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9'에 해당되는 글 6건

  1. 1621.  SKT, 업계 최초 MMS 이용 월 1억건 첫 돌파 - 헤럴드경제 (2) 블로그관리자 2009/06/29
  2. 1620.  어려운 현실에서 빠져나오도록 도와주는 것-일곱번째 이야기 (2) 인사계 2009/06/29
  3. 1619.  책임은 선물이야 ! (1) 인사계 2009/06/29
  4. 1618.  2009. 6. 29 (월) 정보통신주요기사 블로그관리자 2009/06/29
  5. 1616.  전자신문 - 통신 히트상품 리메이크가 먹힌다 블로그관리자 2009/06/29
  6. 1615.  구글어스에서본...세계의 숨겨진곳들..... (3) 화우 2009/06/29
기존의 단문메시지서비스(SMS)에서 기능이 다양해진 멀티미디어메시지서비스(MMS)의 월 이용건수가 단일 이동통신사 기준으로는 처음으로 1억건을 넘어섰다.

2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이달 들어 이 회사의 MMS 전송 건수가 1억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MMS 이용자 수는 800만명 상당으로, SK텔레콤 전체 가입자의 3분의 1이 이달 들어 한 차례 이상 MMS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송 건수는 지난해 6월 4511만건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용자 수는 지난해 560만명에서 40% 이상 증가한 결과다.

MMS 발송 건수는 2004년 총 9876만건, 2005년 1억2038만건, 2006년 1억5625만건, 2007년 3억1574만건, 지난해 6억3450만건 등으로 연평균 63.8%씩 성장해 왔으며, 이용자 수는 39.3%씩 성장했다.

매출액의 경우 2004년 552억원, 2005년 701억원, 2006년 1622억원, 2007년 1869억원 등으로 증가했다.

SK텔레콤은 ”휴대전화뿐만 아니라 인터넷 등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발송할 수 있는 등 전송 채널이 증가한 게 중요한 배경”이라며, “요금 청구서, 배송 정보, 광고 등 기업 업무용으로 활용도가 높아지는 것 역시 증가세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SK텔레콤과 11번가 등이 기존 고객 서비스를 MMS로 대체하고 있으며, 다수의 기업이 다양한 이벤트에 MMS를 사용하고 있다.

아울러 멀티미디어 성능이 강화된 휴대전화와 편리한 사용자환경(UI)이 보급되고 과금 구조가 개선된 것도 MMS 확산에 일조했다.

SK텔레콤은 더욱 빠르고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MMS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모바일 영수증, 모바일 티켓, 모바일 매거진 등을 통해 기업 시장으로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민현 기자(kies@heraldm.com)


* 본 기사의 저작권은 헤럴드경제에 있습니다.
* 본 기사는 상업적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2009/06/29 12:51 2009/06/2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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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6/29 13:12

    * 위 신문기사를 토대로 전체 MMS 규모를 유추해 보면요,

    작년에 방통위에서 발표한 개인용 SMS 시장의 점유율은,
    SKT 52.1%, KTF 41.4 % (KTF 40.0%, KT 1.4%), LGT 6.5%을 참조로 하면..

    2008년 MMS 발송건수는 총 12억 1785만건 정도가 되네요.

    - SKT : 6억 3450만건 / KT(KTF포함) : 5억 418만건 / LGT : 7916만건

    위 기사에 보면, MMS시장이 연평균 63.8%씩 성장했다고 나왔네요. 개인들이야 얼마 보내지 않기 때문에, 비용의 부담이 없었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비용이 장난이 아니죠. 그렇게 때문에 기업용 MMS 시장이 성장을 못하는 거구요.

    그렇지만, 단말의 UI 발전과,고객의 요구,매출을 일으킬수 있는 MMS로의 신규서비스가 개발된다면 지금의 단순 SMS 발송만으로 머물러 있지는 않을것 같네요.

    지능형 SMS서비스도 MMS가 활성화 된다면, 지금의 수익보다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올 수 있을텐데요. 머 없을까요? 기업에서 SMS를 MMS로 대체할 수 밖에 없을 만한 아이디어가? 키프트콘? 약도서비스? 같이 지금 나와있는 서비스 말구요...

  2. 트레져헌터 2009/06/29 13:32

    요즘은 온라인상에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프트콘형태의 MMS를 보내주죠? 아이스크림이나 커피같은거요. 바코드를 붙여서. 편의점가서 그것만 제시하면 바로 받을수 있게끔.
    신문기사에 나온 모바일 영수증, 모바일 티켓, 모바일 매거진..
    그리고 기업에서 응용할 수 있는게 또 무엇이 있을가요? 하나씩만 아이디어를 모아봤으면 좋겠는데..
    댓글로 한개씩만 MMS로 할 수 있는 서비스 한개씩 달아주기~~~

실제로 우리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기는 우리가 어렵고,불행하고,불만족스러울 때 도래한다.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과 진정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불행을 싫어하는 만큼,어려운 현실은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동기가 될 수 있다.
너무 안락한 삻을 살다 보면 만족감에 도취되어 발전할 수 없게 된다.
눈과 마음을 닫고 안주하지만 않는다면 안락한 삻을 즐기는 것은 별 문제가 안 된다.
그리고 어려운 현실을 더 나은 삻을 위한 기폭제로 삼는다면 함든 시기도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니다.
2009/06/29 11:17 2009/06/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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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6/29 13:22

    벌써 일곱번째 글이네요? 몇번째까지 갈 수 있을까 궁금해요. 이런글을 쓰시는 인사계님은 참 경험을 많이 하신것 분 같아요. 보통 이런 생활의 지표가 되는 글들은 이론뿐만이 아닌 경험이 뒷받침해줘야 하잔아요.


    많은 사람들은,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지 않고, 막연히 좋은 방향만을 생각합니다.

    1년 후면 잘되어 있을꺼야!
    5년 후면 잘되어 있을꺼야!
    10년 후에 내 모습은 더더욱 잘 되어 있을꺼야!!!!
    아! 10년만 후딱 지나가라!!!!!

    이렇게 늘 생각을 했을때가 있었죠..

    세월이 흐른 지금... 10년전보다 더 안좋은 상태에 나자신을 발견한다면..
    어떤생각이 들꺼 같아요? 참 암울한 이야기죠?

    • 1년만미쳐라 2009/06/30 09:00

책임은 선물이야 !

책임감을 부여하고 상대에 대한 믿음을 보여 주는 것만큼 큰 도움은 없다.

메뉴얼만 읽고서는 뭔가를 완전히 습득할 수 없다.
실제로 조작해 봐야만 완전히 체득할 수 있다.
처음으로 아이들에게 설거지를 시킬 때 혹 접시라도 깨지 않을까 불안하다.
처음으로 아이에게 혼자 집을 보도록 하면 무슨 일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하지만 이렇게 혼자서 뭔가를 하도록 훈련시키지 않으면 아이는 영원히 자립하지 못한다.
책임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어렵다.
다른 이들이 자기만큼 잘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니까 말이다.
그러나 그 모든 일을 직접 할 생각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들을 믿고 책임을 부여하라.
2009/06/29 11:09 2009/06/2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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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6/29 13:17

    책임감 부여는 믿음이고 신뢰이죠. 그만큼 그 사람을 믿고 있다는 뜻이고요.
    임무를 받는 사람은 그 사람이 나를 믿고 있다는 생각을 조금만 해 본다면.
    책임 받은 그 임무를 더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그 일을 무사히 완수했을때, 그 일은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되고, 또한 자신의 경험이 되는 것이구요.

2009. 6. 29 (월) 정보통신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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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11:01 2009/06/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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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통신업체들이 과거의 히트상품을 업그레이드시킨 리메이크 상품들을 출시해 톡톡히 재미를 보고 있다. 불황기 시장에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주력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

29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이 지난 1일 통합 KT 출범에 맞서 내놓은 TTL 요금제가 출시 2주만에 이례적으로 1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고 LG파워콤의 엑스피드100도 출시 2개월 만에 5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했다.

모두 수년 전 상품을 업그레이드한 리메이크 상품들이다. 특히 먼저 출시됐던 원본들도 성공 ‘대박’을 거뒀던 까닭에 통신상품에도 성공DNA가 존재하는 것 같다는 말까지 나온다.

SK텔레콤의 TTL요금제는 10년 전 10대를 대상으로 했던 TTL상품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다. 당시 선풍적인 인기로 150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했고 TTL체험존을 만들기도 했다. TTL 광고에 나온 소녀 임은경은 스타로 떴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신세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지정회선 통화할인을 강화하고 무료 문자 이용량을 늘리는 한편 음성 통화료 10초당 10원, 문자메시지 1건당 10원 등 파격적인 요율을 적용한 것이 먹혀들었다. 타깃시장도 과거 10대에서 20대로 이동시켰다.

SK텔레콤 관계자는 “TTL 요금제 출시 10주년을 맞아 내놓은 신규요금제가 인기를 끌면서 10년 전 TTL 열풍이 재현될 수 있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LG파워콤이 지난 4월 출시한 100Mbps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100도 지난 2005년 출시한 엑스피드 광랜의 다른 버전이다. 엑스피드 광랜은 최단기간 100만 가입자 돌파와 35초당 1명씩 서비스에 가입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던 제품. 초고속인터넷 시장을 100Mbsp시장으로 전환시키는 동력이 됐다.

엑스피드100은 그동안 아파트 지역을 대상으로 제공됐던 100Mbps서비스를 단독주택 지역으로 확대, 출시 2개월만에 5만명의 가입자를 끌어모았다. 게다가 실시간 IPTV와 연계해 소비자가 디지털TV로 전환하지 않고 기존 아날로그TV로 디지털급 화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업그레이드시킨 점도 적중했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주택지역 100Mbps 서비스의 인기는 4년 전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엑스피드 광랜이 초고속인터넷시장의 블루오션을 창출한 것과 마찬가지”라며 “엑스피드100과 실시간 IPTV가입자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2009/06/29 09:18 2009/06/2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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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어스 Secret UFO & Hidden Places

    -출처 론건맨


 신기하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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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theless, it moves - Galileo Galilei
2009/06/29 00:32 2009/06/2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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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우 2009/06/29 00:35

    참고로 6분 10초쯤 나오는 거대 토끼는 TV에서도 나온 유명한곳이지요.^^;;
    (인공적으로 만들었다는게 아쉽지만..--; )

  2. 트레져헌터 2009/06/29 10:07

    와~ 신기하네요. 세상 곳곳에 이런 모양들이 숨겨져 있다니..

  3. 1년만미쳐라 2009/06/30 09:01

    이런 자료들을 항상 어디서 구해오시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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