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생일 축하합니다~♬
우리들 소식
2009/06/30 14:48

| 1626. | 7월 생일 축하합니다~♬ | 씅 2009/06/30 |
| 1624. | 2009.6.30 (화) 정보통신주요기사 | 블로그관리자 2009/06/30 |
| 1623. | 전자신문 - KT "중소 협력업체와 동반 성장" (1) | 1년만미쳐라 2009/06/30 |
| 1622. | 생각을 바꾸자 ! - 팔번 (1) | 인사계 2009/06/30 |
| 1621. | SKT, 업계 최초 MMS 이용 월 1억건 첫 돌파 - 헤럴드경제 (2) | 블로그관리자 2009/06/29 |
| 1620. | 어려운 현실에서 빠져나오도록 도와주는 것-일곱번째 이야기 (2) | 인사계 2009/06/29 |
| 1619. | 책임은 선물이야 ! (1) | 인사계 2009/06/29 |
| 1618. | 2009. 6. 29 (월) 정보통신주요기사 | 블로그관리자 2009/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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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2. | 2009.6.25(목) 정보통신주요기사 | 블로그관리자 2009/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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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3. | 전자신문 - SK네트웍스 주주협의회, SKT에 전용회선 양도 | 1년만미쳐라 2009/06/23 |
| 1602. | MS, 컨트롤러 없이 동작감지 가능한 프로젝트 나탈 공개 (4) | 치우 2009/06/22 |
| 1601. | 전자신문 - KT '전략은 여성에게' | 1년만미쳐라 2009/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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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1. | 2009.6.19(목) 정보통신주요기사 | 블로그관리자 2009/06/18 |
KT(대표 이석채)가 최저가 입찰제를 폐지하는 대신에 과도한 입찰 경쟁이 발생했거나 예상될 때 최저가를 제외한 차순위 혹은 차차순위 가격에 계약하는 ‘일물복수가’를 도입해 구매 제도를 전면 쇄신한다.
KT는 또 원가 및 품질 등 성과 목표를 초과 달성한 협력사에 최대 30% 물량을 2년간 보장하는 한편 옛 KTF 중소협력사를 포함, 모든 협력사에 금액 제한 없이 납품 대금 모두를 100% 현금 결제하는 등 협력사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KT는 29일 파트너 친화적 구매 제도 및 실질적 상생 지원을 골자로 하는 ‘IT산업 고도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방안’을 발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3대 상생 원칙과 7대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이석채 KT 회장은 “KT가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동반 성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온 것은 사실이지만 외부의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한 것 또한 사실”이라며 “협력사가 건강해야 KT도 건강해지는만큼 앞으로 중소협력사와 혁신적 상생, 협력관계를 구축해 IT산업 고도화 및 일자리 창출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T는 기존 자사 중심적 구매제도에서 탈피해 우수한 기술력과 혁신의지를 보유한 기업과 안정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일물복수가’를 적용할 예정이다. 또 기술개발 협력사에 배타적 납품권을 부여하는 한편 전략적 협력사의 물품을 적정가격으로 구매하는 제도를 신설한다. 그동안 만연한 저가·출혈 입찰 등 과도한 가격 경쟁을 배제하고 실질적인 기술 및 마케팅 경쟁을 유도하겠다는 복안이다.
KT는 중소 협력사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상생지원 제도도 대폭 개선한다. 협력사 간 성과 공유제도를 확대, 적용하고 우수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20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제공한다. 구매·상생 책임자와 상시 소통을 위한 협력사 포털도 운용한다.
KT는 ‘개방’과 ‘전략적 윈윈’ ‘상생문화 정착’ 3대 원칙을 바탕으로 하는 상생 방안이 성공적으로 실행되면 오는 2012년까지 3조원의 생산을 유발하고, 1조4000억원의 부가가치와 1만6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회장은 “KT 역량을 협력사에 더하고 불필요한 프로세스를 없애며, 협력사와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상생의 사칙연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이달 들어 이 회사의 MMS 전송 건수가 1억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MMS 이용자 수는 800만명 상당으로, SK텔레콤 전체 가입자의 3분의 1이 이달 들어 한 차례 이상 MMS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송 건수는 지난해 6월 4511만건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용자 수는 지난해 560만명에서 40% 이상 증가한 결과다.
MMS 발송 건수는 2004년 총 9876만건, 2005년 1억2038만건, 2006년 1억5625만건, 2007년 3억1574만건, 지난해 6억3450만건 등으로 연평균 63.8%씩 성장해 왔으며, 이용자 수는 39.3%씩 성장했다.
매출액의 경우 2004년 552억원, 2005년 701억원, 2006년 1622억원, 2007년 1869억원 등으로 증가했다.
SK텔레콤은 ”휴대전화뿐만 아니라 인터넷 등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발송할 수 있는 등 전송 채널이 증가한 게 중요한 배경”이라며, “요금 청구서, 배송 정보, 광고 등 기업 업무용으로 활용도가 높아지는 것 역시 증가세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SK텔레콤과 11번가 등이 기존 고객 서비스를 MMS로 대체하고 있으며, 다수의 기업이 다양한 이벤트에 MMS를 사용하고 있다.
아울러 멀티미디어 성능이 강화된 휴대전화와 편리한 사용자환경(UI)이 보급되고 과금 구조가 개선된 것도 MMS 확산에 일조했다.
SK텔레콤은 더욱 빠르고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MMS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모바일 영수증, 모바일 티켓, 모바일 매거진 등을 통해 기업 시장으로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민현 기자(kies@heraldm.com)
* 본 기사의 저작권은 헤럴드경제에 있습니다.
* 본 기사는 상업적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위 신문기사를 토대로 전체 MMS 규모를 유추해 보면요,
작년에 방통위에서 발표한 개인용 SMS 시장의 점유율은,
SKT 52.1%, KTF 41.4 % (KTF 40.0%, KT 1.4%), LGT 6.5%을 참조로 하면..
2008년 MMS 발송건수는 총 12억 1785만건 정도가 되네요.
- SKT : 6억 3450만건 / KT(KTF포함) : 5억 418만건 / LGT : 7916만건
위 기사에 보면, MMS시장이 연평균 63.8%씩 성장했다고 나왔네요. 개인들이야 얼마 보내지 않기 때문에, 비용의 부담이 없었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비용이 장난이 아니죠. 그렇게 때문에 기업용 MMS 시장이 성장을 못하는 거구요.
그렇지만, 단말의 UI 발전과,고객의 요구,매출을 일으킬수 있는 MMS로의 신규서비스가 개발된다면 지금의 단순 SMS 발송만으로 머물러 있지는 않을것 같네요.
지능형 SMS서비스도 MMS가 활성화 된다면, 지금의 수익보다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올 수 있을텐데요. 머 없을까요? 기업에서 SMS를 MMS로 대체할 수 밖에 없을 만한 아이디어가? 키프트콘? 약도서비스? 같이 지금 나와있는 서비스 말구요...
벌써 일곱번째 글이네요? 몇번째까지 갈 수 있을까 궁금해요. 이런글을 쓰시는 인사계님은 참 경험을 많이 하신것 분 같아요. 보통 이런 생활의 지표가 되는 글들은 이론뿐만이 아닌 경험이 뒷받침해줘야 하잔아요.
많은 사람들은,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지 않고, 막연히 좋은 방향만을 생각합니다.
1년 후면 잘되어 있을꺼야!
5년 후면 잘되어 있을꺼야!
10년 후에 내 모습은 더더욱 잘 되어 있을꺼야!!!!
아! 10년만 후딱 지나가라!!!!!
이렇게 늘 생각을 했을때가 있었죠..
세월이 흐른 지금... 10년전보다 더 안좋은 상태에 나자신을 발견한다면..
어떤생각이 들꺼 같아요? 참 암울한 이야기죠?

최근 통신업체들이 과거의 히트상품을 업그레이드시킨 리메이크 상품들을 출시해 톡톡히 재미를 보고 있다. 불황기 시장에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주력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
29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이 지난 1일 통합 KT 출범에 맞서 내놓은 TTL 요금제가 출시 2주만에 이례적으로 1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고 LG파워콤의 엑스피드100도 출시 2개월 만에 5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했다.
모두 수년 전 상품을 업그레이드한 리메이크 상품들이다. 특히 먼저 출시됐던 원본들도 성공 ‘대박’을 거뒀던 까닭에 통신상품에도 성공DNA가 존재하는 것 같다는 말까지 나온다.
SK텔레콤의 TTL요금제는 10년 전 10대를 대상으로 했던 TTL상품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다. 당시 선풍적인 인기로 150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했고 TTL체험존을 만들기도 했다. TTL 광고에 나온 소녀 임은경은 스타로 떴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신세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지정회선 통화할인을 강화하고 무료 문자 이용량을 늘리는 한편 음성 통화료 10초당 10원, 문자메시지 1건당 10원 등 파격적인 요율을 적용한 것이 먹혀들었다. 타깃시장도 과거 10대에서 20대로 이동시켰다.
SK텔레콤 관계자는 “TTL 요금제 출시 10주년을 맞아 내놓은 신규요금제가 인기를 끌면서 10년 전 TTL 열풍이 재현될 수 있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LG파워콤이 지난 4월 출시한 100Mbps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100도 지난 2005년 출시한 엑스피드 광랜의 다른 버전이다. 엑스피드 광랜은 최단기간 100만 가입자 돌파와 35초당 1명씩 서비스에 가입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던 제품. 초고속인터넷 시장을 100Mbsp시장으로 전환시키는 동력이 됐다.
엑스피드100은 그동안 아파트 지역을 대상으로 제공됐던 100Mbps서비스를 단독주택 지역으로 확대, 출시 2개월만에 5만명의 가입자를 끌어모았다. 게다가 실시간 IPTV와 연계해 소비자가 디지털TV로 전환하지 않고 기존 아날로그TV로 디지털급 화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업그레이드시킨 점도 적중했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주택지역 100Mbps 서비스의 인기는 4년 전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엑스피드 광랜이 초고속인터넷시장의 블루오션을 창출한 것과 마찬가지”라며 “엑스피드100과 실시간 IPTV가입자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적극적인 사람은 성격적으로 외향적이고 활달한 성격의 사람이고, 소극적인 사람은 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인 사람이라는 건 아니지요?
그 일에 대한 자신감이 적극적이고 소극적이고를 나누는 기준이 되지 않을까요?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때, 자신이 자신있게 할수있는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태도를 보일꺼고, 자신이 없다면 소극적으로 해결할려고 태도를 보일테고요.
문제는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는데도, 소극적인 마인드로 그 일을 회피할려고 하는 사람이고, 자신이 없는 일이라면 무조건 할 수없다고 꼬리를 내리는 사람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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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지느냐 쓰러지지 않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쓰러졌을 때 다시 일어서는 것이 중요하다.
걸음마를 배우고 있는 아이를 보라.
기어 다니다가 걸음마를 막 시작한 아이는 일어선 횟수보다 더 많이 넘어진다.
간혹 울기도 하지만 얼른 다시 일어나 걸어 보려고 한다.
걷고 싶은 욕구와 새롭게 세상을 탐구하려는 욕구 때문에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아이는 계속 노력한다.
이런 정신을 계속 간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쿠 넘어졌네.이제 겉는 연습을 절대 하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는 아이는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 우리는 실패 후 크게 낙담한다.
한 번 절못되었을 뿐인데도 항상 잘못될 거라고 비관하면서 일서서지 못한다.
아이가 그렇게 넘어지면서 얻는건 넘어졌을때의 아픔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을 얻습니다. 우리가 고등학교 때 배운.. 인류가 직립보행을 하면서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점차 지적능력이 발달하게 되었다고 하죠.
또한 미국의 한 인류학자는 인간이 직립보행으로 4발로 걷는 다른 동물들과 비교해서 에너지 소모를 1/4밖에 하지 않는 다고 하네요. 사냥이나 일생생활에서 에너지를 절약하여 훌륭한 2세를 낳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재밌는 이야기도 있네요.
우리회사도 그렇지만, 전세계적으로 많은 기업들의 상황이 별로 좋지 않죠. 이럴때 일수록 화이팅과 주위 동료에 대한 따뜻한 격려 한마디가 필요한 때인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좋은이야기 감사합니다. 화이팅!
웹주소를 바로 댓글에 적으면 발생하는 에러로 인해서 수정합니다.^^:
(원본은 만빵님이 쓰신글입니다.)
http://www.kbench.com/hardware/?no=70638&sc=1
USB3.0 케이블인데 아직은 무지(?) 두껍네요
| 길이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아무리 멀고 긴 길도 걷다보면 다다르게 되어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높은 이상을 품고 있으며 누구나 한때 꿈을 좇아 힘든 여행을 떠나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길이 울퉁불퉁하다는 이유로 결국 포기하고 만다. 인생이 순풍에 돛 단 듯 마냥 순조로울 수 만은 없다. 꿈을 좇는 우리의 여행도 마찬가지이다. - 천빙랑의《나를 이끄는 목적의 힘》중에서 - |


역시 싼게 비지떡이네요.
2천원짜리 수박.
정말 먹을께 없죠? --;
SK네트웍스는 SK네트웍스 주주협의회가 SK텔레콤에 전용회선사업을 양도하는 주주총회 의안을 전원 찬성으로 사전 결의했다고 22일 밝혔다. SK네트웍스 주주협의회는 SK측 지분 41%를 제외하면 가장 많은 지분(약 30%)을 보유하고 있는 주요 이해관계자다.
이번 사전 결의로 SK네트웍스는 그룹 보유지분을 포함해 찬성 지분을 3분의 2 이상 확보해 내달 6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양도안 통과가 유력하게 됐다.
주주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결의가 만장일치로 이뤄지게 된 배경은 “SK네트웍스의 전용회선사업 양도는 회사의 재무안정성을 크게 높이는 한편 풍부한 투자 재원 확보로 한 차원 높은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을 가속화해 기업 가치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보유지분 처분에 대해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는 방향으로 공동 매각을 추진 중”이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최근 개최된 E3 게임쇼에서 MS의 동작인식기술이 이슈로 떠올랐다.
MS는 프로젝트 나탈(Project Natal) 기술을 선보였는데,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동작을 인식할 수 있어 주목을 받은 것이다.
프로젝트 나탈은 RGB 카메라와 깊이 감지 센서 그리고 다중배열 기반 마이크 등 최첨단 기술을 동원해 구현한 것으로 전용 소프트웨어 실행용 프로세서를 가진 외부기기 형태로 선보였다.
이 기기는 게이머의 동작을 RGB 카메라 센서로 구별하고 인식하며, 사용자의 목소리까지 구별할 수 있다고 한다. 단순 특정 단어 정도가 아닌 게이머의 말을 게임에 전달할 수 있어 이를 이용한 다양한 게임 타이틀이 제작될 전망이다.
MS가 전시한 나탈에 관한 홍보 동영상을 보면 Xbox 게임시 손으로 핸들을 잡은 모양을 만들어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격투 액션 게임도 자신의 동작에 맞춰 게임 캐릭터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한편, 게임 관련 정보 사이트인 1UP에서는 신형 Xbox가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보도를 전한 바 있는데, MS는 이에 대한 소문을 부정하고 나섰다. MS가 준비 중인 프로젝트 나탈은 현재 Xbox 360에서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새로운 Xbox을 만들기 위해 투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아마 손맛의 부분은 음향으로 커버하겠죠?
기술의 진화 참 놀랍네요. 동영상을 보니까. X360X 하나 사고 싶네요.
그래도 게임이라고 함은 사용자 접근성이 무지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별도의 박스없이 IPTV나 디지털TV를 켜면 바로 실행하여 접속할 수 있는 구조면 좋을텐데. 셋탑박스에 인식용 카메라를 달고 인식 S/W를 깔아서, 이러한 동작기술을 응용한 게임들을 여러가지 만들어 정액제로 서비스 하는게 더 많은 유저를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박스 매출은 줄어들겠지만요.
동영상 가운데 보면 보드 스캐닝하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자기 자신을 스캐닝하여 별도의
가상사회 게임에 적용시켜, 현실사회와 거의 흡사한 구조로 게임화 시켜도 좋을것 같아요.
SNS(Social Network Service)와 결합시키는 모델로요.,
얼마전 엔씨소프트의 김택진사장이 이런말을 한걸 기억합니다.
"게임은 단순히 오락거리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 주는 가상사회 구현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다" 이라고 한말.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단순한 SNS가 추후에는 이러한 게임형태의 가상현실세계와 결합한 모습으로 변화하지 않을까요? 지금도 그러한 움직임이 있죠? 자신의 3차원 아바타를 만들어 가상현실게임에 참여시키는 등의 형태는요.
동작인식기술.. 게임에만 적용시키지는 않겠죠? 또 어느 분야에 적용이 될 수 있을까요? 단순히 생각해도 활용할 분야는 무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제는 셋탑박스가 없어도 컴퓨터에 USB를 연결하는 형태로 IPTV를 시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 기사는 6월 15일자 기사입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6120105
그럼, 한대의 컴퓨터로 다 수용이 가능하네요.
다만 IPTV 상품중에 게임분야를 하나 신설하는 식으로 사업모델을 만들면 되겠네요.
KT가 기업고객부문 기업고객전략본부장에 이영희 전무를 임명했다.
이에 앞서 KT는 아메리칸익스프레스카드와 신한은행을 거친 금융마케팅 전문가 양현미 전무를 개인고객부문 개인고객전략본부장에 LG생활건강 출신의 송영희 전무를 홈고객부문 홈고객전략본부장에 선임했다.
이에 따라 KT는 개인고객부문과 홈고객부문에 이어 기업고객부문 등 3개 부문 전략본부장을 모두 여성으로 임명했다.
이는 ‘고객의 마음은 여성이 더 잘 읽는다’는 이석채 KT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이론적·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KT가 보다 고객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내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뿐만 아니라 남성 위주의 권위주의적 기업 이미지를 탈피, 소비자 친화적 이미지 제고를 위한 포석으로도 해석된다.
양 전무와 송 전무가 KT 출신이 아닌 외부 영입인사인 반면 이 전무는 KT 내부 승진인사다.
이 전무는 한국항공대 출신으로 KT에서 중국법인장과 미디어본부장, 미래기술연구소장, 서울남부법인사업단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각 부문 전략을 담당하게 된 여인 3인방이 새로운 변화를 선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간 선의의 경쟁 또한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부 차장 최원혁입니다.
딱 1년 일했습니다.
저에게는 금융업종에서 통신업종으로 이직은 도전이었습니다.
절반의 성공이지만,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자신합니다.
그리고, 제가 출생이 촌놈이라 조금 소통에 문제가 있습니다. (본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 ^^)
이러한 부족한 저의 단점으로 기분을 상하셨던 분이 계시다면
이 글을 통해 진심으로 고객숙여 사과드리며, 용서를 구합니다.
다 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에 등록되었다는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더불어, "리얼서티 서비스 대박나다" 라는 언론기사를
보게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 봅니다.
사장님, 김부장님, 김상무님, 서소장님, 개발팀장님들,
그리고, 많은 정나누지는 못했지만, 이차장, 이과장,
송차장, 신입막내 ....
다 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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