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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60.  월미도 아폴로디스코를 타보셨나요? (2) 화우 2009/07/14
  2. 1659.  2009년 7월 14일 (화) 정보통신주요기사 블로그관리자 2009/07/14
  3. 1658.  LTE냐 와이브로냐, 통신업계 '고민' - 아이뉴스24 블로그관리자 2009/07/14
  4. 1657.  SKT 카자흐스탄 3위 이통사 인수 추진 블로그관리자 2009/07/14



   월미도 바이킹은 다들 아시죠?..

   최고위치까지 올라가면 안전바를 풀어버리는 월미도 바이킹....--;;

   그럼...월미도 아폴로 디스코는 아시나요?..^_^

  최강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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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theless, it moves - Galileo Galilei
2009/07/14 22:45 2009/07/1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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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우 2009/07/14 22:46

    DJ 멘트에 집중해보세요......ㅋㅋㅋ

  2. 1년만미쳐라 2009/07/15 09:31

    원래 사회자가 중간에 발차기도 하고 덤블링도 하는데..그건 없네요..저도 예전에 타고 팔이 떨어져 나가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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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10:23 2009/07/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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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 3G 이후 LTE로 급속 선회

                                                                                                명규진기자

에릭슨이 향후 5년간 국내에 15억달러(2조원)를 투자키로 하면서 통신업계에 해묵은 논쟁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바로 4세대(4G) 통신 주력기술로 와이브로와 LTE 중 어느 곳에 집중 투자를 할 것이냐는 문제다.

13일 에릭슨은 국내에 LTE를 기반으로 한 4G 이동통신 장비 기술이전을 위해 2조원을 투자, 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표면상으로는 4G 시대를 주도할 두가지 핵심 기술을 한국에서 개발하게됐지만 통신업계에는 선택의 숙제가 남았다.

두 기술 모두 모바일브로드밴드를 표방하고 있고, 엇비슷한 투자 비용이 들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중복투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와이브로와 LTE는 직교주파수분할다중(OFDM) 기술을 기반으로 해 기술적 배경도 같다. 하지만 태생은 전혀 다르다. 와이브로는 무선랜(WiFi) 기술을 근간으로 이동식 무선 기술을 구현했고 LTE는 3세대(3G) 기술인 WCDMA를 근간으로 하기 때문이다.

◆에릭슨 투자로 LTE 활성화 기대

통신업계는 에릭슨의 대규모 투자로 LTE 기술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원천기술을 보유한 업체가 기술 이전을 비롯해 국내 장비, 단말기 업체와 협력할 경우 4G 주력 기술인 LTE 시장 선점에 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LG전자는 LTE에 적극적이다. 지난 해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세계 주요 이동통신사들이 대부분 투자를 결정한 LTE 기술에 하루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고 나섰다.

LG전자는 USB 형태의 LTE 모뎀 개발에도 이미 성공했다. 핵심 통신 칩셋도 개발했다.

삼성전자 역시 와이브로 사업과 함께 LTE에도 집중 투자하고 있다. 3G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은 WCDMA의 진화 기술인 LTE에 대부분 투자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와이브로, 삼성-노키아지멘스와의 협력으로 상승세

와이브로 역시 상용화 지역을 늘려가며 선전하고 있다. 이미 미국에서 와이브로 상용서비스가 시작됐고 중동, 아프리카, 러시아 등 신흥 시장에서 브로드밴드 서비스 대신 와이브로를 선택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와이브로를 선택하는 국가들은 대부분 이동통신 서비스로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위해 도입하고 있다. 유선 인터넷 인프라가 좋지 않은 곳에서 와이브로를 상용화 하는 사례가 많다.

삼성전자는 WCDMA 장비를 개발했지만 국내와 대만 단 2곳 판매에 그쳤다.
2세대(2G) 기술로 GSM을 사용하던 해외 통신사들은 3G 기술로 WCDMA를 받아들이며 종전 네트워크를 만든 회사들과 업그레이드에 나서 삼성전자가 낄 틈이 없었던 것.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와이브로는 CDMA 이후 최고로 성공한 통신 사업"이라며 "WCDMA에 이어 LTE 역시 경쟁이 극심하겠지만 와이브로는 삼성전자가 기술을 주도하고 있어 시장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노키아지멘스네트워크(NSN)와 와이브로 장비 판매 계약을 맺었다. NSN은 자체적으로 와이브로 기술 개발을 중단하고 삼성전자 장비를 세계 시장에 유통한다. 때문에 유럽을 비롯한 신 시장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더 나아가 LTE 부문에서 NSN과의 협력도 예상돼 LTE 기술을 주도하고 있는 에릭슨과 NSN이 모두 한국 시장에 발을 들여 놓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통신업계, LTE와 와이브로 중복 투자 '난제'

국내 통신업계는 LTE와 와이브로에 모두 투자하고 있다. LTE는 WCDMA 기술의 진화형으로 와이브로는 모바일브로드밴드 서비스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LTE 역시 초기 모바일브로드밴드로 주력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중복투자가 문제시되고 있다. 이동통신사와 삼성전자, LG전자의 고민도 여기에 있다.

결국 두 가지 기술이 서로 달라 투자는 이중으로 들지만 구현되는 서비스는 같다는 얘기다.

이동통신사 관계자는 "현재 와이브로와 3G HSDPA 기술로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중인데 결국 소비자 입장에서는 같은 서비스"라며 "하지만 통신 네트워크 구현을 위한 장비 투자는 이중으로 들어가는 상황이라 중복 투자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KT와 SK텔레콤이 와이브로 전국망에 선뜻 투자를 못하는 이유도 이같은 중복투자 때문이다.

통신장비업계 고위 관계자는 "이동통신 가입자 중 모바일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원하는 비중은 아직 적은 편"이라며 "통신사들이 두 가지 기술에 모두 투자할 경우 막대한 중복 투자가 예상되기 돼 4G가 가시화되고 있는 현재 통신업계가 어려운 난제를 만난 셈"이라고 말했다.
2009/07/14 09:49 2009/07/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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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카자흐스탄 3위 이동통신사인 NEO 인수를 통해 현지 이통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KT는 전자정부 등 카자흐스탄 정부통신망 및 교육정보화 사업에 뛰어드는 등 카자흐스탄 통신시장에 국내업체들의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14일 방송통신위원회 및 KT.SK텔레콤에 따르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과 쿠아니쉬벡 에세케예프 카자흐스탄 정보통신청 장관은 지난 13일 열린 양자회담에서 이러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담에서 최 위원장은 KT.SK텔레콤 등 국내 통신업체의 현지 시장 진출과 관련해 카자흐스탄 정부의 협력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SK텔레콤은 카자흐스탄 3위 이통사인 NEO 인수를 통해 현지 이통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NEO는 지난 6월30일 매각공고를 낸 뒤 오는 17일까지 인수의향서를, 7월 말까지 제안서를 접수할 계획이다. 현재 SK텔레콤 외에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이통사업자들이 NEO 인수를 놓고 경쟁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통위 고위 관계자는 “국내 이통사들의 해외 통신서비스 시장 진출이 다소 늦은 감이 있는데 중앙아시아 지역은 마지막으로 남은 시장”이라며 “SK텔레콤이 카자흐스탄 진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도 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카자흐스탄 측은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SK텔레콤이 카자흐스탄 이통시장에 진출할 경우 베트남, 중국, 미국 등에 이어 4번째 해외진출국이 된다.


KT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카자흐스탄 정부통신망 구축 및 교육정보화 사업에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전자정부 구축과 관련해 우리 측에 전반적인 자문를 구했으며 이에 르완다, 방글라데시, 콩고, 파라과이, 네팔, 몽골 등에서 이미 정부통신망을 구축한 경험이 있는 KT 측이 이에 적극적으로 응하기로 했다.

KT는 또 6억달러 규모의 카자흐스탄 교육정보화 사업에도 진출을 타진하기로 했다.

카자흐스탄은 7천157개의 학교를 대상으로 2단계에 걸쳐 교육정보화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학내전산망 구축, 교육행정기관-학교 간 초고속인터넷망 구축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시중 위원장은 이날 회담에서 이들 국내업체들의 카자흐스탄 진출을 적극 지원했다.

최 위원장은 “KT가 교육정보망 구축에, SK텔레콤은 이통시장 진출을 각각 기대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실질적인 협력이 가시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또 방통위에서 주관하는 초청연수사업에 카자흐스탄 공무원 10여명을 초청하고 카자흐스탄 측이 요청할 경우 방송통신정책자문사업도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국내업체들의 카자흐스탄 진출과 함께 카자흐스탄 역시 국내 인터넷 및 게임 콘텐츠 제작에 대한 투자 의사를 밝혔다.

쿠아니쉬벡 에세케예프 카자흐스탄 정보통신청 장관은 “오는 19∼21일 예정된 카림 마시모프 총리 방한 시 한국의 인터넷 및 게임 콘텐츠 산업과 관련해 투자 의향을 밝히겠다”면서 “KT와 SK텔레콤과 관련한 사업도 결실을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9/07/14 09:08 2009/07/1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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