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9'에 해당되는 글 4건

  1. 1684.  국내판 '트위터' 쏟아진다 - 연합뉴스 제공 블로그관리자 2009/07/29
  2. 1683.  내년부터 초등생 등·하교 부모에게 SMS 통보 - 전자신문제공 (5) 블로그관리자 2009/07/29
  3. 1682.  [트위터] 투표 - 블로그 (1) .1217811621 2009/07/29
  4. 1681.  KT·SKT "트위터로 고객과 소통" 블로그관리자 2009/07/29
최근 한 줄 블로깅 서비스인 트위터 바람이 인터넷상에서 화두가 되는 가운데, 이와 유사한 국내판 서비스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들 서비스는 트위터 바람이 불기 전후로 기획된 것으로, 인터넷상에서의 소통방식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는 점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더구나 이들 서비스들이 성장세가 뚜렷한 트위터와 NHN의 미투데이 등과 함께 주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N)로 발돋움할지도 주목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내달 공식 서비스 예정인 유저스토리닷넷(USERSTORY.NET)은 트위터의 ’팔로잉(following)’ 개념을 사용하고 있다.

지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활동을 통해 만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글을 함께 공유한다는 것이다.
 
트위터와의 차별점은 글자 수에 제한이 없는데다 트위터와 구글 리더, 딜리셔스, 한RSS 등의 SNS와 연동된다는 것이다. 이용자가 유저스토리닷넷에 개설한 페이지에서 자신의 트위터 페이지에 올라온 글을 볼 수 있는 셈이다. 게다가 메신저, 이메일, 휴대전화 등 이용자가 사용하는 커뮤니티 도구들을 통해서도 유저스토리닷넷에 글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다. 이밖에 외부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를 이용해 동영상도 올리는 기능을 갖추는 등 멀티미디어적 요소를 갖췄다. 지난달 말 서비스를 개시한 톡픽(tocpic.com)도 국내판 트위터로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위터가 시간 순서대로 글이 나열되는 것과 달리 톡픽은 본글 밑에 덧글을 달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트위터보다 대화 기능을 확대한 셈이다. 덧글로 인해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흐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덧글도 독립된 본글로 바꿀 수 있다. 톡픽 안에서도 일부 지인들과의 밀착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카페 개념의 ’밀실’이라는 서비스도 도입됐다. 직접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웹브라우저 즐겨찾기 메뉴를 통해 톡픽에 글을 올릴 수도 있는 ’북마클릭’ 서비스도 제공된다.

싸이월드 공동창업자인 이동형 나우프로필 대표가 만든 런파이프(www.runpipe.com)는 뉴스사이트나 개인 블로그 등을 등록하면 해당 기사나 글을 계속 구독하고 관계를 맺은 다른 이용자에게 퍼뜨릴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지난 4월 문을 연 런파이프는 트위터, 구글, 윈도우 라이브 등 다양한 서비스 계정을 통한 가입 및 로그인할 수 있는 점에서도 다른 서비스들과 차별성을 갖는다. 지난 5월 선보인 잇글링(www.itgling.com)도 짧은 글로 회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서비스로, ’잇글’이라는 이어쓰기 개념을 도입한 게 특징이다. 잇글링은 한가지 주제에 대한 누리꾼들의 의견을 앞, 뒤, 옆으로 글을 이어 붙이는 것으로, 관련 글들이 그물망처럼 얽혀 소통구조가 만들어진다.

정윤호 유저스토리랩 대표는 “최근 인터넷 콘텐츠는 폭발적으로 증가한 반면 이용 시간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어떤 정보를 소비해야 할지가 중요하다”면서 “트위터와 유저스토리닷넷 등의 서비스는 신뢰하는 사람들로부터 걸러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추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본 기사의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으며, 본 블로그는 이 기사를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2009/07/29 18:06 2009/07/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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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초등 1·2학년 학생의 등·하교 상황이 부모에게 단문메시지(SMS)로 통보된다. 이 비용은 정부가 부담한다.

정부는 이명박 대통령 주재하에 제2회 생활공감정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개 과제를 올해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초등학교 등·하교 SMS 통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5월까지 실태조사를 진행했으며 올해 40개교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한 후 내년 이후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SMS 시스템 구축과 비용을 교과부가 부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앞으로도 국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생활공감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안받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생활공감정책은 실생활과 관련된 공감되는 정책을 국민들로부터 제안받고 채택함으로써 국민생활에 편의를 주기 때문에 매우 소중한 정책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 위 기사의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으며, 본 블로그는 이 기사를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2009/07/29 18:00 2009/07/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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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7/29 18:01

    교육과학기술부는 이통사를 직접 계약해서 SMS를 보내게 될까요?

    아니면 SMS부가서비스업체와 계약해서 SMS를 보내게 될까요?

    건수는 좀 될 듯한데요. ㅎㅎ

  2. 화우 2009/07/30 01:12

    현재...SMS를 보면...학원에서 문자보내는게 많습니다. %%%학생이 학원에 도착했습니다. ****학생이 수업종료후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런문자가요. 간단한 APP를 개발해서 학원연합같은데에 소개한후 배포하면..(네이트온 문자보내는것같은 APP)...지능형SMS를 이용하면 좋을것 같은데요.

    • 트레져헌터 2009/07/31 07:03

      학원관리프로그램이 기본적으로 있고요.
      그 안에 SMS 부분도 들어가있고요.
      회사의 태그와 같이, 학원출입 태그가 있고요,
      학원버스 탑승시에, 태그를 대면, 바로 SMS로 부모에게 통보가 된다는군요.

  3. 너와함께 2009/07/30 17:58

    크.. 얼마전에 사장님과 이 아이디어를 나누었는데,
    한발 늦었네요.

    • 트레져헌터 2009/07/31 07:04

      아. 그러셨군요. 원래 뒷북치기 선수여서.. ㅎㅎㅎ

[트위터] 투표 - 블로그

트위터에 투표 기능이 있네요.

저도 투표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가볍게 참여해 주세요. ^^

투표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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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尺竿頭에 卽行集完하라!
2009/07/29 11:37 2009/07/2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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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7/29 17:52

    투표했음.. 현재 2명.. ㅋㅋㅋㅋ

KT·SKT "트위터로 고객과 소통"

SK텔레콤과 KT가 최근 트위터(Twitter) 계정을 개설하는 등 통신업체들이 잇따라 ’140자의 혁명’으로 불리는 트위터를 고객과의 소통 및 기업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올레(olleh) 경영’을 발표하며 제2의 창업을 선언한 KT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이를 실제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13일 트위터(twitter.com/ollehkt)를 개설했다.

트위터란 140자 내외의 단문으로 의사소통하는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로, 국내에서는 ’피겨요정’ 김연아가 이용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데 이어 이란 시위 확산의 동력이 되면서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이미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기업들은 트위터를 홍보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KT는 트위터에서 ’olleh 경영’에 대한 설명과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olleh kt’ 광고와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KT에서 실시하는 공모전과 이벤트 등을 알리는 장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KT 트위터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주로 애플의 아이폰 출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된 질문을 올리고 있다.

KT 관계자는 “트위터에 올라온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이를 실제 사업에 긍정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라며 “KT는 온ㆍ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의 의견을 수용하는 소통경영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과 KT가 최근 트위터(Twitter) 계정을 개설하는 등 통신업체들이 잇따라 ’140자의 혁명’으로 불리는 트위터를 고객과의 소통 및 기업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올레(olleh) 경영’을 발표하며 제2의 창업을 선언한 KT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이를 실제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13일 트위터(twitter.com/ollehkt)를 개설했다.

트위터란 140자 내외의 단문으로 의사소통하는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로, 국내에서는 ’피겨요정’ 김연아가 이용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데 이어 이란 시위 확산의 동력이 되면서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이미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기업들은 트위터를 홍보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KT는 트위터에서 ’olleh 경영’에 대한 설명과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olleh kt’ 광고와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KT에서 실시하는 공모전과 이벤트 등을 알리는 장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KT 트위터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주로 애플의 아이폰 출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된 질문을 올리고 있다.

KT 관계자는 “트위터에 올라온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이를 실제 사업에 긍정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라며 “KT는 온ㆍ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의 의견을 수용하는 소통경영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9/07/29 08:55 2009/07/2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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