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쓰기

  1. 비밀방문자 2008/09/12 09: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그네 2008/09/12 11:14

      디톡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댓글로 관리자만 볼수있다고 뜨는 문제를 덕분에 찾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더좋은 블로그로 만들고자 계속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발생한것 같습니다.
      현재 디톡의 회원들은 로그인하면 모두 볼 수 있는 상태입니다.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빠른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방문해주세요^_^

  2. 움이 2008/08/18 23:06

    움이 @도장 찍고 가요
    ㅅ.ㅅ그리고 재미있는 얘기 올려 드려요

    <한석봉과 어머니>

    기나긴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한석봉.
    어머니를 만나는 기쁨에 문을 박차고 들어와 외친다.

    ---- 피곤한 어머니 ----
    한석봉: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자 그렇다면 어서 불을 끄거라.
    한석봉: 글을 써 보일까요?
    어머니: 글은 무슨... 잠이나 자자꾸나.

    ---- 무관심한 어머니 ----
    한석봉: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언제 나갔었냐?

    ---- 사오정 어머니 ----
    한석봉: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그렇다면 시험을 해보자꾸나.
    불을 끄고 넌 떡을 썰어라, 난 글을 쓸 테니.
    한석봉: 어머니 바뀌었사옵니다.

    ---- 겁많은 어머니 ----
    한석봉: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 테니 넌 글을 써 보도록 하거라.
    한석봉: 어머니 불을 꺼야하지 않을까요?
    어머니: 손 베면 니가 책임질래?

    ---- 배고픈 어머니 ----
    한석봉: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 테니 넌 물을 올려라

    ---- 집 잘못 찾아온 한석봉 ----
    한석봉: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어머 누구신가요?

    ---- 잘난척하다 글도 못써보고 쫓겨난 한석봉 ----
    한석봉: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그렇다면 불을 끄거라.
    한석봉: 어머니는 떡을 써시고 전 글을 쓰라 이거져?
    어머니: 허걱, 그걸 어찌 알았느냐?
    한석봉: 이미 책에서 읽었사옵니다.
    어머니: 그렇다면 알아서 나가거라.

    • 그네 2008/08/20 17:33

      반갑습니다...
      재밌는얘기도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많은관심 부탁드려요~~♥

  3. 엇갈린길 2008/08/08 10:50

    아직 느리고 이것저것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차차 나은 기능들을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 그네 2008/08/13 16:55

      네 아쉬운부분은 하나하나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주와서 함께 채워주세요~~//

  4. 그냥 웃지요 2008/08/04 17:17

    회사 커뮤니티 사이트지만 나름, 의무감이 내포된 디자인 보다는 기존의 블로그 형식을 따서 어느정도 거부감은 없는것 같습니다. 여기에 즐거움이 내포된다면.....

    • 그네 2008/08/07 11:18

      함께 즐거움을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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