력 방식을 사용하는지 꼭 확인해야했습니다. 하지만 1994년 이후 기존 입출력 단자의 문제를 해결한 USB가 출현하면서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기 시작했습니다. USB는 연결이 간편하고 전원공급도 가능해 이전 세대 입출력 방식에 비해 여러 가지 장점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가장 많이 쓰이는 입출력 방식으로 자리잡았으며 PC 뿐 아니라 휴대전화, PMP, MP3플레이어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기존 USB 방식에 속도와 호환성을 높인 3.0 버전이 등장할 예정이어서 USB는 IT 업계 중요한 입출력 표준으로 입지를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USB(범용 직렬 버스, Universal Serial Bus)는 컴퓨터와 주변 기기를 연결하는 데 쓰이는 입출력 표준 가운데 하나입니다. USB는 방식에 따라 USB 1.0, 1.1, 2.0 등으로 구분되는데 최근에는 커진 데이터를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3.0 버전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USB는 기존 다양한 직렬, 병렬 입출력 방식을 대체하기 위하여 만들어졌습니다. 현재는 키보드, 마우스, 디지털카메라, 프린터와 같은 다양한 기기를 연결하는 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USB는 최초에는 PC를 위해 개발되었지만 지금은 플레이스테이션3, 엑스박스360 등 게임기기에도 채택돼 사용되고 있으며, 휴대전화도 USB 전원 공급 기능을 이용하여 충전을 할 수 있는 등 여러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2008년 기준으로 전세계적으로 약 20억 개의 USB 장치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USB가 인기가 높은 것은 편의성 때문입니다. 다른 입출력 방식 경우 데이터 입출력과 전원공급은 따로 구분돼 있는데 반해 USB는 데이터뿐만 아니라 전원공급(USB 2.0 경우 5V 500mA)도 가능해 주변기기 사용시 별도 전원이 필요 없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다른 입출력 방식에 비해 연결과 해제가 쉽기 때문에 이름 그대로 범용성을 갖고 있습니다.

USB 단자를 잘 살펴보면 가장 윗 부분에 주 컨트롤러(host controller)가 있습니다. 주 컨트롤러는 루트 허브를 통해 두 개의 USB 단자를 제공합니다. 보통 이 단자에 주변 기기를 연결해 사용하며, 포트가 부족하면 허브를 연결하여 더 많은 포트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주 컨트롤러에는 나뭇가지 모양으로 주변 기기를 많으면 127개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USB 방식으로 연결된 주변 기기는 대부분 핫 플러그(사용 도중 아무 때나 연결하거나 제거할 수 있는 기능)를 지원해서 사용하는 기기 전원을 끄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USB는 1994년 USB 0.7 버전이 처음 등장했으며, 이후 0.8(1994년 12월), 0.9(1995년 4월), 1.0(1995년 11월),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USB 2.0은 2000년 4월에 공개됐습니다. USB 3.0은 오는 2010년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USB 3.0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등 IT업체들과 관련단체가 표준을 준비하고 있으며 SS(Super Speed)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USB 3.0에서 달라지는 점은 최대 5Gbps 속도를 낼 수 있으며, 전원도 5V, 900mA로 늘어나서 더 다양한 기기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USB를 이용한 충전도 더 빨라질 것으로 보이며 이전 세대 USB와 호환이 됩니다.

USB3.0은 지난해 11월 17일 기본 규격(Rev. 1.0)이 발표되었으며 정식 버전이 발표되기 전에 여러 가지 논의가 되고 있는데, 일부에서는 무선으로 연결, 충전할 수 있는 방안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USB 3.0은 소비자들이 PC와 IT기기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환성이 좋다는 것은 그 만큼 여러 가지 복잡한 케이블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하기도 합니다
2009/06/24 09:36 2009/06/24 09: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트레져헌터 2009/06/24 10:06

    좋은 지식 고맙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하고요. 화이팅!
    어제 기사 보니까 128GB USB가 출시됐다죠? 가격은 70만원이고.
    저장장치의 기술 발전 속도가 너무 놀랍네요.

  2. 화우 2009/07/01 01:14

    웹주소를 바로 댓글에 적으면 발생하는 에러로 인해서 수정합니다.^^:
    (원본은 만빵님이 쓰신글입니다.)

    http://www.kbench.com/hardware/?no=70638&sc=1

    USB3.0 케이블인데 아직은 무지(?) 두껍네요

    • 트레져헌터 2009/06/29 10:27

      케이블이 저렇게 두꺼우면 휴대하기 힘들겠다.

  3. 화우 2009/06/29 00:29

    쿨럭..댓글에..웹주소 바로 적으면 블로그 오른쪽라인 에러나요..^^:; 수정해주세용.

  길이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아무리 멀고 긴 길도
걷다보면 다다르게 되어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높은 이상을 품고 있으며
누구나 한때 꿈을 좇아 힘든 여행을 떠나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길이 울퉁불퉁하다는
이유로 결국 포기하고 만다. 인생이 순풍에 돛 단 듯
마냥 순조로울 수 만은 없다. 꿈을 좇는
우리의 여행도 마찬가지이다.


- 천빙랑의《나를 이끄는 목적의 힘》중에서 -
2009/06/24 09:09 2009/06/24 09: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KT FDS 매각·콘텐츠 사업 구조조정

KT가 자회사 교통정리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올리브나인 지분 전량 매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그룹 재편에 들어갔다. 이석채 회장의 KT그룹 조직 장악이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23일 현재 KT의 국내 자회사는 총 24개다. 지난해 24개 업체의 손실액은 187억원이다. 기간 통신망 사업과 관련있는 KT링커스와 KT서브마린을 제외할 경우 손실액은 94억원이다.

◆SI사업, KT데이터시스템으로 통합=이석채 KT 회장은 통합 KT출범 간담회에서 “그동안 자회사를 KT인사의 퇴출 자리로 이용했지만 향후 역량있는 사람을 보내 성과를 부여할 것”이라며 “사업영역이 겹치거나 불필요한 분사 등 자회사 사업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하고 있다”라고 자회사 위상 재정립을 KT그룹의 숙제라고 강조했다.

현재 자회사 정리 1순위로 꼽히는 곳은 KT FDS다. KT데이터시스템과 사업영역이 중복되기 때문이다. 근 1년째 매각을 추진 중이다.

KT데이터시스템은 지난 2008년 설립된 SI 회사다. 주된 사업은 KT그룹의 정보시스템 개발과 유지보수, IT인프라 운영 관리 등이다. 주로 SM(System Management)사업에 치중해왔다. 지분 100%를 KT가 보유 중이다.

KT FDS는 금융분야에 특화된 SI 업체다. 직원은 300여명이다. 2007년 SC제일은행으로부터 인수한 이후 2년 연속 적자를 기록 중이다.

KT데이터시스템 출범 당시부터 매각을 추진했지만 KT FDS의 주요 거래처인 SC제일은행 IT아웃소싱 사업 매출이 실질적으로 높지않아 원매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콘텐츠 사업, 비슷한 사업 합친다=만성 적자에 시달리던 올리브나인 매각으로 콘텐츠 사업 재편도 가속도가 붙었다. 사이더스FNH는 배급에 치중한다. 콘텐츠 직접 제작에서는 손을 뗐다.

▲포털업체 KTH ▲온라인 쇼핑 업체 KT커머스 ▲콘텐츠 업체 KT뮤직 ▲온라인 교육 업체 정보프리미엄에듀 ▲광고 업체 소프닉스 나스미디어 KT엠하우스의 역할 및 통합도 논의 중으로 전해졌다. 합병 등을 통해 규모를 키우는 방향으로 의견이 조율되고 있다는 관측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KT의 콘텐츠 사업은 투자는 많았지만 민영화 이후에도 지속된 경직된 조직 문화 등이 발전에 걸림돌로 작용해왔다”라며 “경영 마인드를 혁신하지 않는 이상 경쟁사를 따라잡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KT의 자회사 구조 개편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최근 이뤄진 올리브나인 매각 건. 지난 2006년 IPTV 콘텐츠 확보라는 명분아래 인수했던 올리브나인을 채 3년도 안돼 다시 매각한 것은 장기적인 전략 부재라는 비판을 피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KT가 IPTV라는 플랫폼을 갖추고 있고 차별화된 콘텐츠가 필요한 상황에서 올리브나인 매각은 KT만이 가질 수 있는 콘텐츠를 포기하겠다는 의미로도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KT 관계자는 “자회사 재검토는 원론적인 수준에서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말을 아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2009/06/23 14:38 2009/06/23 14:3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싼게 비지떡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싼게 비지떡이네요.

2천원짜리 수박.

정말 먹을께 없죠? --;

2009/06/23 13:17 2009/06/23 13: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년만미쳐라 2009/06/23 13:23

    진짜 2천원어치 들어있네요..

  2. 블로그관리자 2009/06/24 09:21

    처음에 사진보고 수박인지 몰랐어요. ㅡㅡ

SK네트웍스는 SK네트웍스 주주협의회가 SK텔레콤에 전용회선사업을 양도하는 주주총회 의안을 전원 찬성으로 사전 결의했다고 22일 밝혔다. SK네트웍스 주주협의회는 SK측 지분 41%를 제외하면 가장 많은 지분(약 30%)을 보유하고 있는 주요 이해관계자다.

이번 사전 결의로 SK네트웍스는 그룹 보유지분을 포함해 찬성 지분을 3분의 2 이상 확보해 내달 6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양도안 통과가 유력하게 됐다.

주주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결의가 만장일치로 이뤄지게 된 배경은 “SK네트웍스의 전용회선사업 양도는 회사의 재무안정성을 크게 높이는 한편 풍부한 투자 재원 확보로 한 차원 높은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을 가속화해 기업 가치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보유지분 처분에 대해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는 방향으로 공동 매각을 추진 중”이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2009/06/23 13:12 2009/06/23 13: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 개최된 E3 게임쇼에서 MS의 동작인식기술이 이슈로 떠올랐다.
MS는 프로젝트 나탈(Project Natal) 기술을 선보였는데,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동작을 인식할 수 있어 주목을 받은 것이다.
프로젝트 나탈은 RGB 카메라와 깊이 감지 센서 그리고 다중배열 기반 마이크 등 최첨단 기술을 동원해 구현한 것으로 전용 소프트웨어 실행용 프로세서를 가진 외부기기 형태로 선보였다.
이 기기는 게이머의 동작을 RGB 카메라 센서로 구별하고 인식하며, 사용자의 목소리까지 구별할 수 있다고 한다. 단순 특정 단어 정도가 아닌 게이머의 말을 게임에 전달할 수 있어 이를 이용한 다양한 게임 타이틀이 제작될 전망이다.
MS가 전시한 나탈에 관한 홍보 동영상을 보면 Xbox 게임시 손으로 핸들을 잡은 모양을 만들어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격투 액션 게임도 자신의 동작에 맞춰 게임 캐릭터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한편, 게임 관련 정보 사이트인 1UP에서는 신형 Xbox가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보도를 전한 바 있는데, MS는 이에 대한 소문을 부정하고 나섰다. MS가 준비 중인 프로젝트 나탈은 현재 Xbox 360에서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새로운 Xbox을 만들기 위해 투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Writer profile
author image
2009/06/22 21:07 2009/06/22 21: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17811621 2009/06/23 08:48

    동작 인식 부분은 놀라운데, 그래도 게임할 때는 손 맛 아니겠습니까...^^

    운전 모드에서는 핸들이 그래도 필요할 것 같은데...^^

  2. 트레져헌터 2009/06/23 10:34

    아마 손맛의 부분은 음향으로 커버하겠죠?
    기술의 진화 참 놀랍네요. 동영상을 보니까. X360X 하나 사고 싶네요.

    그래도 게임이라고 함은 사용자 접근성이 무지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별도의 박스없이 IPTV나 디지털TV를 켜면 바로 실행하여 접속할 수 있는 구조면 좋을텐데. 셋탑박스에 인식용 카메라를 달고 인식 S/W를 깔아서, 이러한 동작기술을 응용한 게임들을 여러가지 만들어 정액제로 서비스 하는게 더 많은 유저를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박스 매출은 줄어들겠지만요.

    동영상 가운데 보면 보드 스캐닝하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자기 자신을 스캐닝하여 별도의
    가상사회 게임에 적용시켜, 현실사회와 거의 흡사한 구조로 게임화 시켜도 좋을것 같아요.
    SNS(Social Network Service)와 결합시키는 모델로요.,

    얼마전 엔씨소프트의 김택진사장이 이런말을 한걸 기억합니다.

    "게임은 단순히 오락거리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 주는 가상사회 구현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다" 이라고 한말.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단순한 SNS가 추후에는 이러한 게임형태의 가상현실세계와 결합한 모습으로 변화하지 않을까요? 지금도 그러한 움직임이 있죠? 자신의 3차원 아바타를 만들어 가상현실게임에 참여시키는 등의 형태는요.

    동작인식기술.. 게임에만 적용시키지는 않겠죠? 또 어느 분야에 적용이 될 수 있을까요? 단순히 생각해도 활용할 분야는 무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3. 치우 2009/06/23 14:02

    IP TV 셋탑박스 안에 들어가면 보급이 좀 더 용이해지고, 온라인 게임들도 실행될수 있겠죠?

    • 트레져헌터 2009/06/23 14:39

      인제는 셋탑박스가 없어도 컴퓨터에 USB를 연결하는 형태로 IPTV를 시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 기사는 6월 15일자 기사입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6120105

      그럼, 한대의 컴퓨터로 다 수용이 가능하네요.
      다만 IPTV 상품중에 게임분야를 하나 신설하는 식으로 사업모델을 만들면 되겠네요.

전자신문 - KT '전략은 여성에게'

KT가 기업고객부문 기업고객전략본부장에 이영희 전무를 임명했다.

이에 앞서 KT는 아메리칸익스프레스카드와 신한은행을 거친 금융마케팅 전문가 양현미 전무를 개인고객부문 개인고객전략본부장에 LG생활건강 출신의 송영희 전무를 홈고객부문 홈고객전략본부장에 선임했다.

이에 따라 KT는 개인고객부문과 홈고객부문에 이어 기업고객부문 등 3개 부문 전략본부장을 모두 여성으로 임명했다.

이는 ‘고객의 마음은 여성이 더 잘 읽는다’는 이석채 KT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이론적·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KT가 보다 고객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내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뿐만 아니라 남성 위주의 권위주의적 기업 이미지를 탈피, 소비자 친화적 이미지 제고를 위한 포석으로도 해석된다.

양 전무와 송 전무가 KT 출신이 아닌 외부 영입인사인 반면 이 전무는 KT 내부 승진인사다.

이 전무는 한국항공대 출신으로 KT에서 중국법인장과 미디어본부장, 미래기술연구소장, 서울남부법인사업단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각 부문 전략을 담당하게 된 여인 3인방이 새로운 변화를 선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간 선의의 경쟁 또한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9/06/22 11:48 2009/06/22 11:4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주 수요일에 참관했었던 월드  IT쇼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공유폴더에 저장하였습니다.

위치 : \\dnvfs\ETC 

메모리가 부족하여 생각보다 많이 못 담아 왔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09/06/22 09:46 2009/06/22 09: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트레져헌터 2009/06/22 10:28

    수고했습니다.

2009.6.22(월) 정보통신주요기사

관련기사

KT, 하도급 관행 확 바꾼다
KT, 콘텐츠 전략 수정
KT `전략은 여성에게`
KT 3개 부문 전략본부장에 ‘여성 트로이카’
KT 올리브나인 지분 전량 매각
SK텔레콤·KT, 그린 IT·융합 경쟁치열…LG텔레콤 어디로 갔나
이통사 "고품질 콘텐츠 확보하라"
모바일콘텐츠 `15:85` 수익배분
[2009상반기인기상품] 고객만족-LG-노텔 `iPECS-CM`
[2009상반기인기상품] 고객만족-시스코 `텔레프레즌스`
[2009상반기인기상품] 고객만족-유프리즘 `UC 솔루션`
쇠고기 이력추적제 시행…"원산지 확인하세요"
지역SO, 인터넷전화 전용폰 공급
加대표기업 노텔 분리 매각 결정..역사 속으로

관심기사

링크나우, ‘인맥 지도’ 공개
노키아지멘스, 노텔 무선통신사업부 인수
LBS업무 지방 이전 "효율성 의문"
CDMA벨트 꿈, 와이브로로 부활?
"입소문 효과 엄청나네"… '트위터 마케팅' 각광
트위터 붐!
`트위터` 국내서도 돌풍 일으킬까
아이폰 3GS 출시…'축제는 없었다'
구글도 중국에서는 꼬리 내리나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MS, 검색 사활건다
게임 ‘흥행신화’는 계속..
[IT수다떨기] 애플 아이폰과 구글에 대한 단상

서비스. 아이디어. 신기술관련기사

전자부품연, 3D 영상터치 기술 개발
風 하늘에서 돈 떨어지는 곳 ‘21세기 보물 지도’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 열린다
TV 리모컨의 끝없는 진화
구글 "유망 아이디어를 키워라"
3D 음질 변환 이어폰 출시












2009/06/22 09:28 2009/06/22 09: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헐렁이 물러갑니다.

사업부 차장 최원혁입니다.

딱 1년 일했습니다.
저에게는 금융업종에서 통신업종으로 이직은 도전이었습니다.
절반의 성공이지만,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자신합니다.

그리고, 제가 출생이 촌놈이라 조금 소통에 문제가 있습니다. (본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 ^^)
 이러한 부족한 저의 단점으로 기분을 상하셨던 분이 계시다면
 이 글을 통해 진심으로 고객숙여 사과드리며, 용서를 구합니다.

다 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에 등록되었다는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더불어, "리얼서티 서비스 대박나다" 라는 언론기사를
보게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 봅니다.

사장님, 김부장님, 김상무님, 서소장님, 개발팀장님들,
그리고, 많은 정나누지는 못했지만, 이차장, 이과장,
송차장, 신입막내 ....   

다 들 감사했습니다.

2009/06/20 14:42 2009/06/20 14: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년만미쳐라 2009/06/22 09:39

    수고하셨습니다.

  2. 빌리 2009/06/22 11:38

    언제 밥먹기로 했으니까, 꼭 들려~ 촌놈씨~ ^^

    얘기도 많이하고, 그랬어야 하는데, 경상도라서 그런가 말 수가 많지 않더라구~
    난, 경상도치고 말이 좀 많은 편인데? ㅋㅋ

    좋은 곳에 자리를 잡고, 좋은 얼굴로 다시 봅시다 !

정장입고 다닙시다 -_ -;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친구 녀석이 아래 URL을 보내주내요.

http://kr.fun.yahoo.com/NBBS/nbbs_view.html?bi=1101&bt=2&mi=793218


자 정장입고 다닙시다 ㅋ
2009/06/18 16:06 2009/06/18 16: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17811621 2009/06/19 09:01

    물엿님....그럼, 차도 바꿔야 하는 거 아닌가....^^

  2. 트레져헌터 2009/06/19 10:43

    물엿님....그럼, 차도 바꿔야 하는 거 아닌가....^^ (2) 키키..

  3. 무적아기앙마 2009/06/19 12:20

    나 충격 받았어...ㅠㅜ
    괜히 봤네요....ㅠㅠ 모야!!

  4. 물엿 2009/06/19 14:07

    일단 면허 부터 ㅎㄷㄷ

  5. 1년만미쳐라 2009/06/22 11:44

    키나 컸으면...

창조적인 사고

좋은 아이디어를 얻는 최선의 방법은 많이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더 창의적이다.
문제는 너무도 빨리 우리의 아이디어를 억누르는 것이다.
실제로 그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그리고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 어느정도의 시간을 들일 여유가 없다.
그리고 그처럼 시간을 들이는 것이 그다지 즐겁지도 않을 것 같다.
그러나 차분하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살펴보자.
자신의 창의성에 깜짝 놀라고 기뻐하게 될 것이다.
2009/06/18 11:12 2009/06/18 11: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트레져헌터 2009/06/19 10:49

    어렸을때, 이런 법칙이 있었죠? 가만히 보면 해답이 나온다는 법칙.. 모르시나?
    모르는 문제라도 보고 또 보고, 골똘이 생각해서 보면.. 답안이 보인다는..

    어떤 문제에 대해 해결할 수 있는 사고의 능력은 어느 사람이다 다 비슷하지만,
    그 차이가 나는것은 그 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이 아닐련지.

    주말에는 차분히 앉아서, 곰곰히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내 주변 생활에서 부터 아주 조그마한 아이디어가 없는지...

KT, 대외전략실 신설

 KT가 CR(Corporate Relation)부문 내 대외전략실을 신설, 대외 업무를 대폭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한다.

 이에 따라 KT의 CR부문 대외업무는 기존 대외협력실과 대외전략실 등 2실 체제로 재편된다.

 KT의 이 같은 방침은 KT그룹 위상에 걸맞는 CR부문 역량을 확보함과 동시에 KTF와의 합병 이후 정부와 국회, 언론, 시민단체 등 다양한 집단과의 상충되는 이해 관계 등 복잡다단한 대외협력 업무 효율화를 꾀하기 위한 시도로 풀이된다.

 KT는 CR부문에 신설하는 대외전략실장에 조용택 전 KTF 고문을 부사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대외전략실장으로 내정된 조 부사장은 언론계 (전 조선일보 부국장) 인사로, 지난 1월 KTF 고문으로 KT 그룹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KT CR부문은 석호익 부회장을 정점으로, 기존 김영환 대외협력 부사장과 신임 조용택 대외전략 부사장 등 2명의 부사장 체제로 운영된다.

 조 부사장은 경남 사천 출신으로 부산상고와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79년 조선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전자신문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2009/06/18 10:20 2009/06/18 10: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9.6.19(목) 정보통신주요기사

관련기사

‘KT+KTF = 통합 KT’로 3년간 3000억 시너지 효과
KT, 대외전략실 신설
인터넷전화 가입자 400만명 돌파
통합KT, 500만 KTF 고객정보 못건드려
영상.채팅 양방향 참여형 IPTV 상용화
KT, "7월초 아이폰 공급 사실 무근"
아이폰 내달 상륙…KT서 독점공급
SKT 정만원 사장 "물류ㆍ유통ㆍ금융 등과 다각도 제휴추진"
SKT `T 영상고객센터` GTB 이노베이션 수상
정만원 SKT 사장 “차세대 카드 사업 구상중”
KT, “와이브로 해외 가입자 2013년 4만5000명 목표”
SKT, '상복 터졌네!'

관심기사

네이트 새얼굴로 유무선 융합 본격화
'삼성 제트' 국내서 못 보는 이유는
월드IT쇼, 그린IT.융합서비스가 화두
‘개 vs 고양이’ 누가 더 똑똑할까?
삼성전자 제트가 스마트폰보다 똑똑?
구형도 OK, 아이폰 ‘사대주의’?
삼성 글로벌 전략폰 '제트' 써보니..
다음도 게임 덕볼까..한달새 트래픽 8배 급증
“알코올이 뇌에 도착하는 시간은 ‘6분’”

서비스, 신기술, 아이디어기사

휴대폰으로 자동차 움직여요
인터넷전화기로 e뱅킹까지?
KT­ `휴대폰 차량 원격제어` 첫 선
융합기술 아이디어에 쏠린 눈
2009/06/18 10:18 2009/06/18 10: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 Total :
  • Today :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