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에 해당되는 글 54건

  1. 1688.  [8월 기념일] 축하합니다~★ 블로그관리자 2009/07/31
  2. 1687.  전자신문 - KT 설비 경쟁사와 함께 쓴다 1년만미쳐라 2009/07/31
  3. 1686.  휴가 일정 공유합니다 ^_^ (3) 마린보이 2009/07/30
  4. 1685.  [ 7월말 대청소 공지!!! ] 사과나무 2009/07/30
  5. 1684.  국내판 '트위터' 쏟아진다 - 연합뉴스 제공 블로그관리자 2009/07/29
  6. 1683.  내년부터 초등생 등·하교 부모에게 SMS 통보 - 전자신문제공 (5) 블로그관리자 2009/07/29
  7. 1682.  [트위터] 투표 - 블로그 (1) .1217811621 2009/07/29
  8. 1681.  KT·SKT "트위터로 고객과 소통" 1년만미쳐라 2009/07/29
  9. 1680.  미네소타 한 커플의 결혼식 댄스 동영상 (2) .1217811621 2009/07/27
  10. 1678.  아이폰으로 피자 주문하기 (2) .1217811621 2009/07/25
  11. 1675.  Evan Williams가 Twitter 사용자들로 부터 배운 것들 블로그관리자 2009/07/21
  12. 1674.  전자신문 - KT, 무선데이터 MVNO '붐업' 나서 1년만미쳐라 2009/07/21
  13. 1671.  7월 22일 개인경비 지급건!!! 사과나무 2009/07/20
  14. 1670.  아침편지_미인 느리게걷기 2009/07/20
  15. 1669.  설비제공 개선안 '마지막 1마일'서 주춤 1년만미쳐라 2009/07/20
  16. 1667.  2009년 7월 16일 (목) 정보통신주요기사 블로그관리자 2009/07/16
  17. 1666.  주민번호 대량노출 기업ㆍ사업자 공개 (1) 느리게걷기 2009/07/16
  18. 1665.  ‘사장 사용설명서’ 10계명 블로그관리자 2009/07/16
  19. 1664.  아침편지_흉터 느리게걷기 2009/07/16
  20. 1663.  KT 종합평가 입찰제도 시행, 품질·가격 종합해 낙찰자 결정…최저가 폐해 방지 - 아이뉴스24 블로그관리자 2009/07/16
  21. 1662.  최시중 방통위원장 "KTㆍSKT 와이브로 투자이행 주시" 1년만미쳐라 2009/07/15
  22. 1661.  아침편지_지적(知的) 여유 느리게걷기 2009/07/15
  23. 1660.  월미도 아폴로디스코를 타보셨나요? (2) 화우 2009/07/14
  24. 1659.  2009년 7월 14일 (화) 정보통신주요기사 블로그관리자 2009/07/14
  25. 1658.  LTE냐 와이브로냐, 통신업계 '고민' - 아이뉴스24 블로그관리자 2009/07/14
  26. 1657.  SKT 카자흐스탄 3위 이통사 인수 추진 1년만미쳐라 2009/07/14
  27. 1656.  2009년 7월 13 (월) 정보통신주요기사 블로그관리자 2009/07/13
  28. 1655.  지구공동설 - 화우님이 좋아하실것 같아서 (1) 블로그관리자 2009/07/13
  29. 1654.  에릭슨, 5년간 한국에 15억달러 투자 1년만미쳐라 2009/07/13
  30. 1652.  나사 영상에 잡힌 이상한것들..... (2) 화우 2009/07/11

[8월 기념일] 축하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8월에는 결혼기념일 이신분만 두 분 계시네요...

두 분이 날짜도 똑같고요....

더운 때에 결혼하셨네요.. ^^

축하드립니다~

2009/07/31 14:05 2009/07/3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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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보유한 전주와 관로 등 설비를 경쟁사업자가 보다 수월하게 그리고 폭넓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 중재 아래 KT와 경쟁사업자 진영은 29일 KT-KTF 합병 인가조건으로 부여된 ‘전주·관로 등 설비제공 제도 효율성 제고 개선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열어, 인입관로 개방률 점진적 확대를 골자로 하는 설비제공 제도 개선에 전격적으로 합의했다.

이날 합의안에 따르면 KT가 오는 2010년 5%를 시작으로 2011년 9%, 2012년 13%, 2013년 18%, 2014년 23%까지 인입관로 제공 범위를 확대하고 필요한 설비를 경쟁사업자가 선택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2년 후인 2011년 말에 방통위가 경쟁상황을 평가, 제도를 재검토하는 방안에도 합의했다.

이에 따라 KT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방통위에 이행계획서를 제출, 방통위가 이를 승인하면 곧바로 시행된다.

KT가 보유한 전주나 관로 등 설비를 경쟁사업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KT와 경쟁사업자 간 공정경쟁 장치가 마련됐다는 게 중론이다.

이와 함께 그동안 문제가 됐던 경쟁사업자의 KT 전주와 관로 무단 사용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앞서 KT와 경쟁사업자 진영은 방통위 중재로 KT가 보유한 전주·관로 등 설비 현황 및 여유율 등을 설비 정보공개 시스템 등 온라인으로 공개하고 24시간 이내에 설비제공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전주 사용시 사전 신고·사후 사용 등의 방안에는 합의한 바 있다.

이날 합의와 관련 KT 고위 관계자는 “일부 사안에 대해 아쉬움이 있지만 상생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방통위 중재에 합의했다”고 소개했다. 경쟁사 관계자는 “유효경쟁을 위한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09/07/31 11:45 2009/07/3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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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일정 공유합니다 ^_^

안녕하세요. 
7/31일 (금) 8/3일 (월) 양일간 잠시 가까운 근교로 휴가를 다녀올까 합니다. ^_^
휴대폰은 항상 열어두도록 하겠으니 급하신 용무는 연락주시고, 무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연구3팀 김동일 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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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0 13:55 2009/07/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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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수도인 2009/07/30 15:02

    잘 다녀 오세요..^^*

  2. 너와함께 2009/07/30 17:57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3. 트레져헌터 2009/07/31 07:01

    좋은 시간 되시고.. 재충전하는 시간되세요~
    무사히 갔다가 오시고요.

[ 7월말 대청소 공지!!! ]

안녕하세요. 디노밴 여러분 ^^
 
7월 31일(금) 오후 5시부터 정기 대청소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동안  쌓였던 먼지들을 털어내고 정돈해서 좀 더 쾌적한 근무환경을 만들수 있게
한 분도 빠짐없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Point !
책상 위는 항상 깨끗하게 정돈 될수 있도록 신경써주세요..
(지저분하게 여기저기 널려있는 서류들이나 연필꽃이 같은 물건들은 모두 책상 서랍속으로 넣어주세요~  )


감사합니다  ^-^

2009/07/30 09:28 2009/07/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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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줄 블로깅 서비스인 트위터 바람이 인터넷상에서 화두가 되는 가운데, 이와 유사한 국내판 서비스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들 서비스는 트위터 바람이 불기 전후로 기획된 것으로, 인터넷상에서의 소통방식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는 점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더구나 이들 서비스들이 성장세가 뚜렷한 트위터와 NHN의 미투데이 등과 함께 주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N)로 발돋움할지도 주목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내달 공식 서비스 예정인 유저스토리닷넷(USERSTORY.NET)은 트위터의 ’팔로잉(following)’ 개념을 사용하고 있다.

지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활동을 통해 만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글을 함께 공유한다는 것이다.
 
트위터와의 차별점은 글자 수에 제한이 없는데다 트위터와 구글 리더, 딜리셔스, 한RSS 등의 SNS와 연동된다는 것이다. 이용자가 유저스토리닷넷에 개설한 페이지에서 자신의 트위터 페이지에 올라온 글을 볼 수 있는 셈이다. 게다가 메신저, 이메일, 휴대전화 등 이용자가 사용하는 커뮤니티 도구들을 통해서도 유저스토리닷넷에 글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다. 이밖에 외부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를 이용해 동영상도 올리는 기능을 갖추는 등 멀티미디어적 요소를 갖췄다. 지난달 말 서비스를 개시한 톡픽(tocpic.com)도 국내판 트위터로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위터가 시간 순서대로 글이 나열되는 것과 달리 톡픽은 본글 밑에 덧글을 달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트위터보다 대화 기능을 확대한 셈이다. 덧글로 인해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흐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덧글도 독립된 본글로 바꿀 수 있다. 톡픽 안에서도 일부 지인들과의 밀착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카페 개념의 ’밀실’이라는 서비스도 도입됐다. 직접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웹브라우저 즐겨찾기 메뉴를 통해 톡픽에 글을 올릴 수도 있는 ’북마클릭’ 서비스도 제공된다.

싸이월드 공동창업자인 이동형 나우프로필 대표가 만든 런파이프(www.runpipe.com)는 뉴스사이트나 개인 블로그 등을 등록하면 해당 기사나 글을 계속 구독하고 관계를 맺은 다른 이용자에게 퍼뜨릴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지난 4월 문을 연 런파이프는 트위터, 구글, 윈도우 라이브 등 다양한 서비스 계정을 통한 가입 및 로그인할 수 있는 점에서도 다른 서비스들과 차별성을 갖는다. 지난 5월 선보인 잇글링(www.itgling.com)도 짧은 글로 회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서비스로, ’잇글’이라는 이어쓰기 개념을 도입한 게 특징이다. 잇글링은 한가지 주제에 대한 누리꾼들의 의견을 앞, 뒤, 옆으로 글을 이어 붙이는 것으로, 관련 글들이 그물망처럼 얽혀 소통구조가 만들어진다.

정윤호 유저스토리랩 대표는 “최근 인터넷 콘텐츠는 폭발적으로 증가한 반면 이용 시간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어떤 정보를 소비해야 할지가 중요하다”면서 “트위터와 유저스토리닷넷 등의 서비스는 신뢰하는 사람들로부터 걸러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추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본 기사의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으며, 본 블로그는 이 기사를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2009/07/29 18:06 2009/07/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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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초등 1·2학년 학생의 등·하교 상황이 부모에게 단문메시지(SMS)로 통보된다. 이 비용은 정부가 부담한다.

정부는 이명박 대통령 주재하에 제2회 생활공감정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개 과제를 올해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초등학교 등·하교 SMS 통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5월까지 실태조사를 진행했으며 올해 40개교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한 후 내년 이후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SMS 시스템 구축과 비용을 교과부가 부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앞으로도 국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생활공감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안받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생활공감정책은 실생활과 관련된 공감되는 정책을 국민들로부터 제안받고 채택함으로써 국민생활에 편의를 주기 때문에 매우 소중한 정책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 위 기사의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으며, 본 블로그는 이 기사를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2009/07/29 18:00 2009/07/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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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7/29 18:01

    교육과학기술부는 이통사를 직접 계약해서 SMS를 보내게 될까요?

    아니면 SMS부가서비스업체와 계약해서 SMS를 보내게 될까요?

    건수는 좀 될 듯한데요. ㅎㅎ

  2. 화우 2009/07/30 01:12

    현재...SMS를 보면...학원에서 문자보내는게 많습니다. %%%학생이 학원에 도착했습니다. ****학생이 수업종료후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런문자가요. 간단한 APP를 개발해서 학원연합같은데에 소개한후 배포하면..(네이트온 문자보내는것같은 APP)...지능형SMS를 이용하면 좋을것 같은데요.

    • 트레져헌터 2009/07/31 07:03

      학원관리프로그램이 기본적으로 있고요.
      그 안에 SMS 부분도 들어가있고요.
      회사의 태그와 같이, 학원출입 태그가 있고요,
      학원버스 탑승시에, 태그를 대면, 바로 SMS로 부모에게 통보가 된다는군요.

  3. 너와함께 2009/07/30 17:58

    크.. 얼마전에 사장님과 이 아이디어를 나누었는데,
    한발 늦었네요.

    • 트레져헌터 2009/07/31 07:04

      아. 그러셨군요. 원래 뒷북치기 선수여서.. ㅎㅎㅎ

[트위터] 투표 - 블로그

트위터에 투표 기능이 있네요.

저도 투표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가볍게 참여해 주세요. ^^

투표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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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尺竿頭에 卽行集完하라!
2009/07/29 11:37 2009/07/2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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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7/29 17:52

    투표했음.. 현재 2명.. ㅋㅋㅋㅋ

KT·SKT "트위터로 고객과 소통"

SK텔레콤과 KT가 최근 트위터(Twitter) 계정을 개설하는 등 통신업체들이 잇따라 ’140자의 혁명’으로 불리는 트위터를 고객과의 소통 및 기업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올레(olleh) 경영’을 발표하며 제2의 창업을 선언한 KT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이를 실제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13일 트위터(twitter.com/ollehkt)를 개설했다.

트위터란 140자 내외의 단문으로 의사소통하는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로, 국내에서는 ’피겨요정’ 김연아가 이용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데 이어 이란 시위 확산의 동력이 되면서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이미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기업들은 트위터를 홍보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KT는 트위터에서 ’olleh 경영’에 대한 설명과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olleh kt’ 광고와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KT에서 실시하는 공모전과 이벤트 등을 알리는 장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KT 트위터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주로 애플의 아이폰 출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된 질문을 올리고 있다.

KT 관계자는 “트위터에 올라온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이를 실제 사업에 긍정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라며 “KT는 온ㆍ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의 의견을 수용하는 소통경영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과 KT가 최근 트위터(Twitter) 계정을 개설하는 등 통신업체들이 잇따라 ’140자의 혁명’으로 불리는 트위터를 고객과의 소통 및 기업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올레(olleh) 경영’을 발표하며 제2의 창업을 선언한 KT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이를 실제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13일 트위터(twitter.com/ollehkt)를 개설했다.

트위터란 140자 내외의 단문으로 의사소통하는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로, 국내에서는 ’피겨요정’ 김연아가 이용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데 이어 이란 시위 확산의 동력이 되면서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이미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기업들은 트위터를 홍보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KT는 트위터에서 ’olleh 경영’에 대한 설명과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olleh kt’ 광고와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KT에서 실시하는 공모전과 이벤트 등을 알리는 장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KT 트위터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주로 애플의 아이폰 출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된 질문을 올리고 있다.

KT 관계자는 “트위터에 올라온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이를 실제 사업에 긍정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라며 “KT는 온ㆍ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의 의견을 수용하는 소통경영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9/07/29 08:55 2009/07/2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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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참신하죠. 우리나라에선 이렇게 못할 것 같죠...^^



배경음악은 Chris Brown의 Forever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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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尺竿頭에 卽行集完하라!
2009/07/27 08:55 2009/07/2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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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7/28 00:56

    ㅎㅎㅎㅎ.. 최고네요... 앞으로 결혼하실분들 참조하세요. ㅎㅎ

  2. 화우 2009/07/30 01:13

    사용자 요청으로인해 퍼가기를 허용하지 않음 이라고 뜨네요.....--;;

아이폰 3GS 에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는 건 아시죠.

그중 피자를 주문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터치 기능과 흔들기 기능등 아이폰의 기능을 모두 수용하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옵션이 많은 제품을 주문하는 데 아주 효과적이고, 자동화 시킬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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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尺竿頭에 卽行集完하라!
2009/07/25 15:27 2009/07/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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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7/25 16:33

    이번에 핸드폰을 괜히 바꾼듯해요.. 아이폰나올때까지 기다릴껄..
    2년 노예계약이여서.. 바꾸지도 못하고.. ㅠㅠ

  2. 트레져헌터 2009/07/25 18:59

    핸드폰들이 이제는 통화의 수단의 기능들이,

    시각적이고, 감각적인 fun 위주의 기능들이 들어가여 히트를 치고 있는 것 같네요.
    쿠키폰이 벌써 5백만대가 팔렸다니.. 저도 물론 쿠키폰입니다.

    제가 저번주에 터치폰용 리듬터치하는 게임을 하나 받았는데요.
    거의 중독 수준이더라고요. 터치감+음악 정말 잘 만들었더라고요.

    기존에 나와있는 것이 있지만, 드럼마스터 라는 게임프로그램을 한번 생각해보았는데요.
    잘만 기획하면 재밌는 게임이 될 수 있을것 같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찬진씨 트위터에 좋은 동영상이 링크되어 있어서 올립니다. 트위터의 CEO인 에반윌리엄스의 발표 동영상인데요. 자막문제로 인해 링크만 합니다. 한번 보세요. 좀 대단한것 같네요. 특히 끝부분을요.

http://www.ted.com/talks/lang/kor/evan_williams_on_listening_to_twitter_users.html
2009/07/21 17:25 2009/07/2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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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무선데이터 망임대사업(MVNO) ‘붐업’에 나섰다. 관련 세미나와 사업설명회를 잇달아 개최하면서 분위기 조성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KT는 무선데이터 망임대로 보유하고 있는 망의 이용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무선인터넷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KT는 다음달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데이터망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MVNO를 통한 무선데이터 시장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방통위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연구기관, 일본 NTT도코모 및 스웨덴 에릭슨 등의 관계자가 참석해 국내 무선데이터 활성화 정책과 해외 사례 등이 발표된다. 또 실제로 데이터 MVNO를 활용한 전자책(e북) 등 사업 모델을 구상하고 있는 인터파크도 발표에 나선다.

KT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무선데이터로 새로운 시장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며 “다양한 비즈모델이 만들어지면 무선인터넷이 활성화되고 일자리 창출 등 부수적인 효과도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KT는 이번 세미나에 이어 9월 중순에는 데이터망을 임차할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사업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요율 등 구체적인 임대 방안이 발표될 전망이다.

KT는 3세대(G) 고속하향패킷접속(HSDPA)망을 중심으로 와이브로와 와이파이(네스팟)까지 광범위한 무선인터넷망을 개방할 예정이다. 현재 KT는 HSDPA망에 최대 30% 정도의 여유 용량이 있다. 여기에 셀 분할로 용량을 30∼40%까지 확장할 수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해 임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당분간 새로운 주파수 할당을 고려하지 않고 현재 망을 최대한 효율화시키면서 데이터망을 열 계획이다.

이와 관련 지난 6월 이석채 KT 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음성 기반 MVNO보다 데이터 MVNO의 시장성이 훨씬 크다고 강조한 바 있다.

KT 측은 “연말까지 다수 사업자와 데이터 MVNO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는 것이 목표”라며 “무선인터넷망을 개방하면서 CP나 망개방사업자들과 윈윈 전략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09/07/21 09:00 2009/07/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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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개인경비 지급건!!!

안녕하세요, 디노밴 여러분 ^^

공지사항 전해드립니다.

경비(개인경비내역, 지출결의서)를 07월24일(금요일)에 지급 할 예정이오니,22일(수요일) 오후4시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간 이후 제출하신 건에 대해서는 다음 경비지급일에 지급하도록 하겠사오니 기한 엄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07/20 11:27 2009/07/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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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_미인

미인


표정은 내면의 거울입니다.
정신의 깊이에서 표정이 우러나옵니다.
아름다움을 결정짓는 기준이 편견일 수 있고
주관적일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한다면,
저는 표정이 아름다운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아무리 미인이라 할지라도 정신의 부족함과
설익음이 반영된 표정을 지닌 사람은
진정한 미인이 아닙니다.


- 정호승의《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중에서 -


* 그 사람을
대표하는 것이 얼굴이고
그 얼굴을 대표하는 것이 표정입니다.
표정 중에 가장 아름다운 것이 미소입니다.
뜯어고치고 분을 바른다고 미인이 되는 건 아닙니다.
얼굴 표정이 밝고 늘 미소가 배어있는 사람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미인입니다.
2009/07/20 09:27 2009/07/2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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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보유한 전주와 관로 등 설비제공을 둘러싼 제도 개선이 좀처럼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KT가 지난달 18일 방송통신위원회에 KTF와의 합병 인가조건으로 부여된 ‘전주·관로 등 설비제공 제도 효율성 제고 개선방안’을 제출한 이후 한 달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답보’ 상태다.

그동안 방통위 중재로 KT와 경쟁사업자가 수 차례 실무진 간담회를 비롯해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하는 회의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방통위가 마련한 ‘중재(안)’ 마저 수용되지 않는 등 설비제공 제도 개선이 자칫 장기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쟁점은=KT와 경쟁사업자 진영 이견의 핵심은 가입자에 연결하는 네트워크의 마지막 부문 이른바 ‘라스트 원 마일(Last 1 mile)’이라고 불리는 ‘인입관로’ 제공 범위와 제공 대상이다.

인입 관로 제공과 관련, 범위를 최소화하려는 KT와 제한 없이 제공돼야 한다는 경쟁사업자의 입장이 맞서고 있는 것이다.

인입관로를 당초 21%에서 최대 47%까지 제공할 수 있지만 제공 대상 관로를 지정하겠다는 게 KT의 주장이다.

반면 경쟁사업자 진영은 인입관로 제공 범위를 25% 수준으로 낮추더라도 필요한 인입관로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이와 관련 방통위는 1단계로 기술적으로 제공 가능한 기준을 정하고, 2단계로 정책적 고려를 하는 중재안을 제시했지만 KT와 경쟁사업자 간 합의 도출에는 실패했다. 방통위가 2차례에 걸쳐 제시한 중재(안)에 따르면 KT의 인입관로 개방 비율은 92.4%와 69%에 이른다. KT가 수용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이에 앞서 KT와 경쟁사업자 진영은 방통위 중재로 KT가 보유한 전주·관로 등 설비 현황 및 여유율 등을 설비 정보공개 시스템 등 온라인으로 공개하고 24시간 이내에 설비제공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전주 사용시 사전 신고·사후 사용 등의 방안에는 합의했다.

◇KT ‘요지부동’ vs 경쟁사 ‘오매불망’ vs 방통위 ‘좌고우면’=이처럼 인입관로 합의가 난항을 겪는 것은 ‘인입관로’ 개방 범위와 대상이 달라짐에 따라 가정은 물론이고 기업 혹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하는 시장 경쟁의 이해관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통신사업자 진영은 ‘라스트 원 마일’의 확보 여부가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지적한다. 인입관로를 확보하지 못하면 고객 수요 대응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KT가 보유한 관로가 11만3084㎞에 이르는 반면, SK그룹과 LG그룹이 보유한 관로는 6718㎞와 6315㎞에 불과하다. 통신사업자 진영은 KT가 보유한 인입관로 개방 수위에 따라 연간 5000억원 안팎의 매출이 좌우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기존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KT에 맞서 경쟁사업자 진영은 ‘경제적 병목설비이자 필수설비’라며 KT에 제공 대상을 확대하라고 압박하고 있는 것이다.

방통위가 KT와 경쟁사업자 진영의 의견을 경청하고 중재(안)을 제시하는 등 최적의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실마리를 쉽게 찾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리한 논리전이 지속되면 KT와 경쟁사업자 간 이견 조정을 넘어 공정 경쟁과 경쟁 촉진을 도모해야 하는 방통위를 향한 여론의 압박 수위는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09/07/20 09:24 2009/07/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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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6 10:41 2009/07/1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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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번호 대량노출 기업ㆍ사업자 공개

행안부 종합대책 수립

앞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대량 노출한 기관이나 사업자가 공개되고 중국에서의 국내 주민등록번호 유통 근절을 위해 국제 협력이 강화된다.

행정안전부는 주민등록번호의 과도한 사용을 제한하고 국내외로의 유출을 근절하기 위한 `주민등록번호 보호 종합대책'을 수립,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행정안전부, 외교통상부, 방송통신위원회, 국가정보원, 경찰청,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등이 합동 TF를 구성해 논의한 결과로 5대 전략과 17개 정책과제를 담고 있다.

이번 대책안에 따르면, 그동안 웹사이트 상에서 주민번호 노출 여부를 점검해 개별기관에 통지해오던 것을 대외적으로 공개, 유출 기관명과 건수 등을 외부에 알림으로써 기관과 기업들의 경각심을 높이기로 했다.

또 중국 등 해외 사이트 대상의 주민번호 노출 점검을 격월 1회에서 월 2회로 늘리고, 중국 현지업체를 통해 중국 웹사이트에 직접 삭제를 요청키로 했다. 실제로 중국 현지업체를 통해 지난 3~4월에 걸쳐 6주간 시범적으로 삭제 요청을 실시한 결과 80%의 삭제율을 달성했다는 게 행안부 측의 설명이다.

이 외에 올 하반기 개최 예정인 한ㆍ중 무역실무회담, 한ㆍ중 경제공동위 등 공식 외교 행사에서 한국인 주민등록번호 유출 문제를 의제화해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한ㆍ중ㆍ일 정보보호 협의체를 구성해 국제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중국 공안부와의 수사협조체계도 강화한다.

온라인상 주민번호 대체수단인 아이핀(I-PIN) 보급도 확대, 공공기관은 올해 중으로 2000여개 웹사이트에 추가 보급하며 단계적으로 전체 공공기관으로 확대한다. 민간 업체의 사이트에 대해서는 아이핀 의무도입 대상임을 공시한 후 보급을 독려할 예정이다. 아이핀의 기능도 개선, 타 웹사이트 및 온ㆍ오프라인 연계를 지원하고 제휴사 통합포인트 서비스, 온라인 예매 항공권 오프라인 발급 서비스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

정보통신망법에 따르면 3개월 평균 일일 이용자수가 5만명 이상인 포털, 1만명 이상인 게임ㆍ전자상거래 등 1000여개 웹사이트가 아이핀을 의무 도입해야 한다.

이 외에 공인인증서를 주민번호 대체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 올해 중으로 공인인증서의 요금체계, 개인식별기능 추가 방안 등을 마련해 2010년부터 인프라를 구축ㆍ보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의 회원 탈퇴 및 주민번호 삭제를 전담 지원하는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도 구축, 24시간 365일 상설 운영할 예정이다. 또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에서는 개인정보신고센터 홈페이지(www.1336.or.kr)에 전용 창구를 개설, 회원 탈퇴 및 삭제 요청에 불응한 경우 처리를 대행한다.

서정훈 행안부 개인정보보호과 사무관은 "오는 9월까지 민간 업종별 서비스 특성을 반영해 주민번호 수집ㆍ이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정해 수집ㆍ보관ㆍ활용ㆍ폐기 등에 대한 처리원칙을 제시할 것"이라며 "기업은 물론 지역의 자영업자들도 해당 내용을 지킬 수 있도록 지자체를 통한 행정지도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9/07/16 10:25 2009/07/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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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리게걷기 2009/07/16 10:30

    I-Pin, g-Pin, DDOS , PDOS ,...뭔가 키워드가 나올것만 같은데...
    웹 서비스 보안 강화... 정보보호...암호화...

    전화번호 암호화? 전화번호 대채 개념 도입.?...
    전화번호 도 개인 신상 정보 개념? 취급을 위한 보안 접근 필요?

‘사장 사용설명서’ 10계명

출처 : 사장의 비밀 - 최진택 MPR&Communications 대표


사장을 고객처럼 대하라


자신의 연봉만큼 이익을 가져올 수 있는 고객이 나타난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를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런데 직원들은 왜 사장에게는 최선을 다하지 않을까? 이는 직원의 오해에서 비롯된다. 직원은 사장을 가족처럼 여기지만 사실은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일 뿐이다. 하지만 사장은 직원의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 인물이며, 사사건건 깐깐하게 구는 VIP 고객이다. 게다가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다른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변덕쟁이다. 그러니 사장을 자신의 최고 고객처럼 대하라.


사장에게 기대하지 마라


연인 간의 싸움은 기대와 실망 때문에 생긴다. 기념일에 선물을 기대하고 있는데 빈손으로 나타난 연인이 못마땅하고, 자신이 힘들어할 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줄 것이라고 기대했는데 경제 이야기를 하는 연인이 얄밉다. 상대방이 큰 잘못을 한 것이 없는데 상처받는 것은 순전히 자신이 가진 기대감 때문이다.


사장과 직원 사이도 마찬가지. 직원은 사장을 리더로 믿는다. 사장은 척척박사라고 생각한다. 모든 어려움을 뚫고 나가고, 어려움에 빠진 자신을 구해줄 것이라 기대한다. 그런데 사장은 리더가 아니다. 직원보다는 회사가 중요하고, 그보다는 사장 자신이 더 중요하다. 그것이 사장이다. 상처와 피해는 기대감을 가진 직원만 입는다. 사장에게 무엇이든 절대로 기대하지 마라.


사장에게 솔직해져라


‘나는 알고 남이 모르는 영역’과 ‘남은 알지만 나는 모르는 영역’의 차이는 누구에게나 있다. 직원에겐 남은 알지만 자신은 모르는 영역이 많다. 사장에겐 자신은 알지만 남이 모르는 영역이 많다. 직원이 사장과 연봉협상이나 면담을 할 때 매번 난관에 봉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장은 인사조직 등을 통해 직원의 정보를 당사자가 모르는 부분까지 알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허위보고나 거짓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이다. 차라리 문제가 생겼을 때 솔직히 얘기하면 ‘무능해도 정직하다’는 평가는 얻을 수 있다.


사장처럼 준비하라


사장은 연봉협상에서 직원과 주고받을 말부터 회식자리에서 나눌 농담이나 유머까지 준비한다. 상대방에게서 듣고 싶은 말을 끌어내기 위해 제스처와 표정까지 거울을 보면서 연습한다. 그러나 직원들은 연습이나 준비가 없다. 닥쳐야 부랴부랴 한다. 그러다 보니 사장이나 직원이나 만족할 수 없다. 보고는 보고서가 완료되면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거울을 보고 몸가짐을 바로하고, 보고하는 동안 어떤 내용에 집중할 것인지를 결정한 뒤 시작해야 한다. 사장처럼 준비해야 사장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사장의 지시를 복명복창(復命復唱)하라


복명복창은 상급자의 지시를 그대로 되풀이해서 말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명령과 지시가 정확하게 전달됐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시행을 다짐하게 된다. 이렇듯 사장의 지시에 대한 복명복창은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진다. 사장은 자신의 지시가 직원들에게는 스트레스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지시를 할 때 직원의 태도를 살핀다. 대부분의 직원이 시큰둥하거나 무표정하다. 질문도 없고, 대답도 흐릿하다. 그런데 복명복창으로 화답하는 직원이 있으면 눈에 들어올 수밖에 없다. 일을 잘 해낼 수 있든 없든 기특하다. 사실 이런 직원일수록 일을 잘한다.


사장에게 중간보고를 하라


직원은 최종보고에 온갖 심혈을 기울인다. 그러다 보면 보고시한이 늦어진다. 최종보고라지만 일이 완전히 끝나는 것은 아니다. 사장은 최종결과와 함께 진행과정을 알고 싶다. 또 자신의 지시와 의사결정이 바람직한지 재검토해보고 싶다. 중간보고가 이런 바람을 해결한다. 보고라는 형식 때문에 직원에게는 귀찮은 일이 될 수 있지만 효율적이다. 중간보고에서는 업무 방향의 변경이 가능해 같은 일을 두 번 하는 낭패를 막을 수 있다. 또 열심히 일하고 있음을 사장에게 알릴 수도 있다.


사장에게 ‘내비’를 장착하라


업무시간에 말없이 사라지는 직원이 많다. 이렇게 하는 것은 사장에게 떳떳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행선지와 현재의 위치가 불분명하다는 것은 ‘딴 일’을 한다는 신호다. 사장은 직원이 눈에 보이면 일단 안심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의심한다. 직원 역시 사장이 눈앞에 있으면 일하거나 딴 일을 하더라도 눈치를 보며 하는 정도로 제한되지만, 사장이 안 보이면 뭐든 할 수 있다. 그래서 사장은 최소한 직원의 행선지와 현재의 위치만이라도 알고 있어야 안심한다. 사장의 눈에서 벗어날 경우 자신의 행선지를 남기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런 습관을 갖는다면 당신은 사장에게 성실한 직원이 된다.


사장에게 약점 하나 정도는 노출하라


사장은 직원이 모든 것에 능통하길 기대하지 않는다. 성격이 나빠도 일을 잘하면 된다. 업무 숙련도가 낮아도 팀워크가 좋으면 된다. 그런데 직원은 모든 것을 잘해야 한다고 안다. 그래서 자신의 약점을 보이는 것을 꺼린다. 결국 회사생활에 부담만 커진다. ‘쿨하게’ 자신의 약점 하나를 사장에게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라. 사장은 직원을 격려했다는 자부심에 고무된다. 또 해당 직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업무는 되도록 피해서 지시하게 된다.


사장의 자녀 이름을 기억하라


사장과 공통된 화제를 갖기가 어렵다. 대화를 이어갈 소재가 없다. 그래서 사장과 함께 있으면 침묵으로 일관하고 이런 시간을 피하게 된다. 그러는 사이 사장과의 관계는 점점 멀어진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사장의 자녀 이름을 기억해두라. 사장과 함께 있을 때 자녀의 안부를 물으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자녀에 대한 이야기는 사적 대화에 속하므로 사장과 친해지는 계기가 된다. 그런데 대부분의 직원은 사장의 가족관계에 관심이 없다.


사장에게 껌을 선물하라


천성적으로 말주변이 부족하고 내성적인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사장과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식은땀이 난다. 그렇다면 보고서에 껌을 첨부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메모지에 ‘사장님, 스트레스 통쾌하게 씹어 날려버리세요’라고 덧붙인다. ‘호혜의 법칙(norm of reciprocity)’이다. 먼저 주면 크게 받는 이치다. 직원은 사장에게 무엇인가를 주는 것에 인색하다. 받아낼 궁리만 한다. 그러므로 직원이 껌 하나라도 건네며 사장을 섬세하게 배려한다면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어쩌면 감동할지도 모른다.

2009/07/16 10:04 2009/07/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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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_흉터

흉터


흉터는 일종의 축복이다.
흉터는 생애 내내 우리를 따라다니며
많은 도움을 준다. 살아가는 어느 순간
자기만족을 위해서든 혹은 다른 무언가를 위해서든
과거로 돌아가고자 하는 욕구가 커지려 할 때마다
그 흉터를 가만히 들여다보기만 하면 되니까.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2009/07/16 09:52 2009/07/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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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덤핑입찰 방지를 위해 차순위 단가로도 계약할 수 있는 '일물복수가' 제도를 도입한데 이어 품질과 가격을 종합평가하는 '종합평가 입찰제도'를 오는 8월부터 시행한다.


이는 지난 6월29일 이석채 회장이 밝힌 협력사와의 상생방안의 후속 조치로, KT는 이날 오후 서울 우면동 사옥에서 230여 협력사를 초청한 가운데 '물자분야 협력사 2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종합평가 입찰제도란 품질확인이 가능한 품목에 대해서는 품질과 가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낙찰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최저 가격을 제시하지 못했더라도 품질이 우수한 것에 높은 점수를 부여해 납품을 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KT 박정태 구매전략실장(전무)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종합평가 입찰제도는 일물복수가(一物複數價) 인정제도'와 함께 최저가 입찰에 의한 폐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제도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순 최저가 입찰방식은 업체 간에 과도한 경쟁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입찰 이후 잡음이 사라지지 않으며 품질이 보장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해왔다.


박 실장은 "최저가 입찰제에 따라 해당 산업 전체가 붕괴 될 우려마저 있어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업계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며 "종합평가 입찰제도와 일물복수가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최저입찰제로만 가능한 10% 미만의 품목을 제외하고는 최저입찰제를 없앤다"고 강조했다.


또한 KT는 낙찰 기준가격인 목표가격 결정방식도 바꾸기로 했다. 계약을 할 때마다 경쟁으로 인해 목표가격이 내려가기만 하기 때문에 'KT가 산업을 황폐화시킨다'라는 협력사의 불만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과거 협력사의 비용 상승요인에 무관심하던 관행에서 탈피해 앞으로 물가, 환율 등 비용 변동요인을 목표가격 산정시 반영하고, 직전 낙찰가격이 과도하게 떨어지면 목표가격을 결정할 때 직전 목표가의 90%를 기준으로 한다.


또한 1년에 2회 이상 계약하면 2회차 목표가격을 나머지 계약의 목표가격으로 고정해, 협력사들의 부담을 줄인다.


일부 하자보수 기간 만료 후에도 무상으로 AS를 요구 하던 관례를 없애기 위해 해당 장비에 대한 '유지보수 비용 유상화 및 유지 보수 단가 현실화'도 추진
한다.


협력사 수가 너무 많아 과당경쟁 및 품질저하 가능성이 있는 일부 품목의 경우 일정기간(최소 6개월 이상) 동안 운용품질을 평가하고, 이를 기준으로 물자협력사를 정예화하기로 했다.


안정적인 물량확보가 필요한 품목은 2007년까지 운용되던 장기협력사 제도를 재도입하고, 필수적으로 협력이 필요한 용역 협력사에 대해서도 이를 확대 적용키로 했다.


박 실장은 "이번 구매혁신 방안은 그동안 협력사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던 최저가 입찰제도를 비롯한 제반 문제점들을 상당 부분 해결했다고 판단되며, 특히 기술력이 우수한 협력사에 대해서는 동반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KT는 '일물복수가제도' 도입, '개발전략구매(DSP, 개발에 성공한 협력사에 일정기간 배타적 납품권 인정)' 및 '사업전략구매(BSP, 사업전략 수립단계에서부터 장기가격이나 규격, 물량을 미리 정하는 것)' 신설 등을 골자로 하는 1차 구매분야 혁신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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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6 09:51 2009/07/1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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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15일 “KT, SK텔레콤 등 와이브로 사업자의 투자이행 실적을 주시하고 있다”면서 “철저히 점검해 약속한 대로 이행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15일 카자흐스탄 방문 도중 기자들과의 오찬에서 에릭슨의 국내 투자로 와이브로 사업이 위축될 가능성과 관련해 이렇게 밝혔다.

이에 대해 신용섭 방통위 통신정책국장은 “사업자들의 와이브로 투자 이행 실적 점검 결과가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 위원장은 “와이브로와 롱텀에볼루션(LTE)은 기술적으로 상호 유사성이 80% 이상으로 경쟁적 상생, 경쟁적 협력 관계에 있다”면서 “국내 토종 기술인 와이브로를 포기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와이브로는 우리가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LTE는 그렇지 못한데 이번 에릭슨의 투자를 계기로 LTE 관련 기술을 개발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에릭슨의 국내 투자 여부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최 위원장은 “에릭슨이 국내에 투자 의사가 있다는 것은 확실히 밝혔다”면서 “다만 기업들의 경우 투자의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시장 상황이나 투자 성과를 봐서 투자 규모를 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방통위 관계자는 한스 베스트베리 회장이 지난 11일 에릭슨 본사를 방문한 최시중 방통위원장과 면담에서 한국에 투자 의사가 있으며 시장 상황이나 투자 성과에 따라 최대 15억∼2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언급했다고 강조했다.


다만 구체적인 고용 규모나 투자 시기 등은 초기 투자에 따른 성과에 연동되기 때문에 유동적인 상황이라고 방통위 관계자는 덧붙였다.

최 위원장은 “에릭슨은 스웨덴 내수 시장이 아닌 전 세계에서 기술력으로 승부하고 투자하는 회사”라며 “4세대(G) 국제표준이 2011년 정해질 예정에 있는데 에릭슨이 국내에 투자 의사가 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이번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으로 컨트롤 타워 필요성이 제기된데 대해 “기관이 분산돼 있다 보니 대응이 어려운 측면이 있어 컨트롤 타워가 있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고 논의가 되고 있는 걸로 안다”면서 “다만 어디서 컨트롤 타워를 맡아야 할지 얘기하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위원장 재임 이후 성과와 관련해 “후회 없이 열심히 일했다”면서 “미디어법 개정안, MBSㆍKBSㆍEBS 이사진 선임,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업자(PP) 선정 등을 앞두고 있는 이번 하반기가 방통위에 있어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전망했다.

제4의 지상파 방송 사업자 허용에 대해 최 위원장은 “2013년 방송의 디지털화 전환이 이뤄지면 108메가헤르쯔(MHz)의 주파수가 남게 되는데 이에 따라 제4의 지상파 방송을 허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제4의 지상파 방송 허용으로 종편 PP 사업자가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 “종편 PP와 지상파는 다르다. 지상파는 투자 규모가 엄청나기 때문에 함부로 들어갈 수는 없다”면서 “종편 PP를 준비하는 사업자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4의 지상파 방송 사업자가 결국 대기업으로 귀착될 가능성에 대해 최 위원장은 “규제는 풀어야 한다”고만 답변했다.

2009/07/15 09:35 2009/07/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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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_지적(知的) 여유


  지적(知的) 여유


책을 쓰고 강의를 하는
사람들에게 지적 여유는 필수입니다.
내가 품고 있는 지적 풍요로움에서 명강의가
나옵니다. 지도자가 되려면 지적 여유가 많아야 합니다.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아이디어가 많아야
합니다. 끊임없는 탐구정신과 신선한 호기심이
창조성을 유발합니다.


- 황성주의《꿈의 씨앗을 심어라》중에서 -


* 곳간에
알곡을 많이 쌓아두어야
겨울을 잘 날 수 있는 농부처럼
'사람농사'를 짓는 사람의 머리에도 지식의 알곡이
많이 채워져 있어야 그의 생각과 삶이 넉넉해 질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좋은 글, 좋은 말을 많이 접해야 합니다.
읽고 또 읽고, 듣고 또 들어서 '자기 것'으로
소화시켜야 비로소 지적 여유가 생기고
창조의 거름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2009/07/15 09:20 2009/07/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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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미도 바이킹은 다들 아시죠?..

   최고위치까지 올라가면 안전바를 풀어버리는 월미도 바이킹....--;;

   그럼...월미도 아폴로 디스코는 아시나요?..^_^

  최강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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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theless, it moves - Galileo Galilei
2009/07/14 22:45 2009/07/1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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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우 2009/07/14 22:46

    DJ 멘트에 집중해보세요......ㅋㅋㅋ

  2. 1년만미쳐라 2009/07/15 09:31

    원래 사회자가 중간에 발차기도 하고 덤블링도 하는데..그건 없네요..저도 예전에 타고 팔이 떨어져 나가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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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10:23 2009/07/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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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 3G 이후 LTE로 급속 선회

                                                                                                명규진기자

에릭슨이 향후 5년간 국내에 15억달러(2조원)를 투자키로 하면서 통신업계에 해묵은 논쟁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바로 4세대(4G) 통신 주력기술로 와이브로와 LTE 중 어느 곳에 집중 투자를 할 것이냐는 문제다.

13일 에릭슨은 국내에 LTE를 기반으로 한 4G 이동통신 장비 기술이전을 위해 2조원을 투자, 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표면상으로는 4G 시대를 주도할 두가지 핵심 기술을 한국에서 개발하게됐지만 통신업계에는 선택의 숙제가 남았다.

두 기술 모두 모바일브로드밴드를 표방하고 있고, 엇비슷한 투자 비용이 들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중복투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와이브로와 LTE는 직교주파수분할다중(OFDM) 기술을 기반으로 해 기술적 배경도 같다. 하지만 태생은 전혀 다르다. 와이브로는 무선랜(WiFi) 기술을 근간으로 이동식 무선 기술을 구현했고 LTE는 3세대(3G) 기술인 WCDMA를 근간으로 하기 때문이다.

◆에릭슨 투자로 LTE 활성화 기대

통신업계는 에릭슨의 대규모 투자로 LTE 기술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원천기술을 보유한 업체가 기술 이전을 비롯해 국내 장비, 단말기 업체와 협력할 경우 4G 주력 기술인 LTE 시장 선점에 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LG전자는 LTE에 적극적이다. 지난 해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세계 주요 이동통신사들이 대부분 투자를 결정한 LTE 기술에 하루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고 나섰다.

LG전자는 USB 형태의 LTE 모뎀 개발에도 이미 성공했다. 핵심 통신 칩셋도 개발했다.

삼성전자 역시 와이브로 사업과 함께 LTE에도 집중 투자하고 있다. 3G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은 WCDMA의 진화 기술인 LTE에 대부분 투자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와이브로, 삼성-노키아지멘스와의 협력으로 상승세

와이브로 역시 상용화 지역을 늘려가며 선전하고 있다. 이미 미국에서 와이브로 상용서비스가 시작됐고 중동, 아프리카, 러시아 등 신흥 시장에서 브로드밴드 서비스 대신 와이브로를 선택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와이브로를 선택하는 국가들은 대부분 이동통신 서비스로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위해 도입하고 있다. 유선 인터넷 인프라가 좋지 않은 곳에서 와이브로를 상용화 하는 사례가 많다.

삼성전자는 WCDMA 장비를 개발했지만 국내와 대만 단 2곳 판매에 그쳤다.
2세대(2G) 기술로 GSM을 사용하던 해외 통신사들은 3G 기술로 WCDMA를 받아들이며 종전 네트워크를 만든 회사들과 업그레이드에 나서 삼성전자가 낄 틈이 없었던 것.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와이브로는 CDMA 이후 최고로 성공한 통신 사업"이라며 "WCDMA에 이어 LTE 역시 경쟁이 극심하겠지만 와이브로는 삼성전자가 기술을 주도하고 있어 시장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노키아지멘스네트워크(NSN)와 와이브로 장비 판매 계약을 맺었다. NSN은 자체적으로 와이브로 기술 개발을 중단하고 삼성전자 장비를 세계 시장에 유통한다. 때문에 유럽을 비롯한 신 시장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더 나아가 LTE 부문에서 NSN과의 협력도 예상돼 LTE 기술을 주도하고 있는 에릭슨과 NSN이 모두 한국 시장에 발을 들여 놓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통신업계, LTE와 와이브로 중복 투자 '난제'

국내 통신업계는 LTE와 와이브로에 모두 투자하고 있다. LTE는 WCDMA 기술의 진화형으로 와이브로는 모바일브로드밴드 서비스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LTE 역시 초기 모바일브로드밴드로 주력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중복투자가 문제시되고 있다. 이동통신사와 삼성전자, LG전자의 고민도 여기에 있다.

결국 두 가지 기술이 서로 달라 투자는 이중으로 들지만 구현되는 서비스는 같다는 얘기다.

이동통신사 관계자는 "현재 와이브로와 3G HSDPA 기술로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중인데 결국 소비자 입장에서는 같은 서비스"라며 "하지만 통신 네트워크 구현을 위한 장비 투자는 이중으로 들어가는 상황이라 중복 투자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KT와 SK텔레콤이 와이브로 전국망에 선뜻 투자를 못하는 이유도 이같은 중복투자 때문이다.

통신장비업계 고위 관계자는 "이동통신 가입자 중 모바일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원하는 비중은 아직 적은 편"이라며 "통신사들이 두 가지 기술에 모두 투자할 경우 막대한 중복 투자가 예상되기 돼 4G가 가시화되고 있는 현재 통신업계가 어려운 난제를 만난 셈"이라고 말했다.
2009/07/14 09:49 2009/07/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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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카자흐스탄 3위 이동통신사인 NEO 인수를 통해 현지 이통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KT는 전자정부 등 카자흐스탄 정부통신망 및 교육정보화 사업에 뛰어드는 등 카자흐스탄 통신시장에 국내업체들의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14일 방송통신위원회 및 KT.SK텔레콤에 따르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과 쿠아니쉬벡 에세케예프 카자흐스탄 정보통신청 장관은 지난 13일 열린 양자회담에서 이러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담에서 최 위원장은 KT.SK텔레콤 등 국내 통신업체의 현지 시장 진출과 관련해 카자흐스탄 정부의 협력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SK텔레콤은 카자흐스탄 3위 이통사인 NEO 인수를 통해 현지 이통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NEO는 지난 6월30일 매각공고를 낸 뒤 오는 17일까지 인수의향서를, 7월 말까지 제안서를 접수할 계획이다. 현재 SK텔레콤 외에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이통사업자들이 NEO 인수를 놓고 경쟁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통위 고위 관계자는 “국내 이통사들의 해외 통신서비스 시장 진출이 다소 늦은 감이 있는데 중앙아시아 지역은 마지막으로 남은 시장”이라며 “SK텔레콤이 카자흐스탄 진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도 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카자흐스탄 측은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SK텔레콤이 카자흐스탄 이통시장에 진출할 경우 베트남, 중국, 미국 등에 이어 4번째 해외진출국이 된다.


KT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카자흐스탄 정부통신망 구축 및 교육정보화 사업에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전자정부 구축과 관련해 우리 측에 전반적인 자문를 구했으며 이에 르완다, 방글라데시, 콩고, 파라과이, 네팔, 몽골 등에서 이미 정부통신망을 구축한 경험이 있는 KT 측이 이에 적극적으로 응하기로 했다.

KT는 또 6억달러 규모의 카자흐스탄 교육정보화 사업에도 진출을 타진하기로 했다.

카자흐스탄은 7천157개의 학교를 대상으로 2단계에 걸쳐 교육정보화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학내전산망 구축, 교육행정기관-학교 간 초고속인터넷망 구축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시중 위원장은 이날 회담에서 이들 국내업체들의 카자흐스탄 진출을 적극 지원했다.

최 위원장은 “KT가 교육정보망 구축에, SK텔레콤은 이통시장 진출을 각각 기대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실질적인 협력이 가시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또 방통위에서 주관하는 초청연수사업에 카자흐스탄 공무원 10여명을 초청하고 카자흐스탄 측이 요청할 경우 방송통신정책자문사업도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국내업체들의 카자흐스탄 진출과 함께 카자흐스탄 역시 국내 인터넷 및 게임 콘텐츠 제작에 대한 투자 의사를 밝혔다.

쿠아니쉬벡 에세케예프 카자흐스탄 정보통신청 장관은 “오는 19∼21일 예정된 카림 마시모프 총리 방한 시 한국의 인터넷 및 게임 콘텐츠 산업과 관련해 투자 의향을 밝히겠다”면서 “KT와 SK텔레콤과 관련한 사업도 결실을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9/07/14 09:08 2009/07/1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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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3 (월) 정보통신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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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0:33 2009/07/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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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안에 또 다른 고도의 문명세계가 존재한다?

12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소개된 지구공동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구공동설(地球空洞說)은 지구의 속이 비어 있으며, 양극(남극과 북극)에 그 비어 있는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가 있다는 주장인데 19세기부터 20세기 초에 유행하였으며, 각종 SF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개봉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모티브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지구공동설은 지구 속에 별천지가 있다는 주장과 우리 인류가 현재 비어 있는 지구 속에 살고 있다는 주장인데 측지학적인 반증이 많이 나와 주류 과학계에서는 의사 과학으로 여겨진다.

역사적으로도 1692년 어느날 에드먼드 핼리는 지구가 약 800km 두께의 껍질과 각각 금성과 화성 정도 크기의 두 개의 안쪽 껍질, 수성 정도 크기의 안쪽 구로 이루어져 있다는 내용의 글을 쓴 바 있다.

서로 사이에 대기가 있고, 각각의 껍질이 자기극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속도로 자전한다는 것이다. 지구 안쪽에 야광성 물질이 차 있으며 그것이 빠져나와 오로라를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어떤 이는 레온하르트 오일러도 지구공동설을 지지해서 껍질 안쪽에 태양이 있어서 안쪽에 사는 문명에 빛을 비춰준다고 믿었다고 주장한다.

20세기에는 레이먼드 버나드 박사가 1969년에 쓴 ‘The Hollow Earth’에서는 UFO가 지구 안에서 나오며, 고리 성운이 지구 속이 비어있을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주장했지만 정확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한편, 이날 ‘서프라이즈’에서는 지구공동설과 더불어 지난 1912년 이탈리아에서 발견돼 세상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책으로 알려진 ‘보이니치 필사본’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2009/07/13 10:12 2009/07/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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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우 2009/07/14 23:16

    지구 공동설은 2003년쯤에 그 인기가 상당했었는데요. 현재는 많이 시들해진 상태입니다.
    얼마전에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라는 영화가 나오면서 다시 반짝하긴했지만....

    실제로 지구사진에서 북극이 검은구멍처럼 보이는 사진도 많이 발견되었는데요...
    히틀러가 2차대전이 끝날쯤에 군대를 이끌고서 지구안으로 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저는 지구공동설보다는.....달이 비어있다는게 더 끌려요..ㅋㅋ
    지구의 크기로는 아무리 중력이 강하다고해도 달(Moon)을 가질정도의 행성크기가 안되거든요.

    토성이나 목성의 경우는 행성의 크기가 크기때문에 달(Moon)을 가질수있지만 지구는 그 크기에 비해서 터무니 없이 작거든요. ^^

스웨덴의 세계적인 통신장비업체인 에릭슨이 우리나라에 향후 5년간 15억달러(약 2조원)를 투자한다.

스웨덴을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각) 한스베스트베리 에릭슨 CEO와의 면담에서 이 같은 내용의 투자 계획을 설명 듣고 우리나라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스베스트베리 에릭슨 회장은 이날 만남에서 “그린 테크놀로지와 4세대 이동통신 분야에서 한국 기업, 연구소와 공동 연구개발 및 테스트를 추진하기 위해 한국에 R&D 센터 및 테스트 베드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에릭슨 한국지사 고용 인력을 현 80명 수준에서 약 10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릭슨은 이를 위해 향후 5년간 우리나라에 약 15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에릭슨은 국내에 컴피턴시(Competency)센터를 국내에 설립하고 삼성전자·LG전자·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과 공동으로 롱텀에볼루션(LTE) 및 그린통신 인프라 등의 연구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에릭슨이 연구개발과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해 설립하는 컴피턴시센터는 아시아에서는 일본(1000명), 중국(2500명)에서 운영중이며 우리나라는 앞으로 일본 수준으로 확대된다.

에릭슨의 이번 투자는 4세대(4G) 무선이동통신 시장에서 LTE의 주도권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됐다. 와이브로 종주국인 우리나라를 직접 겨냥함으로써 홍보효과도 극대화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에릭슨은 이번 투자와 함께 KT와 모바일에코시스템 분야에서 협력키로 양해각서(MOU)를 교환, 와이브로 서비스업체인 KT와 협력 관계도 열어놓았다. 에릭슨과 KT는 이동통신 기지국 안테나를 제외한 신호처리 시설을 포함 공조시설 등 각종 시설 전반을 집적화하고 운영 효율화를 꾀해 기지국의 그린화를 추구하는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센터’ 프로젝트를 진행키로 했다.

서병조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융합실장은 “에릭슨과 함께 모바일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4G 이통 선두주자인 에릭슨과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면 이 분야의 원천기술과 지적재산권 확보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2009/07/13 09:18 2009/07/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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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s Alien Anomalies caught on film - A compilation of stunning UFO footage from NASA's arch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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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혼자가 아니다......"

    -출처:론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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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1 22:39 2009/07/1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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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7/13 10:09

    화우님은 이런분야에 관심이 참 많으신것 같아요.
    주말에 TV에 보니까, 지구공동설에 대해서 하던데. 이것도 믿으시겠어요?

  2. 1년만미쳐라 2009/07/14 09:03

    와..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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