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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720.  전자신문 - 방통위, 국내 기업 해외 진출 로드쇼 연다 블로그관리자 2009/08/26
  3. 1719.  아이디어 상품 - 울 나라에서도 잘 팔릴까? 블로그관리자 2009/08/25
  4. 1717.  LG데이콤 8년만의 설욕…유선 2위 블로그관리자 2009/08/24
  5. 1715.  무선리모콘 'Point Anywhere' 블로그관리자 2009/08/21
  6. 1714.  대형 e북 합작회사 9월에 나온다 - 아이뉴스24 블로그관리자 2009/08/21
  7. 1711.  전자신문 - KT 통신 설비 경쟁사도 쓴다 블로그관리자 2009/08/20
  8. 1708.  "사랑받지 못하는 부하직원, 사랑받는 부하직원" - 예병일의 경제노트 (2) 블로그관리자 2009/08/17
  9. 1706.  [말복] 비 온 뒤 맑은 날입니다. (1) .1217811621 2009/08/13
  10. 1705.  전자신문 - [OECD 보고서] 한국 이통요금 OECD 평균보다 왜 더 비싼가 (1) 블로그관리자 2009/08/12
  11. 1704.  효율적인 것과 효과적인 것의 차이 - 예병일의 경제노트 블로그관리자 2009/08/11
  12. 1703.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관련 (3) 블로그관리자 2009/08/09
  13. 1702.  증간현실 2 (1) 치우 2009/08/07
  14. 1701.  전자신문 - 7월 유선통신 3사 '엎치락 뒤치락' (2) 블로그관리자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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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696.  [이벤트 정보] 서울우유 드세요~ (1) 벅스민 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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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691.  듣는 서비스에서 보는 서비스로( IVVR), 디지털데일리 블로그관리자 2009/08/03
  20. 1690.  2009년 8월 3일 (월) 정보통신주요기사 블로그관리자 2009/08/03

국내 통신사업자들의 ‘쓰리(3)스크린’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다. 3스크린이란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TV·PC·휴대폰으로 같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다플랫폼 서비스를 말한다.

3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이르면 연말 ‘브로드앤 IPTV2.0’ 서비스로 SK텔레콤의 휴대폰용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IPTV에서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후 PC나 휴대단말에서 같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면서 본격적으로 3스크린 서비스를 시작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주식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단장은 “그동안 휴대폰용 애플리케이션을 IPTV에서 사용하려면 개발 기간이 7개월 이상 걸려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를 표준화해 SK텔레콤의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IPTV에 올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KT 역시 지난 6월 1일 KT-KTF 합병 간담회에서 TV·PC·휴대폰·휴대단말에서 같은 콘텐츠를 보여주는 ‘4스크린’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KT는 다음달 2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이러닝박람회 2009’에서도 하나의 교육 콘텐츠를 다른 4개 플랫폼에 서비스하는 기술을 전시한다.

KT 관계자는 “아직 3스크린이나 4스크린의 상용화 일정이 잡히진 않았지만 관련 기술은 개발이 완료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3스크린 서비스가 가능해진 것은 IP 네트워크가 고도화되고 올IP 환경이 마련되고 있기 때문이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해 내가 보던 콘텐츠를 이어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플랫폼 간 핸드오버 기술이 개발되면서 끊임없이 콘텐츠나 애플리케이션을 즐길 수 있게 한다. 또 셋톱 없이도 본인확인 등을 할 수 있게 됐다는 점도 3스크린 서비스가 나올 수 있게 된 배경이다.

이같은 다플랫폼 전략은 IPTV사업자들의 경쟁력이 될 전망이다. IPTV사업자들이 갖고 있는 여러 개의 플랫폼을 동시에 활용하면서 기반을 넓혀갈 수 있다.

업계 전문가는 “통신사업자들이 케이블사업자들과의 경쟁력에서 가장 미흡한 부분이 콘텐츠 소싱 능력”이라고 지적하며 “하지만 모바일 PC TV로 이어지는 3스크린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형 CP들에게 가입자 기반을 어필하기가 훨씬 쉬워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유무선을 아우르는 서비스 묶음으로 가입자 이탈을 막고 궁극적으로는 광고를 통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다. 이미 AT&T와 버라이즌 등 미국 통신사들은 TV·PC·휴대폰 3가지 플랫폼을 기반으로 동영상 콘텐츠와 광고를 제공하면서 수익성을 높여가고 있다.

2009/08/31 08:51 2009/08/3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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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9월 이후 관련 로드쇼를 개최하고, 베이징 홍보관을 재개관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25일 제4차 ‘방송통신해외진출지원협의회(이하 지원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민·관 협력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원협의회에서는 우선 와이브로·IPTV·DMB 및 한류콘텐츠 등의 지속적인 중국 홍보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베이징 올림픽부터 운영 중인 베이징 홍보관을 9월중 리모델링하여 재개관하기로 했다.

또 베트남에는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범부처 차원에서 계획 중인 ‘베트남-Korea Week’ 행사와 연계해 신규 전시관(베트남 하노이)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11월 4일과 5일에는 뉴질랜드에서 개최되는 제5차 한·호·뉴 브로드밴드 장관회의와 연계해 방송통신 해외 로드쇼를 개최키로 했다.

방통위는 이밖에도 해외 방송통신 관련 정책·기술·시장 동향 정보를 제공하는‘방송통신해외진출시스템’에 대한 개편 작업을 추진, 오는 10월까지 중소업체의 의견을 중점 반영해 40개 전략국가의 11개 방송통신 분야 서비스를 중심으로 심층 분석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09/08/26 09:04 2009/08/2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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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비 내리는 어두운 밤. 가로등도 없는 길을 긴장 속에 걸어야 한다면 이 제품이 요긴할 수 있다.


미국 아이디어 상품 사이트서 올 여름 히트상품으로 올라선 이 우산은 말 그대로 자체발광 기능이 있다. LED 소재의 우산 중심대가 스타워즈 광선검처럼 밝은 빛을 낸다.

필요한 동력은 AAA 건전지 3개이며 빨간색 제품도 있다. 이베이와 씽크긱 등 미국 옥션 사이트에서 판매중이며, 가격은 24.99달러.

2009/08/25 17:31 2009/08/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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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 8년만의 설욕…유선 2위

LG데이콤이 유선통신 분야에서 8년 전 하나로통신(현 SK브로드밴드)에 빼앗겼던 2위 자리를 다시 찾아왔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누적 매출은 LG데이콤이 4천627억원으로 같은 기간 4천560억원을 기록한 SK브로드밴드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2분기만 보면 LG데이콤이 4천627억원으로 SK브로드밴드의 4천560억원보다 67억 많았으며, 7월에도 LG데이콤은 1천500억원대 중반을 기록, 1천500억원대 초반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는 SK브로드밴드를 20억-30억원 앞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SK브로드밴드가 1조8천614억원으로 1조6천473억원을 올린 LG데이콤에 비해 2천141억원이나 많았었다.

LG데이콤은 지난 2007년 4분기 이후 7분기 연속으로 두자릿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한 반면, SK브로드밴드는 지난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하는 등 지난해 1분기 이후 매출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보면 양사 성적표 차이가 더욱 두드러진다. LG데이콤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50%, 78% 성장한 630억원과 458억원을 기록한 데 반해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4분기부터 영업이익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면서 올 2분기에는 204억원의 적자를 냈다.

이 회사는 당기순이익도 지난해 1분기부터 지속적인 적자 행진이다.

이 같은 추세로 볼때 올해 연간 실적에서도 SK브로드밴드는 LG데이콤에 유선사업자 2위 자리를 내줄 것이 확실하다. 더욱이 LG데이콤은 자회사인 LG파워콤과 합병을 추진하고 있어 두 회사를 합칠 경우 매출이 3조원대로, SK브로드밴드의 2위 재탈환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해질 전망이다.

LG데이콤은 매출액 기준으로 2001년까지 유선통신 2위였지만, 1999년부터 가장 먼저 초고속인터넷을 시작한 하나로통신에 2위를 빼앗겼었다.

특히 하나로통신은 지난 2005년 두루넷을 인수하면서 LG데이콤과의 매출 차이를 분기 기준으로만 1천426억원이나 벌리며 LG데이콤을 멀찌감치 따돌렸었다.

LG데이콤이 밀린 것은 과거에 대한 미련 때문이었다.

LG데이콤은 한때 가입자가 700만명에 달했던 PC통신 ‘천리안’에 안주하면서 인터넷 기반으로의 체질 변화를 하지 못한 것이 회사의 존립 위기까지 초래했었다.

이후 이 회사는 2006년 박종응 현 사장이 취임하면서 패배 의식을 바꾸고 원가를 낮추면서 품질을 높이는 등 와신상담하며 체질정비에 나섰고 2007년 6월말부터 업계 최초로 인터넷전화(VOIP) ‘myLG070’ 사업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 회사는 인터넷전화 가입자수가 현재 180만에 육박하고 있으며 당초 세웠던 연말 225만의 가입자 목표를 초과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면 SK브로드밴드의 경우 주력 사업부문인 초고속인터넷과 유선전화 시장 가입자가 정체되고 있는 데다 경쟁에 따른 마케팅비용이 증가하면서 영업수익성마저 떨어지고 있다.

이 회사는 상반기 인터넷전화 가입자가 38만 증가를 기록했지만 시내전화가 20만 감소를 보인 점을 보면 자사 시내전화 고객이 인터넷전화로 이동한 정도다.

업계에서는 SK브로드밴드가 밀리고 있는 것은 과거 LG데이콤의 전철을 밟았기 때문이라는 진단이 나오고 있어 흥미롭다.

이 회사는 LG데이콤이 인터넷전화로 치고 나가는 것을 보면서도 지난해 3월 208만명까지 이르렀던 일반 집전화(PSTN) 가입자의 이탈을 우려해 소극적인 대응을 한 것이 화를 키웠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현재 이 회사의 일반 전화 가입자는 7월말 기준으로 167만으로 최대 시점보다 40만이 줄었다.

또 SK브로드밴드는 하나로텔레콤 시절 가장 먼저 프리IPTV 사업을 시작했으나 SK텔레콤에 인수되는 등 진통을 겪으면서 고삐를 느슨하게 놓아 후발 사업자에게 추격의 빌미를 제공했다.

지난해말부터 시작된 지상파 재전송 등 실시간 IPTV 서비스 가입자를 보면 7월말 기준으로 12만을 기록, 20만인 LG데이콤에게도 밀리고 있는 형국이다.

업계 관계자는 “8년만에 LG데이콤과 SK브로드밴드의 운명이 뒤바뀐 것은 현실에 안주하며 변화를 주도하지 못할 경우 언제든지 뒤처질 수 있다는 국내 통신업계의 냉혹한 현실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2009/08/24 08:52 2009/08/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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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리모콘 'Point Anywhere'

관심갖으실 분이 있으실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FierceIPTV, 2009/08/18

IPTV 서비스 U-verse를 제공하고 있는 미국 AT&T가 이달 초 출시한 무선리모콘 'Point Anywhere'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 리모콘은 ‘Point Anywhere’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RF(radio frequency) 방식을 이용하기 때문에 TV 앞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기존 적외선 방식의 리모콘과 달리 집안 어디에서든지 채널을 변경할 수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Point Anywhere가 채택한 RF 방식이 기존 방식에 비해 많은 장점을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 리모콘을 이용할 경우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거실에 있는 TV 채널을 변경할 수 있다.

50달러에 판매중인 Point Anywhere는 꼭 필요하지 않은, 단순히 재미있게 느껴지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지만, 좀더 깊이 살펴보면 AT&T가 브로드밴드 홈네트워크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이며, 무선기술이 여기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AT&T는 새로운 Total Home DVR 기능 제공은 물론 Ruckus Wireless사가 공급한 WiFi 기반 홈네트워크에 대해 기술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어 이번 리모콘 출시를 통해 홈네트워크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 물론, 홈네트워크 비전을 추진하고 있는 업체는 AT&T만은 아니다. 그러나 각 업체들은 포괄적이고 통합된 홈네트워크 비전이 아닌 각 업체만의 홈네트워크 비전을 추진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홈네트워크 환경은 점차 개선되고 있다.

리모콘은 어떠한 단말보다도 홈네트워크 비전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예를 들어 모토로라는 올해 초 무선연결 기능과 전화기능이 통합된 TV 리모콘을 제작한 바 있다.

또한, 전문가들은 RF 기반의 리모콘이 더 광범위한 활용도를 가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점에서 Point Anywhere는 셋톱박스 기술진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 최근 등장한 몇몇 TV 셋톱박스는 기존 형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셋톱박스가 TV 뒤에 설치되어 보이지 않거나, 매우 작게 제작되어 벽에 매립되거나 홈시어터 장비에 포함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Point Anywhere는 이 같이 진화된 셋톱박스에서 더욱 더 효용성을 발휘할 수 있다.

향후 홈네트워크 환경이 발달하면 유저들의 TV 채널전환, TV 기반 caller ID 메시지 확인, DVR 콘텐츠 작동, 그리고 PC와의 연계 서비스 등이 모두 리모콘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이다. 더욱이 무선으로 연결된 모든 가전제품은 어딘가에 숨겨져 있어 직접적으로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듯 영화에서나 나올 만한 TV 환경 실현이 현재도 진행중에 있다.

 

2009/08/21 17:00 2009/08/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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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온오프 서점들이 연합해 만드는 대형 e북 전문회사가 나온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터넷 서점 예스24와 알라딘이 주도하고 있는 e북 컨소시엄에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리브로 등 주요 온오프 서점이 대거 참여키로 했다. 또 다수 출판 업계도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합작회사는 이르면 9월께 본격 출범할 예정이다.

이 컨소시엄은 지난 5월 예스24와 알라딘이 중심이 돼 추진하기 시작했는데 e북 시장을 활성화하자는 데 서점들이 의견을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스24 관계자는 "고객 수요의 다양성을 맞추기 위해 혼자 하기보다 여러 업체가 모여 빨리 협의하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리브로 관계자도 "e북 수급과 제작이 힘드니까 힘을 모아 같이 만들어 팔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며 "서점 그룹과 출판 그룹 모이는 숫자를 봐 새로 설립되는 법인의 출자 비율을 배분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 설립되는 회사는 e북 콘텐츠 제작과 관련 기술 표준을 만들고 전문적으로 e북 콘텐츠 제작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e북 판매는 이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각 서점들이 각자 별도로 하는 형태이다.

예스24 관계자는 또 콘텐츠 수급과 관련 "출판인회의 소속 20여개 출판사들이 출자한 e북 콘텐츠 회사 '한국출판콘텐츠'에서 e북 콘텐츠를 받을 예정이고 부족한 것은 출판사와 직거래를 통해 공급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또 다른 대형 서점인 교보문고와 인터파크는 독자 행보를 하고 있다.

교보문고는 지난 2월 삼성전자와 단말기 제조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지난 7월 e북 단말기를 내놓기도 했다.

인터파크는 인터넷 서점으로서 플랫폼 사업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콘텐츠 직접 제작보다 유통에 더 신경을 쓰겠다는 전략.

* 본 기사의 저작권은 아이뉴스24에 있으며, 본 블로그는 이글을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2009/08/21 09:40 2009/08/2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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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19일 2009년 제36차 회의를 열어 KT·KTF 합병 인가조건 가운데 하나인 KT의 ‘설비제공 절차 개선 계획’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KT는 내년에 통신 케이블(인입관로)의 5%를 SK브로드밴드를 비롯한 경쟁사업자에 제공하고 오는 2014년까지 제공 비율을 23%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또 KT로 하여금 경쟁사업자에 제공할 설비 여유 현황의 정보체계(시스템)를 구축·운영하고 관로와 전주(전봇대) 등의 제공신청에 따른 처리기간은 2주∼4주에서 1주∼2주로 단축하게 했다.

방통위는 설비제공 2년째인 2011년에 ‘통신시장 경쟁상황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인입관로 제공 범위를 다시 검토·조정할 수 있는 여지도 마련했다.

한편 방통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도난방지 태그 등의 용도로 사용되는 ‘150㎑ 이하 RFID의 인식 거리 확장 및 기술기준 미비점 보완 등을 위해 ‘무선설비규칙(고시)’의 일부개정안을 심의해 의결했다.

개정 내용은 △미국·유럽 수준으로 출력기준 상향 조정 △불요발사(기생발사) 측정방법 보완 및 일부 누락된 전파형식 추가 등 오류사항 수정 등이다.
2009/08/20 08:52 2009/08/2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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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부하직원,
시키지도 않을 일 한답시고 일만 저지르는 부하직원,
시키면 시킨 것만 겨우 해 내는 부하직원,
시킨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부하직원,
묻지 않으면 아무 말도 안 하는 부하직원,
찾지 않으면 보고 하는 것도 잊어버리는 부하직원,
완결될 때까지는 뭘 어떻게 하고 있는지 상의는 물론 전혀 말이 없는 부하직원... (147p)
 
 조용상 지음 '생존력 Survival Power - 성공으로 가는 베이스캠프' 중에서 (나무한그루)
 
"소위는 소위 다워야하고, 대장은 대장 다워야 한다..."
예전에 경제노트에서 한번 소개해드렸던 말입니다. 갓 임관해 초임 장교가 된 소위는 그 자리에 맞게 행동해야 합니다. 소위가 대장처럼 행동해서는 오히려 훗날 대장이 될 수 없지요. 물론 대장이 초급장교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서도 안됩니다.
 
삼성생명 부사장과 삼성투신 사장, 경향신문 사장을 지낸 조용상 회장은 "훌륭한 부하직원이 되어야 훌륭한 상사가 될 수 있는 티켓을 딸 수 있다"고 후배 직장인들에게 조언합니다.
 
"부하직원일 때는 부하직원노릇 잘 해야 되고, 상사가 되면 상사 노릇 잘 해야 된다. 부하직원시절을 안 거치고 상사가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저자의 풍부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충고입니다. 저자의 말대로 부하직원 노릇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상사가 되어보면 어떤 부하직원에 끌리는지 명확해집니다. 그걸 부하직원시절에 미리 알수만 있다면 참 좋겠지요.
 
저자가  꼽은 바람직하지 못한 부하직원의 모습들에 공감을 느끼는 분들 많을 겁니다. 특히 '시키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부하직원'과 '완결될 때까지는 뭘 어떻게 하고 있는지 상의는 물론 전혀 말이 없는 부하직원'에 공감이 갑니다.
 
저자는 반대로 바람직한 부하직원, 성공의 자질이 보이는 부하직원으로 이런 사람을 꼽습니다.
 
"시킨 것 이상으로 더 잘 해 내는 부하직원,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해치우는 부하직원,
일하는 과정에서 판단하기 어려울 때는 주저 않고 상의하러 오는 부하직원,
말하지 않아도 궁금하다고 생각될 때쯤 보고서 들고 들어오는 부하직원... "
 
그렇지요. 시키지 않아도 일을 찾아서 해내는 적극적인 부하직원은 상사의 사랑을 받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일을 만나면 상의하러 오는 부하직원도 상사가 좋아하는 유형입니다. 상사가 어려워서, 또는 상사가 바쁠 것같아서 혼자 끙끙 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일의 진행상황을 중간에 적절히 보고하는 것도 좋은 부하직원이 되는 길입니다.

자료출처 : 예병일의 경제노트

* 본 글의 저작권은 예병일의 경제노트에 있으며, 본 블로그는 이 글을 상업적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2009/08/17 09:11 2009/08/1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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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우 2009/08/17 17:23

    옳은 말이죠.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초등학교때 배운 것만 실천해도 사회생활 100점자리 되것이라는...
    인사 잘하고, 부모님께 어디가는지 알리고, 공부 시간에 집중하고, 모르는 것 질문하고, 길 건널때 신호등 지키고(규칙준수)..... 뭐 그런 것들이요.
    초등학생만큼만 하면 사회 생활도 만점이 되지 않을까요?

  2. Over the rainbow 2009/08/18 09:00

    참 오랜만에 블로그에 댓글을 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콜럭..)
    "가장 평범한 진리가 가장 어렵다" 란 말이 생각나네요..

    꾸준히 블로그 활동하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 가끔합니다..

한 며칠 비가 퍼 붓더니만, 오늘은 무진장 더울 것 같네요.



말복입니다. 더위 먹지 말고, 건강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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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尺竿頭에 卽行集完하라!
2009/08/13 08:36 2009/08/1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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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8/16 04:47

    어휴.. 지금 시간 새벽 4시 45분... 밤새 너무 더워서. 엎치락 뒤치락...
    왜케 덥죠?? 밤이나 낮이나 기온이 똑같은 듯해요.. ㅠㅠ
    살을 빼던지 해야지.. 더워서 미치겟넹. ㅠㅠ

    그런데. 동영상.. 누구죠? 워낙 이런쪽에는... 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1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이동통신요금이 지난 2007년에 비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지만 결합상품 등에 따른 실질 이용요금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OECD 조사가 각국의 통화요금 체계나 요금 감면혜택, 실질 통화 분석이 세밀하게 이뤄지지 않고 소량·중량·다량으로만 분석해 우리나라처럼 결합상품이나 저소득층 혜택 등이 발달한 경우 이와 같은 내용이 반영되지 않아 요금이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OECD는 30개 회원 국가의 1위와 2위 사업자가 발표하는 이용약관의 표준요금만을 단순·비교한다.

이럴 경우 저소득층 감면과 망내할인, 결합상품 등 할인요금제가 제외된다. 이에 따라 할인요금제가 보편화된 우리나라는 요금 수준이 실제 지불하는 요금 수준보다 높게 산정될 수밖에 없다.

방통위는 이와 관련 “지난 2007년 결합상품 도입 이후 지난해 8월 결합상품 할인 및 저소득층 감면이 본격화되기 이전까지 요금 인하 효과가 940억원이었던 반면에 결합 및 저소득층 감면확대가 본격화 된 작년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보면 결합상품 할인으로 2598억원, 저소득층 감면으로 419억원의 효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결합상품 할인 및 저소득층 감면 규모가 갈수록 늘어나 실제 이용자가 지불하는 이용요금이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OECD 조사에는 반영되지 못했다는 설명이나 다름없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OECD가 분석·발표한 결과를 액면 그대로 수용하기에는 적잖은 문제가 있다. 또 이용량이 많은 우리나라는 기본료가 높고 통화료가 낮은 요금제가 많아 OECD 기준 통화량을 적용하면 요금이 높게 나온다는 평가다.

방통위는 “선불요금제(기본료가 없거나 아주 낮은 요금제)가 활성화되지 않아 우리나라는 소량 이용자의 요금 수준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OECD 조사에서 우리나라가 소량 이용자의 요금 수준이 다른 나라에 비해 더 높게 나온 이유라는 것이다.

이밖에도 USIM 카드가 발달되지 않아 단말기 교체가 빈번하고 고가 단말 선호 현상으로 단말 보조금이 요금에 반영되는 것도 우리나라 이동통신요금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데 반영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2009/08/12 09:16 2009/08/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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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8/16 04:50

    통화료 정말 비싸. ㅠㅠ 그리고 다른나라들은 유심만 있으면, 바로바로 단말기만 바꾸면되는데.. 우리나라는 뭔넘의 락을 걸어서, 지정된 단말기만을 써야되니.
    우리나라 이통사들 너무 못됐어요.. 지들이 모든걸 다 가지려고만 드니,.


"효율적인 것은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고, 효과적인 것은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교회들이, 아니 교회뿐만 아니라 각종 기업과 조직들이 효율적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하지만 효과적인 것은 아니지요.
 
- 리처드 브랜슨,빌 게이츠,워렌 버펫 외 지음, 구세희 옮김 '위대함의 법칙 - '포춘 Fortune'이 만난 세계 최고 CEO들의 업무방식' 중에서 (랜덤하우스코리아)
 
----------------------------------------------------------------------
'효율'과 '효과'는 다릅니다. 그 차이를 인식하는 것에서 '성과'는 시작됩니다.
 
피터 드러커는 이 두가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효율적인 것'은 주어진 어떤 일을 제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에 비해 '효과적인 것'은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이지요.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내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것은 그 대상인 일들에 초점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일들을 처리하는 수단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입니다. 내게 주어진 일들을 능률적으로 잘 처리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을 하느냐'이지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일, 제대로 된 일을 '선택'해서 그 일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효과적인 것'입니다.
이런 저런 일들을 능률적으로 잘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중요한 일을 택해서 그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지요.
 
새들백 교회의 창립자이자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인 릭 워런 목사. 그는 자신이 받았던 가장 중요한 조언으로 그의 멘토였던 피터 드러커가 가르쳐준 효과적인 것과 효율적인 것을 구분하라는 말을 꼽았습니다.
 
효율적인 것과 효과적인 것의 차이를 인식하고, 효과 즉 '제대로 된 일'에 집중 하는 것. 여기서 성과는 시작됩니다.

** 출처 : 예병일의 경제노트

* 본 글의 저작권은 예병일의 경제노트에 있으며, 본 블로그는 상업적 용도로 이 글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2009/08/11 09:23 2009/08/1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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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관련

* 출처 : t9t9 리뷰

미국 시장 조사기관인
가트너 그룹에선 미래를 이끌 10대 혁신 기술 중 하나로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기술을 꼽았다. 증강현실이란 현실 세계에 추가적인 정보를 사용자에게 보여 줌으로서 증강된 현실을 만들어 낸다. 현실 세계 위에 정보가 뿌려진다는 점에서, 모든 정보가 다 가상인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과 구분된다. 스마트플레이스 앤디님이 작성하신 ‘증강 현실, 가상과 실재의 혼합 세계’ 글에도 개념정리가 잘 되어 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이미 방송에서도 증강현실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o 증강현실이 실생활에 적용된 예
증상현실 시스템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 실질적으로 엔터테인먼트(특히 게임), 교육 등에 적용되고 있다. 

Entertainment
- Eye Pet, Sony PlayStation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최근 발매된 증강현실을 이용한 애완동물 키우는 게임이다. 원숭이 같이 생긴 애완동물이 등장하고 사용자와 몇 가지 흥미로운 인터랙션을 할 수 있다. 소리에도 반응하고 흰색 바탕 위에 검정색으로 그림을 그려 보여주면 원숭이가 똑같이 따라 그린다. 그리고 이것은 곧 3차원 물체가 되어 게임컨트롤러로 조정할 수 있다. 데모 영상에서는 자동차 그림을 그렸고 그려진 모양대로 3차원 자동차가 만들어져 이를 조정하고 있다.

실제 애완동물을 키워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매우 번거로운 일들이 많이 생긴다. 배설물 치우는 일부터 목욕, 먹이 값, 병원비, 물품 훼손 등등

이렇게 가상의 동물을 키우면 일단 번거로운 일들은 없어지니 장점은 분명 있다. 어느 다큐에서 치매노인이나 물리치료에 애완동물 로봇을 활용한다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다. 이러한 시스템 역시 그런 분야로 쓰일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실제 애완동물이 주는 감정까지 대신할 수 있을지는..



- Eye of Judgements,
Sony PlayStation
컴퓨터 계에서 다른 연구자들에게 많은 반향을 일으켰던 Jun Rekimoto. 그가
Sony CSL 연구소에 있던 시절 CyberCode를 선보인 적이 있다. 그 코드 기술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의 ‘Eye of Judgements’라는 게임에 적용되어 상용화 되었다.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서 보는 듯한, 특정 카드를 내놓으면 괴물을 소환하여 플레이 할 수 있다.



- ARis
아직 가야 할 길이 좀더 있어 보이긴 하지만, 가능성을 보여준 캐릭터 피규어 시장. 옷이나 액세서리 같은 아이템도 사고 팔고 한다면 상당히 수익성이 있어 보인다. 그리고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무서운 잠재성을 가진 성인 콘텐트 시장. AR에 있어서 많이 부족한 것이 랜더링 된 3D 그래픽의 퀄리티(사실감)와 햅틱(haptic)과 같은 피드백이 없다는 점인데 성인시장에서 뛰어든다면 많은 자금과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지 않을까.. 아무쪼록 눈 여겨 볼만한 시장이다. 스마트가젯의 DJ님이 쓴 ‘
PC카메라를 이용한 증강현실 피규어, ARis’ 글도 참고.




- AR Cube
박스를 기울여 캐릭터를 움직이며 마치 미로를 헤쳐 나가듯 공간을 탈출해야 한다. 영화 ‘큐브’를 떠오르게 하는 작업이다.




Education
- AR Book, Hit Lab 
증강현실이 접목되었을 때 가장 큰 영향을 끼칠 분야가 바로 교육시장으로 보고 있다. 증강현실은 이해도 증가와 몰입 감 증가로 인해 결국 학습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해준다.


Magic Book


AR Multimedia Book


AR Newspaper



- Etc
기타 AR 기술을 재미있게 활용한 것들이다.





o 증강현실 요소 기술
증강현실에 요소기술로는 마커 검출, 마커 정합, 트래킹, 3D 오프젝트 랜더링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여러 가지 기술 중에서도 마커 검출 또는 특징 점 추출 및 트래킹 기술은 AR 시스템에 있어 가장 근본이 되는 중한 기술이다.

- 마커 검출 기술(Marker Detection Technology)
사각형의 마커가 실 세계와 가상세계간에 기준 좌표 계 역할을 해준다.


그 외 관련 연구들 보기, http://msl.yonsei.ac.kr/index.php/Main/ARMarker

- 마커리스 트래킹(Markerless Tracking Technology)
보다 더 자연스러운 증강현실을 위해 마커가 없는 마커리스 트래킹 분야가 있다. 특징 점 기반의 트래킹(Feature based Tracking)이라고도 하는데 영상 내에서 특징 점들을 추출하고 이 특징 점들을 기반으로 좌표 계를 추출해 낸다. 특징 점을 이용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정의한 특정 패턴을 마커로 이용할 수도 있다. 증강현실 기술에 있어서 가장 난이도 있고 점차 더 중요한 기술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Reference
[1] 미디어시스템연구실 연구물들,
http://msl.yonsei.ac.kr/index.php/Main/Dckim
[2] 증강현실 게시판,
http://opencv.co.kr
[3] Hit Lab의 오픈 소스 ARToolkit,
http://www.hitl.washington.edu/artoolkit/
[4] ARToolkit의 단점을 개량한 ARTag,
http://www.artag.net
[5] HMD 장비 업체,
http://www.razor3d.co.kr/
[6] 방송에 쓰이는 증강현실,
http://realtv.tistory.com/entry/%EC%A6%9D%EA%B0%95%ED%98%84%EC%8B%A4
2009/08/09 10:17 2009/08/0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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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8/09 10:23

    아래의 사이트를 보시면, 좀더 많은 자료를 보실수있습니다.

    http://t9t9.com/366

    http://ge.ecomagination.com/smartgrid/#/augmented_reality

    http://www.mini.de/de/de/webcam/index.jsp

  2. 화우 2009/08/10 22:18

    카드게임 대박인데요...저거 초딩들한테 인기짱일듯..-0- 유희왕~~! 난 블루드래곤 카드 있삼..-0-/

    근데..저는 피규어가 땡기는군요..--;
    입체 하츠네미쿠도..ㅋㅋ

  3. .1217811621 2009/08/23 22:52

    AR(증강현실)기술을 활용한 온라인마케팅 ( http://markidea.net/731 )
    미쿸에선 웹캠 보급이 잘되어 있나요. 많이 활용하고 있는 듯 보이네요. 우리는 채팅에만 사용하는 듯 보이던데...

증간현실 2

전에 증강현실이라는 것에 대한 글을 올린 적이 있죠.
지금은 좀더 발전된(?) 모습이네요. 아직 비지니스에 완전히 적용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만
서서히 비지니스와 접목하는 아이디어 들이 나오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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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7 18:03 2009/08/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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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8/09 09:46

    재밌게 봤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있는 분야네요.

7월 유선통신상품 시장에서 KT, SK브로드밴드, LG파워콤 등 3사가 부문별 순증가입자 1위 자리를 나눠 먹으면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업계에 따르면 LG파워콤의 7월 말 현재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242만3천명으로 6월 말에 비해 4만4천명 가량 늘어났다. 이는 유선통신 3사 중 가장 많은 순증가입자 유치로, SK브로드밴드가 같은 기간 2만명 늘어난 376만9천명이었고 KT는 1만3천명 증가한 675만9천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LG파워콤 관계자는 “기존 아파트 지역의 엑스피드광랜 상품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고 지난 4월 출시한 주택 지역 대상 100메가급 서비스인 엑스피드100도 가입자를 늘려 가면서 초고속인터넷 시장에서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향후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과 결합상품에 마케팅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전화 시장에서는 KT의 가입자 증가 속도가 경쟁사들을 앞질렀다.

KT의 인터넷전화 가입자는 한달 새 15만6천명 가량 늘어나 7월 말 기준 95만1천명에 달하면서 LG데이콤에 이어 1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게 됐다.

업계는 그동안 인터넷전화 가입자 유치에 소극적이었던 KT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면서 가입자 증가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전화 가입자는 7월 말 현재 68만1천명으로 6월 말에 비해 10만4천명 늘어났고 LG데이콤은 같은 기간 8만8천명이 증가해 누적 가입자수는 173만8천명으로 집계됐다.

인터넷TV(IPTV)는 SK브로드밴드와 KT가 엇비스한 성적을 보이면서 LG데이콤을 앞질렀다.

SK브로드밴드와 KT의 7월 말 현재 IPTV(실시간 기준) 가입자는 각각 13만1천명과 27만3천명으로 한달 전에 비해 4만5천명씩 증가했다. LG데이콤은 3만9천명 증가한 18만2천명으로 집계됐다.


2009/08/07 11:34 2009/08/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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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8/16 04:53

    옛날에 데이콤은 우리나라의 2대 통신사업자였는데...
    지금의 데이콤은 무슨 인터넷회사가 되었으니... 원..
    역시 대기업의 통신사 지배.. 먼가 문제가 있는듯..
    그립다 옛날의 최고급 서비스 "천리안".... 국제전화 002..

  2. .1217811621 2009/08/17 11:12

    KT도 인터넷회사로 변신 중이라고 하던데요. 통신이 예전에는 음성 통화 위주였다면, 지금은 네트워크 업체로 기능이 바뀌고 있죠. 모든 네트워크를 통해, 어떤 데이터도 전달할 수 있다인데....그걸 뛰어넘어 부가서비스로 돈을 벌어야죠.
    그래서, SoIP 란 용어도 나온 것일테구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여러가지 도구들 중에 과연 어떤 것이 사랑과 관심 속에 생명을 이어갈까요? 라디오는 아직도 사랑받고 있죠. TV 나오면서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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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14:44 2009/08/0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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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8/09 09:46

    좋은 정보 ㅎㅎ

"벤처어워드는 중소·벤처기업·대학생 등에게 새로운 사업화의 기회를 제공한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대중소기업이 융합하는 산업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도 큽니다.”

최두환 KT 사장(서비스디자인부문장)은 “벤처어워드는 미래 유망주에게 사업화 기회를, 투자자에게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참신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KT를 포함, 누구도 손해없는 ‘포지티브(Positive) 섬(Sum) 게임”이라고 강조했다.

KT는 이석채 회장 취임 이후 최저가 입찰제 최소화 및 종합평가 입찰제 등 구매제도 개선을 포함해 상생 경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T가 벤처어워드에 큰 기대를 거는 것도 이같은 이석채호의 의지와 맥을 같이 하기 때문이다. ‘KT 벤처 어워드 2009(이하 벤처어워드)’는 건전한 IT 생태계를 구현하겠다는 KT의 또 다른 행보 중 하나다.

KT의 구매제도 개선이 기존 업체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 ‘벤처어워드’는 유망 중소·벤처기업 및 신규 아이디어 발굴 등 미래 유망주 지원이 주 목적이다.

종전과 달리 올해 안드로이드(Android)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테마공모를 추가한 것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발굴, 우수 유망주에게 사업기회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IT 생태계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포석이다.

벤처어워드는 초기 단계(Early-stage) 벤처기업과 대학생 등 벤처 창업희망자의 가치있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응모작의 아이디어와 비즈니스모델(BM)을 시장환경에 맞게 업그레이드하는 인큐베이션 지원과 KT와의 공동사업화 추진 등 단순한 시상으로 종료되는 여타 공모전과는 확연하게 다르다.

최 사장은 “얼마나 많은 응모작이 지원했느냐의 통계적 형식은 중요하지 않다”며 “얼마나 우수한 작품이 응모했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해 벤처어워드가 지향하는 바를 분명히 했다. 최 사장은 “사업 성공 가능성과 기술적 인풋(Input)이 중요한 심사기준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최 사장은 벤처어워드의 위상 제고에 대한 복안도 피력했다. 최 사장은 “벤처어워드를 미국 ‘MIT 100K’에 버금가는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며 “벤처어워드 수상작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권위와 명성을 갖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 사장은 “해외 시장 진출 지원 등 점진적으로 벤처어워드 규모와 내실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KT와 연계, 성공사례를 꾸준하게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최 사장은 “벤처어워드 심사 과정을 공동주최사인 전자신문을 통해 공개할 것”이라며 “ 심사 과정 전반의 객관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향후 응모를 희망하는 기업 혹은 개인에게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말했다.

심사위원 3분의 2 이상을 외부인사로 구성하는 등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한 가운데 벤처어워드 권위를 높이기 위해 보다 높은 수준의 투명성을 담보하겠다는 최 사장의 의지다.

2009/08/05 08:59 2009/08/0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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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oulmilk.co.kr/sm?pname=renew2008/checkit/event01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려보네요.

프로젝트로 바쁜 일상에서 몸을 챙기시라고 우유받는 이벤트 정보드립니다.

서울우유에서 제조일자 표기 홍보용으로 500ml 우유를 MMS 기프티콘으로 보내줍니다.

전화번호 넣으시고 발송을 누르시면 문자로 인증번호가 옵니다.
인증번호 넣고 기다리면 MMS 문자가 띵동~ (10분정도 기다리셔야 해요)

우유 받을 수 있는 기간이 8월 말까지 입니다.
핸드폰 번호당 하나씩 받을 수 있구요.
하루에 3천개씩 9시부터 주는건데 오늘은 이미 다 받아갔나봐요.
천천히 시간날때 한번씩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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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09:35 2009/08/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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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8/16 04:55

    정확하게 오전 9시에 들어가니. 홈페이지 접속도 안되더군요..
    700원짜리 공짜우유..... 역시 꽁짜. 무섭긴 무섭네요.. ㅎㅎ

협업 음악

소개글 ; 협업 음악 한 곡 감상하시죠

YouTube 비디오를 실행하면 유저가 멈추기 전까지는 한 페이지 내에서 계속 플레이된다는 특징을 이용해서, 협업 음악을 만들었네요.
저는 이렇게 겹치게 실행되는 게 싫어서 자동 플레이 시킨 사이트를 싫어했었는데...^^

각자 만든 음악을 모아서, 유저가 듣고 싶은 순서대로 플레이하고, 볼륨을 조절하면, 나만의 음악 공연으로 매번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버퍼링까지도 음악 표현으로 되버리네요. ㅋㅋ

감상 ; V2.0, 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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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s2.myid.net




百尺竿頭에 卽行集完하라!
2009/08/04 08:41 2009/08/0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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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져헌터 2009/08/09 10:12

    제가 대학교때 활동한곳이 음악동아리인데요. 금요일날 친한 동아리 후배를 만나서 이야기하던중 협업음악이라는 아이디어를 후배가 이야기했는데요.

    모여서 연주하기는 장소나 시간적인 제약이 따르잔아요.
    그래서 연주할 수있는 인터넷사이트를 만들고.
    각자 자신들의 악기를 가지고 인터넷사이트에 접속을 해서, 연주방을 만듭니다.
    그 연주방에서 합주를 하는 형식인데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것이 싱크겠죠? 여러곳에서 접속하기 때문에, 네트웍상황에 따라 소리의 지연현상으로 싱크가 안맞겠죠?
    그래서 지연현상을 보정할 수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걸로 조정을 하면. 합주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모르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합주도 할수있고, 그리고 어떤 맴버들은 사이버스타로도 클수있고요. 또한 일반 사람들은 실시간으로 들어와서 연주를 감상할수도 있고요. 녹음기능을 두어서 자신들이 합주한걸 들을수도있고요...

    싱크만 맞출수있다면.. 괜찮을것 같은데.

- IVVR 기반 영상고객센터로 고객만족도 향상돼

최근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와 미디어폰(SoIP) 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고객센터에도 ‘보는 서비스’ 바람이 불고 있다.

이러한 고객센터와 차세대 딜리버리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로 IVVR이 떠오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항공권 문의 및 예약·취소, SK텔레콤은 요금조회 및 부가서비스 문의, 기업은행은 텔레뱅킹 서비스에 IVVR 서비스를 구축했다.

◆보는 ARS, 음성서비스의 한계를 넘어라 = 기존 자동응답서비스(ARS)의 경우 자신이 필요로하는 메뉴를 찾거나 상담원과 연결되기 이전까지 길고 지루한 안내멘트와 복잡한 사용방법 때문에 고객들이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또 시간 내에 입력 및 선택을 하지 못하거나, 서비스코드를 제대로 듣지 못하는 경우에는 처음부터 다시 안내를 들어야 하거나, 전화가 끊어지기도 해 짜증을 유발하는 일도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
이처럼 기존 ARS는 음성으로만 안내를 받기에 부족함이 많아 서비스 만족도가 낮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러한 ARS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기존 음성 안내에 영상 서비스를 결합한 영상고객센터 서비스가 국내에 서서히 도입되는 분위기다.

영상고객센터 서비스는 3G 영상전화와 같은 멀티미디어 환경의 확산과 함께 본격 개화기를 맞이하고 있다.

◆고객만족도 높이는 영상고객센터 = 엔노드(www.nnode.co.kr)는 지난 2월 KT와 함께 아시아나항공 IVVR(Interactive Video Voice Response) 서비스를 런칭했다.

아시아나항공 IVVR 서비스는 고객이 국제선과 국내선 예약 및 조회, 마일리지 조회 등을 할 때 상담원과 직접 대화하면서 영상으로도 메뉴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자 개발됐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기존 ARS 이용이 불가능했던 청각장애우의 불편이 해소됐다”며 “고객들은 ‘업계 최초 도입된 이 시스템으로 ARS 대비 이용시간이 줄고, 서비스 편이성도 높아졌다는 것이 고객들의 반응”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 IVVR은 지난 2월 11일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6월까지 이용객 수가 모두 1만 211명으로 집계됐다.

◆아시아나항공, SKT 등 서비스 효과 높아 = 솔루비스(www.soluvis.co.kr 사장 이강훈)는 지난해 11월 SK C&C와 함께 IVVR 기반으로 SK텔레콤의 T영상고객센터를 구축했다.

현재 T영상고객센터에서는 ▲사용요금, 무료통화, 청구요금 등 요금 조회 서비스 ▲부가서비스 신청/취소, 요금제 안내 서비스 ▲제휴사 안내, 포인트 조회, 이벤트 안내 등 멤버십 서비스 ▲일반 및 전문 상담원 연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중심경영실 박영규 실장은 “T영상고객센터 서비스 확대는 상담 서비스를 간편화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편리하고 새로운 상담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SK텔레콤의 고객중심경영을 달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객센터 시장의 예약된 히트상품 = 엔노드 손호석 대표는 영상고객센터 시장과 관련해 “앞으로 IVVR은 기업이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하는 가장 중요한 기술이 될 것”이라며, “영상을 통해 새로운 정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움직임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객센터 업계에서는 올해와 내년까지 영상고객센터가 시장에 광범위하게 소개되는 시기를 거쳐, 1∼2년 안에는 고객센터 시장의 트랜드를 좌우하는 또다른 히트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1000만을 훨씬 넘긴 3G 가입자가 올해는 3000만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기업들이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는 점 등이 영상고객센터 서비스와 같은 진화된 컨택센터 요구가 높아지는 중요한 배경이 될 전망이다.

고객들의 서비스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3G 이동통신 서비스와 접목된 영상고객센터 서비스가 기업의 경쟁력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민형 기자>kik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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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09:01 2009/08/0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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